<![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옥정2동, 이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민 성금 50만 원 기탁 ]]>
양주시 옥정2동은 지난 28일 이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입주자대표회와 주민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은 옥정2동장, 김미영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최승하 입주자대표회장, 김종해 관리사무소장과 주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송은 옥정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입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최승하 입주자대표회장은 “입주민들이 함께 모은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해 관리사무소장은 “이번 기탁을 계기로 주민들이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에 참여하는 분위기가 단지 안에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미영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원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미니 북 페스티벌’ 개최 ]]>
양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3일 옥정호수도서관에서 ‘미니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립작은도서관과 지역서점 등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체험부스와 어린이·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뮤지컬, 키득키즈 매직쇼, 풍선·비눗방울 공연 등이 마련된다. 도서관 야외 공간에서는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북크닉 세트를 대여하고, 당일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헌 책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과 도서관을 친숙하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독서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전 신청이 필요한 프로그램은 옥정호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제3기 공정무역활동가 19명 배출 ]]>
이번 과정은 8월 한 달간 총 3회, 1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에서 공정무역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공정무역이 사회적경제조직에서 갖는 의미와 필요성을 살펴보고, 공정한 거래를 통해 생산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정무역의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19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공정무역활동가로서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는 ‘공정무역활동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하며 지역사회 공정무역 확산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양주시 공정무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찾아가는 공정무역 프로그램, 공정무역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9월부터 10월까지 고암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정무역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10월 17일에 열리는 ‘2026 양주 사회적경제 페스타’에서 공정무역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의 의미와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양주시는 공정무역이 시민들의 일상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과 공정무역활동가 간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공정무역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고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경제연대의 실천”이라며 “19명의 활동가들이 시민들에게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과 시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6월 관련 조례를 제정·공포했으며,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목표로 시민 인식 확산과 공정무역위원회 구성·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남면에 군인‧학생‧시민을 위한 복합 휴식공간 ‘노랑스테이’ 개소 ]]>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신산시장마을상점가가 선정됨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올해 1월 선정 이후 1년간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군부대와 인접한 남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랑스테이’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주요 과업 중 하나로, 군 장병과 군 가족, 면회객뿐만 아니라 인근 학생과 지역 주민들도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신산시장마을상점가 중심부인 남면 개나리길 41에 위치한 ‘노랑스테이’는 대형 티브이와 고사양 컴퓨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용자가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대여형 파티룸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남면신산시장마을상점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개소를 기념해 9월 한 달간 1팀당 최대 8명까지 이용 가능한 공간을 1시간당 1만 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군 장병과 가족, 면회객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던 남면 지역에 새로운 휴식공간이 마련돼 뜻깊다”며 “노랑스테이가 방문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을 늘려 주변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 골목상권의 특성에 맞는 공모·시책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다해안전, 양주시 광적면 취약계층 위해 온정 나눔 ]]>
㈜다해안전은 안전·건축 분야 전문 업체로, 매년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광적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성준 ㈜다해안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본업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뿐만 아니라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다해안전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청년체육과, ‘청렴문구 컴퓨터 바탕화면’ 제작으로 청렴문화 확산 나서 ]]>
이번에 제작된 바탕화면에는 ‘청렴한 청년체육과’를 주제로 ‘정정당당한 체육, 신뢰받는 양주’, ‘함께하는 청년체육, 함께 지키는 청렴’, ‘청렴한 실천이 더 나은 양주를 만듭니다’ 등의 청렴 실천 문구를 담았다.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바탕화면에 청렴 메시지를 노출해 업무 중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 청년체육과 관계자는 “청렴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청렴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아동과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개최 ]]>
이번 원탁토론회는 아동을 비롯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양주시의 아동친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양주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아동의 일상과 밀접한 ▲놀이와 문화 ▲보건과 복지 ▲참여와 존중 ▲교육환경 ▲안전과 보호 ▲가정환경 등 총 6개 영역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정책과 환경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아동이 자신의 생활과 지역사회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고, 필요한 정책과 환경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참여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보호자와 아동 관계자도 함께 의견을 나누며 아동의 관점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분야별로 정리하고 검토해 향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과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라며 “이번 토론회가 아동과 시민이 양주의 현재를 돌아보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도시의 모습을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동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아동친화도시 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드림스타트, 2026년 3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가족아동과장을 비롯해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복지기관과 드림스타트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 중심의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덕현초등학교 상담교사가 외부 참석자로 함께해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과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심윤정 가족아동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덕현초 학생 250여 명 대상 방독면 활용교육 ]]>
양주시는 지난 28일 덕현초등학교에서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독면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생방 및 유해물질 사고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방독면 사용법과 착용요령을 익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방독면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이론교육에 이어 학생들이 직접 방독면을 착용하며 올바른 착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익히는 실습이 진행됐다.

덕현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방독면을 직접 착용해 보면서 비상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비상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독일계 기업 대상 투자환경 설명회…주한독일대사 등 참석 ]]> ▶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협력해 관심 기업 후속 상담 추진

양주시가 지난 27일 콘래드 서울에서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소속 한국과 독일 기업 임직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양주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양주시와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행사로, 독일계 기업에 양주시의 산업·투자 환경을 소개하고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는 이날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입지와 기업 투자 여건을 설명했다.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과 연구개발 중심의 산업거점으로, 은남일반산업단지는 대규모 산업용지를 갖춘 산업단지로 소개했다. 또 광역교통망 확충 등 기업 활동과 관련된 지역 여건도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게오르그 슈미트 주한독일대사와 박현남 주한독일상공회의소 회장(도이치은행 그룹 한국대표) 등 한독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경제·산업 전망을 공유하고 기업 관계자 간 교류를 진행했다.

양주시는 설명회 이후 관심을 보이는 독일계 기업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 수요를 파악하는 등 후속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독일계 기업에 양주시의 투자환경과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국내외 기업과의 접점을 넓혀 기업이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한독일상공회의소는 독일상공회의소 글로벌 네트워크의 국내 조직으로, 국내 회원사를 기반으로 한독 양국 간 경제협력과 기업의 시장 진출, 투자 및 교류 등을 지원하고 있다.]]>
<![CDATA[ 양주시·자율방재단, 여름철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안전점검 ]]> ▶ 폭염 행동요령 안내·휴대용 컵·비상경보기 배부

양주시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양주1동 일원 무더위쉼터 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양주시 자율방재단이 참여해 무더위쉼터의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안내표지 및 운영시간 게시 여부, 시설 청결 상태, 관리자 및 비상연락망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자율방재단은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접이식 휴대용 컵을 배부했다.

또 고령 이용자가 많은 무더위쉼터의 특성을 고려해 온열질환 등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휴대용 비상경보기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무더위쉼터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폭염 기간 시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운영 상태와 시설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폭염 대책기간 동안 무더위쉼터 운영 상태와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시작 ]]>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01년 7월 2일부터 2002년 7월 1일 사이 출생자로,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연속되지 않더라도 거주 기간을 합산해 10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에게는 취업, 소득, 재학 여부와 상관없이 분기별 25만 원씩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누리집(apply.jobaba.net)에서 하면 된다. 신청기간 내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야 하며,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제출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 3분기부터는 자동신청 기능이 중단돼 지원금을 받으려면 매 분기 새로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누리집(apply.jobaba.net)을 참고하거나 경기도 콜센터(☎031-120), 양주시청 청년체육과(☎031-8082-5875),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주민자치회, ‘어르신 친구 되어주기’ 행사 개최 ]]>
이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과 지속적으로 만나고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며, 이웃 간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적면 주민자치센터 장구 프로그램 강사와 회원들이 참여해 흥겨운 장구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비암2리 이장과 새마을부녀회에서도 힘을 보탰다. 비암2리 이장은 행사 준비와 진행을 지원했으며, 비암2리 새마을부녀회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이른 시간부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마을 이웃들과 한자리에 모여 흥겨운 공연도 즐기고 함께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이웃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전했다.

김풍식 광적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자치회만의 행사가 아니라 비암2리 이장님과 새마을부녀회, 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자리여서 더욱 뜻깊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음식 준비부터 행사 진행까지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나리농원, 9월 18일 가을 개장 ]]> ▶ 입장료, ‘양주사랑상품권’ 환급 전환… 사용처·유효기간(5년) 확대
▶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천일홍 가을 페스타’ 연계… 주말 특별 공연 마련

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

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꽃밭 내 관람카트 운행 노선을 지난해보다 확대해 방문객들이 카트를 타고 편안하게 꽃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표소를 새로 이전하고 정비해 입장권 발급 대기 시간을 대폭 줄였다.

입장료 환급 방식도 개선했다. 기존 ‘나리쿠폰’ 대신 ‘양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에 따라 사용처를 양주시 관내 가맹점 전체로 확대하고 유효기간도 5년으로 늘렸다. 기존 쿠폰의 사용 제한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개장 기간 중인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가 연계 개최된다. 특히 9월 26일~27일, 10월 3일~4일 주말 기간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속에서도 정성껏 가꾼 나리농원이 드디어 가을 개장을 맞이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달라진 꽃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환급받은 양주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지역경제과, ‘부서장 주재 자체 청렴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부서장 주재로 과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업무 속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최근 강조되는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지침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민원 응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청렴을 이어가는 분위기 확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현안을 다루는 부서일수록 더욱 투명하고 엄격한 공정성이 요구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 모두가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되새기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앞으로도 자체적인 소통과 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 행정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헌혈 추진협의회 회의 개최… 시민 헌혈 참여 확대 및 청렴문화 확산 ]]>
이번 회의에는 양주시 간호사회, 양주경찰서, 양주예쓰병원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석해 ‘양주시 헌혈 장려 및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회의에서는 오는 10월부터 헌혈 참여자에게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구체적인 지급 기준과 방법 등을 검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모색했다.

아울러 시는 헌혈 장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참석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확대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양주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소중한 나눔이자 시민이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연대의 한 방법”이라며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헌혈 참여가 일상 속 기부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와이로드 통합일자리박람회’ 700여 명 방문… 성황리 마무리 ]]>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현장 채용관을 비롯해 인공지능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모의면접, 직무상담 매칭, 계층별 취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메이크업 등 실전 취업 준비를 돕는 부대행사와 이낙준 작가의 사전 취업특강도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의 채용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미취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추가 취업 알선을 이어가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 가능성을 넓히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국군양주병원서 게릴라 버스킹 ‘북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
이번 북 콘서트는 평소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정보취약시설 이용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마음돌봄’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군 의료기관 입원환자와 군 장병, 의료진 등이 작가 강연과 공연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잠시 마음을 돌아보고 정서적 위로와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는 국군양주병원과 예원예술대학교의 협력을 통해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의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서 김소라 작가가 ‘마음에서 몸으로 돌아오는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신체 이완을 통해 삶과 감정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연과 연계해 양주시립도서관에서 힐링 도서 전시를 진행해 독서를 통해 지속적으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방법도 소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양주시, 군 의료기관, 지역 대학이 각자의 문화자원을 연계해 독서와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가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책과 음악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독서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9월 1~18일 ]]> ▶ 9월 29일 노무·인권교육 실시…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필수 참석

양주시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가별 희망 인원과 고용 시기, 재배작물·재배면적, 숙소 등 고용 조건을 파악해 내년도 계절근로자 배정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조사 기간 내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시 고용주 신분증과 농업경영체 확인서 등을 준비해야 한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오는 9월 29일 오후 3시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노무·인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고용 희망 농가의 필수 참석 사항으로, 노동관계법령과 고용주 준수사항, 임금·근로시간 등 노무관리, 외국인 근로자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 실제 고용현장의 노무 사례 등을 다룬다.

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요조사를 통해 농가에서 필요한 인력을 사전에 파악해 2027년 계절근로자 공급을 준비하겠다”며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 수요조사에 참여하고 노무·인권교육에도 반드시 참석해 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정책과 농업복지팀(☎031-8082-6143)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1호선 퇴근시간대 배차간격 개선…덕계·덕정역 18시대 최대 30분→14분 ]]>
양주시(시장 정덕영)는 오는 9월 1일부터 수도권 전철 1호선 덕계역과 덕정역의 퇴근시간대 열차 배차간격이 개선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한국철도공사의 전동열차 운행조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열차의 운행구간과 순서를 조정해 퇴근시간대 열차 시격을 줄이는 방식이다.

그동안 덕계역과 덕정역을 이용하는 회천신도시 등 지역 주민들은 열차 운행 간격이 최대 30분까지 벌어지는 등 불편을 겪어 왔다. 특히 퇴근시간대 시격이 길고 불규칙해 배차간격 개선을 요구해 왔다.

이에 시는 국토교통부 및 한국철도공사와 퇴근시간대 배차간격 개선을 위한 협의를 이어왔다.

이번 운행조정에 따라 서울 시청역을 기준으로 덕계역과 덕정역에 도착하는 열차의 18시대 시격은 최대 30분에서 14분으로 단축된다. 19시대 시격도 27분에서 19분으로 줄어든다.

양주시는 이번 배차간격 개선과 별도로 1호선 증차 방안에 대해서도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퇴근시간대 열차 이용에 따른 시민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의를 이어가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장흥보건지소, '2026년 찾아가는 구강보건사업' 지속 운영 ]]>
양주시 보건소 장흥보건지소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과 1차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 맞춤형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앞서 상반기에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강검사와 구강상담, 불소바니시도포, 틀니관리,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보건교육, 개인별 적합한 구강위생용품 시범 등의 다양한 구강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에도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3개월 주기 사후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구강건강 상태를 꾸준히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특히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개인별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과 연령, 개개인의 각기 다른 구강환경 등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과 예방 중심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구강건강 관리 부담을 줄이고 구강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양주시 장흥보건지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구강보건서비스는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구강건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련 문의는 양주시 장흥보건지소 구강보건실(☎031-8082-7190, 7192)로 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마을공동체 ‘호명산 호랑이’, 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과 요리 활동 ]]>
이번 활동은 ‘복(福) 담고 정(情) 나누는 복지리 밥상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마을공동체 구성원과 아이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교류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공동체 구성원과 아이들은 가지덮밥을 함께 만들고 완성된 음식을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명산 호랑이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시간이 즐겁고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호명산 호랑이는 앞으로 깻잎참치쌈밥 만들기와 ‘나만의 전’ 만들기 등 요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 지역경제과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활동이 지역 곳곳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의 2026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모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CDATA[ 양주1동 생활안전협의회, 양주역서 민·경 합동 기초질서 캠페인 전개 ]]> ▶ 생활안전협의회·경찰·행정복지센터 등 20여 명 참여

양주시 양주1동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윤천식)는 지난 25일 양주역 일대에서 양주경찰서 고읍지구대·주내파출소와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민·경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양주역 주변에서 범죄와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기초질서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생활안전협의회 위원과 경찰 관계자,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출퇴근길 시민과 전철 이용객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안내 물품을 배부하며 기초질서 준수와 범죄 예방을 당부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문자 사기 피해 예방과 로맨스 스캠 주의,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교통신호 준수, 경범죄 예방, 공공시설물 이용질서 등이다.

윤천식 양주1동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양주역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곳인 만큼 기초질서 확립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생활안전협의회와 경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수칙과 기초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전동킥보드 불법주차 대응 강화…운영 업체와 실무회의 ]]>
이날 회의에는 양주시 관계 부서와 관내 공유 전동킥보드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불법주차된 개인형 이동장치의 신속한 수거 체계 마련과 운영업체별 자체 조치 강화, 민원 발생 시 업체 간 신속한 협조 체계 구축 등이다.

특히 시는 현재 운영업체별로 이뤄지고 있는 자율 수거 체계를 점검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법주차 민원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업체와의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하고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업체와의 협력과 관리 체계 강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운영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이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하반기 어린이 텃밭체험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가치를 알려주고, 가족이 함께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며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내 체험 텃밭에서 배추, 무, 쪽파 등 대표적인 가을 김장 채소를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텃밭 관리법 교육과 생태 관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아이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채소가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평소 싫어하던 채소와도 친숙해질 수 있다.

교육은 총 4회 과정으로 8월 22일, 9월 12일, 10월 17일,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프로그램은 ▲1회차(8월 22일) 가을채소 심는 방법, 나만의 개성 있는 팻말 만들기 ▲2회차(9월 12일) 솎아내기와 제초 작업 ▲3회차(10월 17일) 덧거름 주기, 유기농업 자재로 친환경 방제 해보기 ▲4회차(11월 7일) 작물 수확하기 등으로 구성됐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심 속 텃밭에서 가족이 함께 땀 흘리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3동, ‘일상 속 청렴 실천의 날’ 청렴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비위 요인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회천3동장 주재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이해충돌방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의 직위·권한 및 공용물품의 사적 이용 금지 ▲특정 업체에 대한 특혜 제공 금지 ▲부당한 업무지시 예방 등이다.

특히 실제 공직자 비위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과 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유의사항을 공유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청렴은 일상적인 업무에서 원칙과 절차를 지키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직원 모두가 청렴을 생활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회천3동은 앞으로도 ‘일상 속 청렴 실천의 날’을 통해 사례 중심의 청렴교육을 이어가고,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연세원탑정형외과,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회천2동 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우석 대표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쌀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먹거리인 만큼,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도 관심을 갖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난번 라면 기탁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연세원탑정형외과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는 회천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원탑정형외과는 앞서 회천2동에 라면 1,500개를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CDATA[ 양주시, 건강돌봄 관광지 3개소로 확대…경기북부 건강돌봄 관광 도시로 도약 ]]> ▶ 양주시립미술관·육지장사와 함께 경기북부 건강돌봄 관광도시로 도약

양주시는 ‘가나아트파크’가 ‘2026년 경기형 건강돌봄 관광지’로 신규 인증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주시는 2025년에 인증된 양주시립미술관과 육지장사에 이어 총 3개소의 경기형 건강돌봄 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경기형 건강돌봄 관광지’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아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관광지를 선정한다.

가나아트파크는 1984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토탈미술관을 전신으로 하며, 2005년 가나아트센터가 인수해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조성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13년에는 국내 최초의 ‘피카소어린이미술관’을 개관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섬유작가 토시코 호리우치 맥아담이 직접 제작한 ‘에어포켓’과 ‘비밥’은 예술작품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작품이자 그물놀이터다. 조각공원에서는 문신, 최종태, 한진섭을 비롯해 부르델, 조엘 샤피로, 마크 퀸 등 국내외 대표 작가들의 작품 50여 점을 자연 속에서 감상할 수 있다.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소장품과 연계한 가족 치유 해설사 프로그램 ‘귀를 기울이면’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은 예술과 테라피를 접목한 전시 연계 명상 프로그램 ‘완전한 몰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도리산 육지장사는 한국의 전통 치유 철학에 과학적 건강돌봄 방식을 접목한 치유도량이다. 호흡명상과 쑥뜸, 침향, 선다차 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 속에서 명상할 수 있는 ‘산소호흡 명상길’도 조성돼 있다.

시는 앞으로 가나아트파크와 양주시립미술관, 육지장사가 지닌 다양한 건강돌봄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양주를 경기북부 대표 건강돌봄 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국토대청결 운동 및 환경가꾸기 사업 추진 ]]>
이날 활동에는 회천1동 직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회암천 하천변 일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은 분리배출했다.

채호병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을 가꾸는 데 회원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철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환경정화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등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재가노인 반찬 지원 봉사’실시 ]]>
재가노인 식사배달 지원사업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거동이 불편해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봉사자들은 월 3회 정기적으로 남면 행정복지센터 주방에서 국과 반찬을 조리·포장해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있다.

매달 반찬을 지원받는 한 어르신은 “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 만들어 준 반찬으로 식사를 잘 챙겨 먹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창숙 회장은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돌봄을 실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사람의 온도를 지키는 첫 번째 가치는 공감인 만큼 봉사자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석출 남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남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위생과 영양을 고려한 균형 잡힌 식사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민원 담당 직원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
이날 간담회에는 양주시장과 민원 담당 직원 등 3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형식적인 절차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민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 직원들은 대민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고, 보다 효율적인 민원 업무 수행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민원 업무는 시민을 직접 상대하는 업무인 만큼 직원들이 겪는 어려움과 스트레스가 크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현장에서 바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제도나 시스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해 직원들이 보다 원활하게 민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직원 간 소통과 신뢰도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양주시 공무원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처우와 근무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주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검토하고 민원 담당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해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한 백신 일제접종 추진 ]]>
이번 일제접종은 구제역에 감수성이 있는 가축의 접종 누락을 방지하고, 집단 항체 형성률을 높여 농장 내 구제역 바이러스의 유입과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제역 백신은 소 50두 미만, 돼지 1,000두 미만을 사육하는 소규모 농가와 염소 사육농가에 전액 무상으로 지원되며, 전업규모 농가에는 백신 구입비의 70%가 지원된다.

특히 접종 누락 개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소는 시에서 위촉한 공수의사가, 염소는 양주축협 및 포획단이 전수 접종을 실시한다. 돼지는 기존 구제역 백신접종 일령에 맞춰 농장에서 자체 접종하면 된다.

일제접종 후에는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위생시험소 등 관련기관에서 구제역 혈청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소 80%, 염소 60%, 번식돈 60%, 비육돈 30%) 미만일 경우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인천과 고양, 경북 예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만큼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한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접종 누락 개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추석 앞두고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상향 ]]>
양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양주사랑상품권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치다.

인센티브율이 10%로 상향되면서 1만원 충전 시 1천원, 30만원 충전 시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사랑상품권은 양주시 관내 음식점과 슈퍼마켓, 학원 등 약 9천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은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신청하고 충전할 수 있으며, 이용 가능한 가맹점은 앱의 ‘가맹점 찾기’ 기능이나 양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상향이 추석 명절을 맞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지장사, 양주시 회천2동 경로당 어르신 위해 떡·음료 기부 ]]>
이번 기부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떡과 음료는 각 마을 통장을 통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성공 주지스님은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오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지장사 주지스님 등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활력이 되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장사는 20년 넘게 매년 경로당에 떡과 동지 팥죽을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과 쌀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CDATA[ 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 ‘2026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
이번 행사는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가 주최하고, (재)양주강원특별자치도민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양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후원기관 관계자, 장학생과 가족 등 약 7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소년 장학금은 관내 기업을 포함한 5개 기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지구회는 청소년 8명에게 30만 원씩 총 2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명에게는 각각 250만 원의 드론 교육비를 지원한다.

한국청소년육성회 양주지구회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장학금이 여러분의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청렴 롤링페이퍼’로 청렴 실천 다짐 ]]>
양주시 회천2동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원들이 참여하는 ‘청렴 롤링페이퍼 작성’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메시지를 롤링페이퍼에 직접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천2동장은 직원들에 앞서 청렴 실천 다짐을 작성하며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직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공직자로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업무에서도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완성된 청렴 롤링페이퍼는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이 볼 수 있는 곳에 전시할 예정이다. 회천2동은 이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직원들도 주민과의 약속을 되새기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이번 활동이 직원들이 청렴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부터 함께하며 주민에게 신뢰받는 회천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2동은 앞으로도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와이로드 통합일자리박람회’ 27일 개최…30개 기업 현장면접 ]]> ▶ 인공지능 자기소개서·모의면접 등 취업지원…기업·구직자 연결 강화

양주시가 오는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와이로드 통합일자리박람회’를 열어 지역 기업의 인재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한다.

박람회는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며, ㈜카스, 금성침대 등 관내 기업을 포함한 3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구직자는 기업별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양주시는 ‘와이로드 매칭라운지’를 통해 인공지능 자기소개서 상담, 인공지능 모의면접 코칭, 직무상담 매칭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고 기업과 구직자 간 직무 매칭을 지원한다.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헤어·메이크업, 맞춤 색상 진단 등 취업 준비 프로그램과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정책 상담도 운영한다.

오후 1시부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는 이낙준 작가가 ‘인공지능 시대, 질문하는 인간이 살아남는다’를 주제로 취업특강을 진행한다. 박람회 본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양주시 관계자는 “기업의 채용 수요와 구직자의 역량이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직자는 사전 면접예약 또는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일자리센터(031-849-2344)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 당부 ]]> ▶ 위험지역 방문 후 오한·고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검사 당부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류의 삼일열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지난 13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양주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검출된 매개모기가 확인된 만큼 해당 지역에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 말라리아 매개모기는 주로 4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야간에 활발한 만큼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야간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 밝은 색의 긴소매와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방충망과 모기장 등을 점검해 모기 유입을 차단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한 뒤 오한, 고열, 발한, 두통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 복날 맞아 ‘사랑의 떡’ 나눔 ]]> ▶ 고추장 판매 수익금으로 떡 마련…지역 나눔활동 이어가

양주시 광적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용연심)는 복날을 맞아 관내 12개 마을에서 열린 복놀이 행사에 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는 각 마을 복놀이 행사장을 찾아 떡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한 떡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고추장 등을 만들어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됐다.

용연심 광적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고추장 등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르신들께 떡을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고추장·김·화분 판매와 헌옷 수거 등을 통해 나눔기금을 마련하고 반찬 봉사와 어르신 돌봄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제3기 농지위원회 위촉 및 첫 회의 개최 ]]>
이날 행사에서는 백승호 백석읍장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교부했으며,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백석읍 농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제3기 백석읍 농지위원회는 농업·농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지역 실정을 고려해 구성됐으며, 농지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농지 이용질서 확립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첫 농지위원회에서는 위원장 호선을 실시하고, 농지위원회의 주요 기능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또한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과 관련한 심의 안건을 대상으로 농지 취득 목적과 농업경영계획의 적정성, 농지 이용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위원 간 의견을 나눴다.

농지위원회는 「농지법」에 따라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과 관련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기구로, 농지의 투기적 소유와 부적정한 이용을 방지하고 농지가 본래 목적에 맞게 이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제3기 농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지역의 농지 실정과 현장의 목소리가 농지행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통해 농지가 본래 목적에 맞게 이용되고 건전한 농지 이용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읍은 앞으로도 농지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농지 취득 및 이용에 대한 내실 있는 심의를 추진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현장 중심의 농지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경찰과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 야간 보행환경 개선 ]]> ▶ 회천농협 인접 골목길·회암중 통학로 등 개선…하반기 가로등 확충

양주시가 양주경찰서와 협력해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가로등과 보안등을 설치하는 등 야간 보행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양주경찰서가 경찰청 범죄분석 시스템을 통해 도출한 조도 취약지역 정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양주시는 경찰이 제시한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조도 부족 여부를 확인한 뒤 도로조명시설을 설치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범죄예방환경설계에 따른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회천농협 인접 골목길과 회암중학교 통학로 등에 가로등을 설치하고, 백석읍 복지교 일대에는 교량 조명을 설치했다.

하반기에는 장흥면 삼상리·삼하리 지방도 371호선 일부 구간에 가로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후 해당 노선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가로등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경찰의 범죄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조도 취약지역을 파악하고, 현장조사를 거쳐 조명시설을 설치했다는 점에서 기존 조도 개선 방식과 차별화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경찰과 협력해 조도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골목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관아지서 여름 물놀이…시민 800여 명 참여 ]]> ▶ 에어풀장·분수터널·전통놀이 등 운영…9월 국가유산 야행도 개최

양주시는 지난 23일 양주관아지에서 열린 ‘양주관아에서 즐기는 여름 물놀이’ 2차 행사에 시민 8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시민과 어린이들이 양주관아지에서 에어풀장과 분수터널 등 물놀이 시설과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주시는 기온 변화를 고려해 당초 29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2차 행사를 23일로 앞당겨 개최했다. 행사장에는 안전요원과 구급차를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양주시는 양주관아지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에는 ‘2026 양주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또 9월 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야간경관조명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양주관아지를 찾아 여름 물놀이를 즐겨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한 화분에서 여러 작물 키우는 ‘인공지능 작물’ 분양 ]]> ▶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접목재배 기술을 도시농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체험 기회 제공

양주시(시장 정덕영)는 수요자 맞춤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인 ‘어린이 텃밭체험’ 참여자에게 접목재배 방식으로 키운 ‘인공지능작물’ 화분 20개를 분양했다.

‘인공지능작물’은 비슷한 유전적 성격을 가진 같은 과에 속하는 식물을 대상으로 대목과 접수의 관다발을 연결하는 접목재배 기술을 활용한 작물이다. 한 뿌리에서 가지·고추·토마토 등 2~4종의 작물을 함께 키우면서 각각의 작물이 생장하고 열매를 맺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학영농시설인 원예체험온실에서 기존 과수·채소·화훼 등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접목기술을 적용해 다품종 재배기술을 실증하고 있다.

이번에는 해당 기술을 도시농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어린이 텃밭체험 참여자들에게 선보였다. 참여자 1명당 화분 1개씩 총 20개의 ‘인공지능작물’ 화분을 분양하고, 직접 물을 주고 생육 과정을 관찰할 수 있도록 했다.

한 참여자는 “한 나무에 가지와 토마토가 같이 자라는 모습을 직접 보니 신기하다”며 “물을 주고 잘 가꾸면서 열매가 익어가는 과정을 관찰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서로 다른 식물을 결합해 하나의 개체로 만드는 접목재배 기술을 도시민에게 선보일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농업인에게는 소면적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가 되고, 도시민에게는 반려식물 재배와 치유농업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 ‘청렴가치 실천 서약식’ 개최 ]]>
양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최근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와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가치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공직자로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부패 예방과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직원들은 청렴 실천 서약을 통해 ▲상호 존중과 배려 ▲부정청탁 및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의무 준수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제공 등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선영 건강증진과장은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자 원칙”이라며 “이번 서약을 계기로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앞으로도 청렴 교육과 캠페인 등 실천 활동을 지속해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
이날 기부식에는 이한나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는 관내 노인주간보호시설 21개소가 함께 참여하는 단체로, 지난해 11월 창립됐다. 노인주간보호시설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에도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한나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돌봄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안심 외식환경 조성 ]]> ▶ 음식점 자발적 위생관리 유도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양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를 적극 확대한다.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되면 3년간 위생점검 면제, 운영자금(연리 1%) 융자, 지정 표지판 제공, 상·하수도 요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정 후 1년이 경과한 업소는 청소비도 추가로 지원한다.

식품안심업소는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로, 평가점수 85점 이상이면 지정받을 수 있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지난 3월 ‘식품안심업소’로 명칭이 변경됐다.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www.haccp.or.kr/ihrh/)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 방법이나 지정 절차는 양주시보건소 위생과(☎ 031-8082-52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위생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음식점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전통 절기음식 만들기’ 교육생 모집 ]]>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고유의 24절기를 이해하고 제철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을 활용해 건강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이론·실습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에서 총 4회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양주시민 20명이다.

주요 교육은 ▲가을·겨울 절기(추분·한로·상강·입동)의 의미와 절기음식 이해 ▲버섯 떡갈비, 낙지볶음, 은행죽, 밴새 등 제철 요리 실습 ▲국화차, 계피차, 생강차 등 전통 차 시음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예비 인원 5명까지 함께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1회당 1만 원으로 총 4만 원이다.

수강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최종 교육생은 9월 4일 오후 6시 이전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라져가는 절기음식 문화를 재발견하고, 시민들이 제철 자연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기획교육팀(☎031-8082-7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경기도의원과 정책간담회 개최…국ㆍ도비 확보, 지역 현안 해결 위한 ‘맞손’ ]]> ▶ 국·도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기도의원과 긴밀한 협력

양주시는 21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2026~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채정선·정석원·최수연 경기도의원과 양주시 실·국·소장이 참석했다.

시는 국·도비 주요 사업 7건과 도비 주요 사업 22건 등 총 29건의 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국·도비 건의 사업은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건설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씨노선(덕정~수원) ▲양주시 정신응급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병상 확보 등이다.

도비 주요 사업으로는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 ▲사회연대경제 청년일경험 시범사업 ▲지방하천 소규모 준설 사업 ▲산북 도시재생사업 ▲응급의료 소외 동북부 당직의료기관 지원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 등이 있다.

참석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국·도비 확보와 제도 개선 등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양주시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주요 현안의 적기 해결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국·도비 확보와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민선9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공개모집 ]]>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시민평가단은 ▲일반행정 ▲교통·도시 ▲교육 ▲산업·경제·일자리 ▲문화·관광·체육 ▲보건·복지 총 6개 분임으로 구성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공약사항 각 분야에 대한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 △지역 또는 공약 관련 사회단체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 △시정 발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특정 정당 또는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모집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전자우편(mjgongju@korea.kr)으로 제출하거나 양주시청 기획예산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자격요건 확인과 내부 심사를 거쳐 시민평가단을 최종 선정하고, 결과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은 공약사업의 실천계획 수립 및 변경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공약사업 이행 여부 전반에 대한 진단·평가와 건의·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위촉일부터 민선9기 시장의 재임 기간까지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공약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시민이 직접 살펴보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양주시 기획예산과(☎031-8082-5052)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벼 품종 다양화를 위한 현장 평가회 개최 ]]>
이번 평가회는 지역 특성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의 생육 특성을 소개하고, 현장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재배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예찰포에서 재배 중인 해들, 정드림, 오대, 알찬미, 참드림 등 총 5가지 벼 품종의 생육 특성에 대한 설명과 육안 중심의 현장 평가가 진행됐으며, 양주 지역에 최적화된 재배 품종을 발굴하고 다양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수도작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해 우수 추진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종합 토론을 이어갔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 평가와 시범사업 평가를 통해 벼 품종의 재배 적합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범사업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품종 다양화와 최고급 양주 쌀 생산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