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율산개발(유)·이편한세상 옥정 메트로포레 입주자 대표회, 식료품 16세트 이웃돕기 성품 기증 ]]>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부받은 성품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승하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김종해 관리사무소장도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 데 함께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송은 옥정2동장은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율산개발(유)과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식료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에그트리, 양주시 광적면에 계란 300판 기부 ]]>
에그트리는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소재한 산란계 농장으로, 농장 직송 방식으로 운영되며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안전한 달걀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에그트리는 매년 설·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올해 설에 300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도 같은 수량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계란은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범 에그트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그트리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기로운 나눔생활’ 사업 추진 ]]>
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소불고기, 계란, 덧신, 김으로 구성된 행복 꾸러미를 준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황효순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새일센터, 지역대학과 손잡고 여성 일자리 활성화 나서… ]]>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의 청년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전문 인력과 새일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일자리 사업도 발굴한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정보 및 인적자원 공유 ▲지역 여성 일자리 현안 공동 발굴 및 대응 ▲구인·구직자 발굴 ▲직업상담 및 직업교육훈련 연계 ▲취·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양주새일센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새일센터의 직업상담·직업교육훈련·취업알선 사업과 연계해 청년 여성을 비롯한 여성 구직자의 취·창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강점을 활용해 여성 일자리 활성화에 힘을 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여성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창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새일센터는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구인·구직 연계,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CDATA[ 전라도향우회, 양주시 광적면 ‘추석맞이 국토대청소’ 봉사활동 실시 ]]>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광적면 내 가래비 사거리 상가 주변과 승리교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 방치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 또한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피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나상열 향우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광적면의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전라도 향우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이웃챙김’ 추진 ]]>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준비한 명절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음식과 떡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안부와 생활 상황을 살폈다. 또한 이웃 간 관심과 온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역주민 모두가 서로 돌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이령 석굴암길 걷기대회서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관내 주요 행사와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복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장흥면 맞춤형복지팀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주민과 유관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위기가구 발굴 및 제보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주민 접점 현장 중심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울러 ‘양주시 온마을을 품다(온품) 캠페인’기부 참여를 독려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임신우 장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의 출발점인 만큼, 우리 협의체도 위기이웃 발굴과 지원,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장흥면 복지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장흥면, ‘우이령 석굴암길 걷기대회’ 성료 ]]>
장흥면 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우이령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 집결지인 장흥면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시작됐다. 참여자들은 2.3km 구간을 걸으며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서 우이령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걷기대회와 함께 축하공연도 이어져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개회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많은 시민분께서 우이령에 깊은 관심을 갖고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양주의 대표 절경지인 오봉산이 보이는 우이령길에서 양주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성재 장흥면체육회장은 “우이령의 존재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우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잇는 온(溫)마을’ 추석꾸러미 전달 ]]>
‘마음 잇는 온(溫) 마을’사업은 지역 내 이웃 간 소통과 교류가 어려운 가구를 살피고, 복지 정보를 전달하며 지속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관내 소통과 교류가 어려운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총 26가구에 추석꾸러미를 전달했다.

추석꾸러미는 훈제오리, 김, 쌀국수, 국 6종, 깻잎, 장조림과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은 한만두식품(주)이 후원한 만두 등으로 구성됐다.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추석꾸러미를 포장한 후 각 대상 가구를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의 교류가 적은 가구에 따뜻한 관심을 전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황재길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금춘 은현면장은 “직접 꾸러미를 준비하고 전달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만두식품(주)에 감사를 드린다”며 “모든 주민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80가구에 송편 나눔 ]]>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사골육수를 포장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음식 나눔 ]]>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만든 전과 송편을 정성껏 포장해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강인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며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 담은 명절꾸러미로 따뜻한 마음 나눠 ]]>
이번 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꾸러미를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과 안부를 살폈다.

김희숙 공동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정성이 담긴 명절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남면위원회, 다회용 물컵 기부 ]]>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위원회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됐다. 회원들은 지역 내 각 리에 성품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이선우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석출 남면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남면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돼 서로를 살피고 함께하는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당근파는 마구간’ 성료…기부 물품 453건 모여 ]]>
‘당근파는 마구간’은 ‘당신의 근처에서 파는 게 아니라 나눕니다, 마을 구성원 간 편한 나눔’이라는 의미를 담은 행사명이다.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이웃과 나누고 다시 활용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주민이 기부한 물품을 활용한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행사 전까지 사전 집계된 주민 기부 물품은 453건에 달했으며, 당일에도 현장 기부가 이어졌다.

이와 함께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목공 등 자원순환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도시재생 오엑스퀴즈와 ‘지킴이를 이겨라’ 보드게임을 진행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직접 개발한 와글와글센터 1층 카페 ‘별별마실’의 신메뉴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신메뉴 시음과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에 대한 주민 의견도 수렴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관도 힘을 보탰다.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행사 공간과 집기를 지원했으며, 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잠자는 종이백에 새 생명을!’ 사업과 연계해 시민들로부터 모은 종이백을 행사장에 비치해 필요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가져가 재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기부하고 체험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연계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광적면,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다가오는 명절과 가을철을 맞아 마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집중 추진기간 동안 광적면 각 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마을 어귀와 도로변, 생활쓰레기 방치지역 등을 정비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일부 마을에서는 무단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공공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동네 새단장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체에 지속적인 정비 활동과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DATA[ (재)조안공원 양주지사, 양주시에 백미 100포 기부 ]]>
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최종길 이사와 이은혜 이사가 참석했다.

최종길 조안공원 이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재)조안공원 양주지사는 양주시 산북동에 위치한 봉안시설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CDATA[ 양주시, 친환경 벼 생태환경 복합농업 현장 보고회 개최 ]]>
이날 보고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농협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친환경 벼 생태환경 복합농업 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재배기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친환경농법 사례 발표에 이어 벼 재배 포장 현장 견학이 진행됐다. 특히 논 물관리와 적정 시비, 볏짚 환원 등 친환경 벼 재배 관리요령과 잡초 제거를 위한 우렁이 투입 시기와 적정량 등 농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재배기술을 공유했다.

이남용 양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23년간 이어온 양주시 친환경농업의 경험과 기술을 농업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공유된 친환경 벼 재배기술과 우수사례가 농가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친환경농업은 우리 농업을 지키는 동시에 깨끗한 환경과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실천인 만큼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친환경농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전달 ]]>
이번‘명절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6년 신청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사랑의 꾸러미는 송편과 약과, 유과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다양한 특화사업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수창 공동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새마을지도자 회천1동 부녀회, 추석맞이 명절 음식 나눔 ]]>
이번 행사는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동태전 등 5가지 종류의 전을 비롯해 잡채와 고기, 송편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회천1동 부녀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매월 3회 저소득 노인 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식생활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이웃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철 회천1동 부녀회장은 “손수 만든 추석 음식이 명절이면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이장협의회,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꽃심기 행사 개최 ]]>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꽃과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마을을 가꾸며 지역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석읍 이장단을 비롯해 공무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 등 환경정비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코리우스 모종 등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오가는 길목에 꽃을 심고 주변을 정돈하며 쾌적한 마을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유한기 백석읍 이장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백석읍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아름다운 백석읍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단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읍 이장협의회는 환경정비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주민 화합과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힘쓰고 있다.]]>
<![CDATA[ 양주시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추석맞이 ‘덕을 나눠요’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기관·단체와 연계해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9일 덕정3통 경로당 ▲10일 덕정1통 경로당 ▲16일 덕정5통 경로당 ▲17일 덕정4통 경로당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어르신 41명이 참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각 경로당에서 직접 송편을 빚으며 추석 명절의 정취를 나누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덕정상인회장과 회원 등 4명이 모든 일정에 함께해 송편 만들기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지역단체가 현장 활동에 직접 참여하면서 행복마을관리소와 지역사회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용배 양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과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정 행복마을관리소는 와글와글센터를 거점으로 주민 생활편의 지원과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CDATA[ 회암사지 출토 유물, 고고·미술·과학으로 조명 ]]> ▶ 영락장식·소조상·석조유구 연구성과 공유…연계 특별전 ‘영락없는 영락장식’ 12월 31일까지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영락장식과 소조상, 석조유구를 고고학·미술사·보존과학의 관점에서 살펴보는 학술대회가 양주에서 열렸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지난 18일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강당에서 ‘회암사, 고고·미술·과학의 틀로 바라보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었다. 연구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에 대한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6편의 주제발표에서는 영락장식의 재질과 제작기법, 고고·미술사적 성격을 비롯해 소조상의 재질과 제작기법, 제작과 소멸 과정 등이 다뤄졌다.

석조유구 분야에서는 유구의 재질 특성과 석재 산지를 추정한 연구가 소개됐으며, 문지 구조와 중심축부 석축의 축조 양상을 통해 회암사의 가람 변천을 살펴본 연구도 발표됐다.

발표 중간에는 박물관 학예연구사의 전시 해설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실제 출토 유물을 살펴보며 연구 내용을 확인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각 분야 연구자들이 재질 분석과 제작기법, 유물의 양식과 성격, 유구의 축조 양상 등을 바탕으로 회암사지 연구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학술대회의 발표 내용은 종합토론에서 제시된 의견을 보완해 연구총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와 연계한 특별전 ‘영락없는 영락장식’도 이날 개막했다.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영락장식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전시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열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를 고고학, 미술사, 과학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며 그 속에 담긴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밝혀내는 자리였다”며 “학술대회 연구성과가 특별전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에게 공유되는 만큼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유구에 대한 조사·연구를 지속하고 학술행사를 통해 연구성과를 축적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학술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CDATA[ 중국 쓰촨성 다저우시 대표단 양주시 방문, 양 도시 교류‧협력 첫걸음 ]]>
이번 방문은 한중도시우호협회를 통해 전달된 다저우시의 양주시 방문 요청을 계기로 추진됐으며, 량레이 시장을 비롯해 다저우시 주요 관계자 6명이 양주시를 방문했다.

양 도시 대표단은 간담회에서 지역의 주요 현황과 강점을 공유하고,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지속적인 교류·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향후 우호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다저우시는 중국 쓰촨성 동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천연가스·석탄·리튬·칼륨 등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에너지화학, 신소재, 스마트 장비제조, 전자정보 등의 산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또한 바산대협곡, 바타이산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고대 파(巴)문화의 역사·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다저우시와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류의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향후 우호교류도시 관계 구축을 비롯해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밤에 만난 양주의 역사… ‘2026 양주 국가유산 야행’ 12만 명 찾았다 ]]>
올해 행사는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다’로 나눠 진행됐다.

1막에서는 양주별산대놀이마당을 중심으로 석창우 화백의 개막식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양주소놀이굿, 청련사 생전예수재, 양주별산대놀이, 양주들노래, 최영장군당굿 등 다양한 공연이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또한 천봉나전칠기의 전통기법을 체험할 수 있는 나전칠기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2막에서는 관람객이 행사장 곳곳을 직접 걸으며 역사 속 인물을 만나 미션을 수행하는 ‘암행조사단, 양주목의 비밀을 밝혀라’ 스탬프투어를 비롯해 양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사전 모집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도 컸다. 양주향교에서 열린 ‘정조대왕의 과거시험’은 이틀간 총 60명이 참여하며 전석 마감됐다. 국가유산 공간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야숙 프로그램에도 31명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와 함께 먹거리장터와 플리마켓에는 지역 상인과 셀러들이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을 선보이며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했다.

온라인에서도 관심이 이어졌다. 올해 새롭게 운영한 양주국가유산 야행 공식 인스타그램은 행사 기간 조회수 4만 3,578회, 반응 1,166건을 기록했으며, 비팔로워 조회 비중이 81.1%에 달했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야행은 관람객들이 직접 걷고 체험하며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양주를 찾아주신 만큼 앞으로도 양주만의 역사문화자원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야행 기간 양주관아지 일원에 설치한 청사초롱과 미디어파사드, 포토존 등 야간 경관조명은 오는 10월 11일까지 운영돼 행사 종료 이후에도 가을밤 양주관아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텃밭에서 피어나는 세대공감’ 텃밭정원 디자인 전국 공모전 개최 ]]>
이번 공모전은 ‘텃밭에서 피어나는 세대공감’을 주제로 텃밭을 단순히 작물을 재배하는 공간에서 나아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에게 텃밭정원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도시텃밭 디자인에 관심 있는 개인과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은 텃밭정원 작품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어린이의 호기심과 관찰, 성인의 실용성과 미식, 어르신의 추억과 치유 등 세대별 특성을 텃밭정원에 담아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다채롭게 표현했다.

시는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 ▲입선 8점 등 총 14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공모전 출품작은 오는 10월 25일까지 나리농원 잔디광장 일원에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텃밭정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만나볼 수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텃밭정원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텃밭정원을 쉽게 접하고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진명여객, 양주시에 온누리상품권 700매 기부 ]]>
이날 기부식은 양주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김남준 ㈜진명여객 기획조정실 과장과 문희용 노동조합위원장이 참석했다.

㈜진명여객은 양주시 덕정동에 소재한 시내버스 운송업체로, 16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 2월 설 명절에도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700매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진명여객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진명여객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예방까지…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차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으며,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와 교육을 희망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능과 디지털 환경에서 꼭 알아야 할 안전수칙 등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최근 발생하는 금융사기 수법과 피해 예방법을 안내하고,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받았을 때의 대응 방법 등을 설명했다.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서는 문자메시지 확인, 사진 촬영 및 저장, 앱 활용 등 평소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접 따라 해보며 실습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가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어르신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보건소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스마트기기와 건강측정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CDATA[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교만은 겸손보다 좋다》 개최 ]]>
2027년 3월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장욱진의 작품에 나타난 작가의 존재와 자기 인식의 변화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확립해가는 과정을 조명한다.

전시 제목은 장욱진의 “나는 심플하다. 때문에 겸손보다는 교만이 좋고, 격식보다는 소탈이 좋다”라는 말에서 가져왔다. 여기서 ‘교만’은 자기 과시가 아니라 자신의 일에 엄격하고 스스로에게 냉정한 태도로 자신이 정한 예술의 방향을 지켜나가는 자세를 의미한다.

전시는 1부 「존재를 담아내는 시선」, 2부 「나의 세계를 확립하다」, 3부 「교만과 확신」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가족과 주변의 익숙한 존재를 통해 삶과 내면을 담아낸 작품을 살펴본다. 2부에서는 집과 가족, 나무와 새, 해와 달 등 작가가 중요하게 여긴 대상을 반복해 그리며 고유한 표현방식을 발전시켜가는 과정에 주목한다.

3부에서는 1980년대 이후 자화상과 노인, 도인 등 작가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작품을 중심으로, 화가로서 자신을 인식하고 작품 안에 드러내는 방식의 변화를 조망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화, 먹그림, 종이에 채색, 도자 등 장욱진의 대표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시기와 매체에 따른 소재와 표현방식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해 나간 흐름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계영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가 스스로를 바라보고 자신의 작품세계를 만들어간 과정을 살펴보는 자리”라며 “관람객들이 작품에 나타난 장욱진의 시선과 선택을 따라가며 그가 ‘교만’이라는 말에 담은 예술가로서의 확신과 태도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www.yangju.go.kr/changucc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추석 맞아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 유예‧공영주차장 41곳 무료 개방 ]]>
시는 오는 9월 24일(목)부터 9월 26일(토)까지 3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41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이를 통해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찾는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시는 가래비 전통시장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오는 9월 22일(화)부터 27일(일)까지 고정형‧이동형 단속카메라를 통한 주정차 단속을 일시적으로 유예한다.

다만, 시민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버스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면적 내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인도(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포함)는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구역은 주민신고제를 포함해 기존과 동일하게 단속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이 전통시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관리 사각지대 찾아 정비한다… 생활밀착형 ‘행복클린’ 본격 추진 ]]>
‘행복클린’은 덕정‧산북 행복마을관리소의 인력과 보유 장비를 활용해 도시재생 및 지역활성화 사업지와 주민 생활공간 내 관리 사각지대를 발굴·정비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역별 현장 여건과 관리 필요성을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 16일 산북 샘내마을에 이어 21일 백석 동이마을에서 현장 정비를 실시했다. 오는 10월에는 남면 도시재생사업지역으로 대상지를 확대할 예정이다.
산북 샘내마을에서는 샘내 어울림센터 준공과 연계해 어울림센터부터 꽃바위우물터 일원까지를 정비했다. 덕정‧산북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은 해당 구간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백석 동이마을에서는 방성2리 마을회관 일원을 중심으로 8사단과 함께 ‘행복클린’을 실시해 마을 내 관리가 필요한 공간과 주민 생활공간 주변을 정비했다.

시는 앞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지역별 관리 대상과 관리 주체를 확인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행복마을관리소가 직접 정비하거나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용배 도시재생과장은 “행복클린은 지역 곳곳의 관리가 필요한 공간을 찾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생활밀착형 도시관리 사업”이라며 “행복마을관리소의 현장성을 활용하고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시정혁신’ 가속도… 6개 분야 정책연구 결과 발표 ]]>
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2회 양주시 시정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6개 분야의 정책 연구과제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위원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위원과 부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양주시의회 의원 5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에서는 지난 3월 회의에서 연구과제로 선정한 6개 분과의 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정책토론을 진행했다.

발표된 주요 과제는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모니터링 연구 ▲양주시 중독 통합 관리 지원센터 설치 ▲양주형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방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모델 연구 ▲양주도시공사 조직 및 기능 강화 연구 ▲양주시 방위산업 육성전략 등 6개 분야로, 시정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양주시의 변화와 혁신은 시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6개 정책연구 과제들이 시정 혁신의 확실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3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맞아 ‘사랑의 명절 음식’나눔 ]]>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벽부터 모인 부녀회원들은 전과 잡채, 송편을 비롯해 밑반찬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강두례 회장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며칠 동안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3동 새마을부녀회는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3회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
‘우리동네 새단장’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단체와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기적으로 관내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이다. 회천2동에서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총 69회에 걸쳐 주민과 단체 회원 등 1,940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천2동 통장과 공무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평화로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도로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통장은 “추석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직접 청소하고 가꿀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지역 주민들이 한결 깨끗해진 거리에서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관내 환경정화 캠페인에 앞장서 주신 회천2동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자율 참여를 바탕으로 한 ‘우리동네 새단장’ 활동을 지속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추석맞이 대청소로 ‘우리동네 새단장’ ]]>
이날 행사에는 회천1동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과 산책로, 자전거 도로 및 교량 등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마을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에서도 깨끗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회천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회천1동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만두식품(주)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과 후원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황재길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한만두식품(주)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금춘 은현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협력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민관협력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은현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알려줄 것을 안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은현면 마을복지사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지역에 필요한 복지사업과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파악했다. 설문조사 결과는 향후 주민 중심의 마을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황재길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에 필요한 복지사업을 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역에 필요한 복지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금춘 은현면장은 “캠페인과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 400여 주민 한자리에… ‘한마음 대축제’ 성료 ]]>
이날 행사에는 12개 마을 주민과 출향인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의원, 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도 함께해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은현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난타팀의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다채로운 체육 경기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팀별 응원전을 펼치고 ‘지구를 들어라’, ‘돼지 몰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경기에 참여했다.

체육대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은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으며 은현면 의용소방대와 서정대학교는 각각 심폐소생술과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운영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며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은현면의 저력과 면민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일상에서 건강과 활력을 누리고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용남 은현면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사 준비와 진행에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로타리클럽, 양주시 회천3동에 추석맞이 송편 40kg 기탁 ]]>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받은 송편은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냉장고를 부탁해’ 이용자를 비롯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창열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드리고 싶어 송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꾸준히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양주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옥정2동, 추석맞이 ‘클린데이’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에는 옥정2동 통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옥정중심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상가 주변과 보행로, 도로변 등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중심상가 주변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는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송은 옥정2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정2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남면, 추석맞이 ‘우리동네 대청소’ 실시 ]]>
이날 참여자들은 신산체육공원 주차장에 집결한 뒤 구역별로 나뉘어 신산리 일대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도로변과 생활공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남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환경을 함께 가꿨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장석출 남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면은 지역사회단체 및 주민들과 협력해 생활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CDATA[ 양주2동, 추석 앞두고 주민과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
양주시 양주2동(동장 박현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안내했다.

양주2동은 21일 주민과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 등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참여 청소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광사동 시내 일대에 버려진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과 추석 주요 생활폐기물의 분리배출 방법도 안내했다. 관련 내용은 통장회의 자료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2동행정복지센터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환경을 정비할 수 있었다”며 “추석 연휴에도 올바른 폐기물 배출에 동참해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CDATA[ 양주로타리클럽 은남석찬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부 ]]>
양주로타리클럽 은남석찬회는 매년 추석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양일 양주로타리클럽 은남석찬회 위원장은 “이번 성금은 회원 모두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석출 남면장은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양주로타리클럽 은남석찬회에 감사하다”며 “기부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위해 8개 기관과 협력 ]]>
양주시가 교육지원청과 의회, 지역대학, 연구기관, 산업계와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나섰다.

양주시는 최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양주시의회, 경동대학교, 서정대학교, 예원예술대학교, 경기도교육연구원, 양주시상공회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및 지역교육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8개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공동 대응하고 교육격차 완화, 대학·산업 연계 교육, 학교·대학·기업·지역사회 교육자원 활용, 학생 진로·직업교육 및 지역인재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기관별 역할도 나뉜다. 양주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역 교육여건과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행정·교육 분야를 지원한다. 양주시의회는 관련 정책과 제도 마련에 협력한다.

경동대학교·서정대학교·예원예술대학교는 전문인력과 교육시설,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의 교육·진로 활동을 지원한다. 경기도교육연구원은 교육정책 연구를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과제 발굴에 참여한다.

양주시상공회는 지역기업과 학교를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교육을 지원한다.

양주시는 동·서부권 교육격차 완화와 대학·산업 연계 교육을 주요 과제로 삼아 지역 특성과 교육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세부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교육혁신은 행정이나 학교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을 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각 기관의 전문성과 교육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마을공동체, 음악으로 전한 따뜻한 추석맞이 나눔 ]]>
이번 음악회는 추석을 앞두고 복지관 이용자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두 공동체는 노래와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끌었다. 복지관 이용자들도 박수를 치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에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른 마을공동체들도 힘을 보탰다. ‘양주가족봉다리’ 김이철 대표가 사회를 맡았으며, ‘뮤쏘밴드’ 김용석 대표는 음향을 지원했다.

이번 음악회는 공동체들이 각자의 재능과 역할을 나누며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음악 봉사에 다른 공동체의 협력이 더해지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함께 노래하는 소리모아’ 최창수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음악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으로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CDATA[ 양주시, 내년 생활임금 1만2,630원…9.3% 인상 ]]>
양주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63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1만1,560원보다 1,070원(9.3%) 인상한 금액으로, 2027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1,930원 높다.

양주시는 지난 16일 노사민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생활임금을 결정·고시했다. 경기도 생활임금과 최저임금, 물가수준, 고용노동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가이드라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내년도 생활임금은 2027년 1월 1일부터 양주시 소속 근로자와 시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한 근로자에게 적용된다.

생활임금은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 근로자의 기본적인 생활과 교육·문화 등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생활임금을 현실에 맞게 조정해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외국인 납세자 542명에 재산세 다국어 안내 ]]>
양주시가 관내 외국인 납세자 542명에게 영어·일본어·중국어로 제작한 재산세 안내문을 고지서와 함께 발송했다.

안내문에는 재산세 계산 구조와 납세의무자 성립 요건, 납부 기한과 방법 등을 3개 국어로 담았다.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납세자가 재산세 부과 내용을 확인하고 기한 내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세금 납부 과정에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고려해 지원 정보도 함께 안내했다. 양주출입국·외국인관서의 번역 지원과 양주시 가족센터의 중국어 상담 전화번호를 고지서와 함께 제공했다.

양주시는 그동안 외국인 비중이 높은 주민세·자동차세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 납세자 지원을 해왔으나, 이번에는 정기분 재산세까지 다국어 안내 대상을 확대했다.

정미순 양주시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세액 산정과 납세의무자 기준이 복잡해 외국인 납세자가 미납이나 착오를 겪기 쉽다”며 “부과 단계부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외국인 주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주거취약계층 55가구 공공임대주택 이주 지원 ]]>
고시원과 쪽방, 반지하 등 비정상 거처에 거주하던 양주시 주거취약계층 55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했다.

양주시는 2024년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55가구의 이주를 지원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42가구가 사업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4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를 마쳤다. 오는 10월에는 13가구가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 17일에는 LH 양주권주거복지지사에서 주거취약계층 8가구가 LH 매입임대주택 계약을 체결했다. 양주시주거복지센터는 계약에 동행해 절차를 지원했으며, 계약을 마친 8가구는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비주택이나 지하층 등 비정상 거처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가구의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50% 이하이면서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 자산기준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한 가구다.

양주시주거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과 상담을 비롯해 공공임대주택 신청, 주택 열람, 계약 동행 등 이주 과정 전반을 지원한다. 이주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대 40만원의 이주비와 70만원 상당의 생필품도 지원한다.

이주 이후에도 정착지원과 사후관리를 이어가며 주거 안정과 생활 적응을 돕는다. 지원 대상자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양주시주거복지센터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을 거쳐 공공임대주택 신청과 주택 열람, 계약 등 이주 절차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용배 양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쪽방과 고시원 등 열악한 환경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주거공간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추석 연휴 의료공백 막는다…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인 양주예쓰병원을 비롯해 일자별로 지정된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한다.

국군양주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나무정원여성병원은 산과응급실, 에스엘서울병원은 정형외과 응급 외상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투석 환자를 위해 더맑은내과의원과 양주예쓰병원이 투석 가능 의료기관으로 운영되며, 선암건강약국과 참사랑약국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돼 야간 시간대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다만, 기관별 운영 일정과 진료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해당 기관에 전화해 운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양주시보건소는 연휴 기간 상황근무반을 운영해 관내 의료기관과 약국의 진료 일정을 안내하고 응급진료체계를 점검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관한 정보는 ▲양주시보건소(☎031-8082-7770, 7132)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부 콜센터(☎12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포털 이젠 누리집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큐알코드를 통해서도 가까운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구축하고 관리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침수 취약지역에 맨홀 추락방지시설 시범 설치 ]]>
양주시가 집중호우로 도로가 침수될 때 발생할 수 있는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남면 상수리 일원 주요 침수 취약 구간에 ‘맨홀 부력구’를 시범 설치했다.

맨홀 부력구는 집중호우로 하수관로 내부 수압이 높아져 맨홀 뚜껑이 이탈할 경우 부유체가 수면 위로 떠오르도록 설계된 추락방지시설이다.

도로가 침수되면 흙탕물 등에 가려 뚜껑이 빠진 맨홀을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수면 위로 올라온 부유체가 위험 구간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양주시는 이번 시범 설치를 통해 맨홀 추락사고 예방 효과를 살펴보고, 관내 침수 취약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차순범 양주시 도로관리과장은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침수지역의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예방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천일홍 가을 페스타서 걸으며 스탬프 모으는 걷기 챌린지 운영 ]]>
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9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와 연계한 ‘천일홍 가을 페스타 스탬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간 내 자유롭게 걸으며 지정된 2개 스탬프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1구간 스탬프는 천일홍 가을 페스타 행사장 입구에, 2구간 스탬프는 행사장 반경 100m 이내에 마련된다. 두 곳의 스탬프를 모두 수집하면 챌린지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모두의 러너’ 앱을 설치한 뒤 ‘챌린지 참가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두 곳의 스탬프를 모두 수집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을 제공한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천일홍 가을 페스타를 찾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걸으며 축제와 걷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걷기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