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포토] “전통과 예가 살아 숨 쉬는 온릉 기신제향” ]]>
온릉(溫陵)은 조선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으로, 현재 국가사적 제210호로 지정돼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적이다.]]>
<![CDATA[ 양주시,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 평가 1위…인센티브 1,500만 원 확보 ]]>
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금운용의 효율성과 건전성 등 2개 분야, 11개 지표에 대해 정량평가를 실시한 결과다. 양주시는 이번 수상으로 5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그동안 기금의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 타 회계 의존도를 낮추는 등 기금운용 시스템 개선에 주력해 이번 평가에서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500만 원을 확보했다.

양주시는 확보한 인센티브를 시민 편의 시설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민생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전 부서가 협력해 효율적인 재정 운용에 집중해 온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뜻 깊다”며 “이번 분석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에도 기금운용의 건전성을 높이고, 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참가자 수시 모집 ]]>
모집대상은 비만도(BMI) 25㎏/㎡ 이상 또는 골격근량 표준 이하인 양주시민으로, 연내 1회 등록 시 12월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단, 시민의 신체활동 증진을 독려하기 위해 등록자는 주 3회 이상 참여해야 하며, 매달 12회 미만으로 방문하는 경우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개방되며, 참가자들은 순환운동실 내에 비치된 5종의 순환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운동과 함께 실내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 기구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순환운동실 자조모임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동부보건팀(☎ 031-8082-4367)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위원 모집 ]]>
모집인원은 10명 이내로 만 19세 이상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양주시 대표문화유산인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회암사지 상시점검 ▲환경정화할동 ▲대외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임기는 2026년 3월 5일부터 2028년 3월 4일까지 2년 동안이며,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및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기간 내 지원신청서를 양주시립회암사지 박물관 방문 또는 전자우편(pis84@korea.kr), 팩스(0505-041-0710)로 신청할 수 있으며, 결과는 서류심사를 거친 후 2026년 1월 21일에 발표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현재 회암사지는 세계유산 등재 절차 중 하나인 유네스코 자문기구(이코모스)의 예비평가 심사 진행 중”이라며, “회암사지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기까지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2026년 양주시 4-H 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
총회는 국민의례와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탄소중립실천 결의문 낭독, 성원보고, 부의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2025년도 사업결산(안)’이 원안대로 심의됐으며, 회계사무 운용 결과 또한 특이사항 없이 적정하게 운영된 것으로 보고됐다.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하고, 청년농업인의 역량강화를 위한 연중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6년 예산은 2025년 이월액에 양주시본부 지원, 나리농원 음료판매기금, 찬조금, 회비 등 수익금을 포함해 정기총회 급식, 4-H 행사 운영, 분기 모임, 경기도 4-H 회비 및 활동비, 예비비 등으로 집행할 계획이다.

또한 총회에서는 신규회원 2명의 가입 승인과 함께, 2026년도 회원관리 안건을 심의해 단체 운영의 효율성과 참여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연시총회 이후에는 참석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후에는 ‘챗지피티 활용 교육’을 운영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활용역량과 실무능력 향상에도 힘을 실었다.

김정연 양주시 4-H연합회장은 “청년농업인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4-H 활동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청년농업인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4-H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과 조직 활성화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돕겠다”고 전했다.]]>
<![CDATA[ 옥정2동 옥정본국무예원, 따뜻한 나눔 실천 ]]>
이번 기부는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증된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품 기탁은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나눔의 의미를 공감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김광염 옥정본국무예원 관장은 “무예 교육은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바른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함께 키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수련을 통해 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는 동시에,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옥정본국무예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기부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현 정부 국정과제’ 전 직원 교육… 시정 혁신 동력 확보 ]]>
양주시는 6일 오후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현 정부의 국정비전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는 ‘현 정부 국정과제 전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정부의 핵심 철학을 명확히 이해함으로써 양주시 주요 현안 사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국비 확보 등 실질적인 정책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는 현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던 김호기 연세대 명예교수가 초빙됐다.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김 교수는 국정 설계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식견을 전달했다.

이날 강의는 ‘현 정부의 국가비전과 국정과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약 2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 교수는 현 정부의 국가비전인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목표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12대 중점 전략과제’와 더불어 ▲AI 3대 강국 도약 ▲자치분권 기반의 5극 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 등 지자체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과제들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출된 국정 핵심 키워드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지역 발전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5급 이상 공무원들이 필수 참석해 시정 리더들의 정책 대응 역량을 한층 높였다.

양주시 관계자는 “전 직원이 국정 운영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능한 행정’을 구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정과제와 연계한 국비 확보 및 정책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열기 후끈… 접수율 123% 기록 ]]>
지난달 12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오는 23일까지 총 15일간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시는 ▲영농기술 ▲농촌자원 ▲농업경영·마케팅 등 3개 분야 총 17개 과정을 편성해 약 7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중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모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당초 계획했던 700명을 크게 넘긴 871명이 접수하며 123%의 높은 접수율을 기록해 배움에 대한 양주 농업인들의 뜨거운 열의를 입증했다.

양주시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7개 과정을 새롭게 개설하며 교육의 질을 대폭 높였다. 주요 신설 과정으로는 ▲청년농업인 대상 챗GPT(AI) 활용 교육 ▲표고버섯 스마트팜 재배기술 ▲이상기후 대비 배 재배기술 ▲농작업 안전(중대재해예방) 등이 포함되어 현장 문제 해결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교육 일정은 지난달 농업인 리더, 고추, 배, 벼농사 교육을 마쳤으며, 1월에는 ▲6일 청년농업인·농작업안전 ▲7일 콩 ▲8일 농업세무 ▲12일 농촌체험농장 운영자 ▲14일 여성농업인 ▲15일 로컬푸드·도시텃밭초보농부 ▲16일 도시텃밭전문가 ▲20일 미생물 ▲22일 식문화 ▲23일 양봉 과정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한 해 영농 계획을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변화하는 농업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교육 종료 후에도 종합 평가와 의견 수렴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기획교육팀(031-8082-7212)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제469주기 온릉 기신제향’봉행 ]]>
‘온릉(溫陵)’은 조선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으로, 현재 국가사적 제210호로 지정돼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적이다.

이번 행사는 온릉봉향회가 주관하고 국가유산청 조선왕릉관리소가 주최했으며, 관계자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관습의 ▲전향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망료례 ▲예필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중종대왕을 위기의 순간에서 침착하게 지켜낸 단경왕후의 지혜로움을 되새기고 성현의 도의정신(道義精神)을 기려 추모하는 등 엄숙한 예를 갖춰 제향을 봉행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관계자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실시 ]]>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면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의 전업농가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유사 복지서비스(문화바우처, 농어민 기회소득 대상자 중 청년, 귀농, 환경농어민)를 받았다면 중복 지원이 되지 않는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2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가능하며, 접수 후 선정협의회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영농규모, 농업교육 이수 시간, 여성 농업인단체 회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득점자순으로 결정된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에게는 연간 20만 원(자부담 4만 원 포함)의 행복바우처 카드가 지급되며, 해당 카드는 영화관, 안경점,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사용처에서 이용할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반납되므로, 기간 내에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양주시 사회관계망(SNS) 홍보단’ 위촉식 개최 ]]>
이날 위촉식은 양주시장과 새롭게 선발된 8명의 홍보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2026년 활동 운영 방향 공유, 콘텐츠 제작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2026년 홍보기자단은 사회관계망서비스 활용 능력과 콘텐츠 기획력이 뛰어난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사진작가, 자영업자, 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참여해 폭넓은 시각의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이들은 향후 1년간 양주시의 주요 정책은 물론 축제, 관광지, 맛집, 생활 정보 등 도시의 숨은 매력을 직접 취재하여 양주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전달하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홍보기자단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양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다”며, “창의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로 우리 시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2025년 양주시 사회관계망(SNS) 홍보단’ 운영으로 지난 1년간 총 546건의 지역의 생생한 현장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양주시 공식 사회관계망(SNS) 구독자수가 1만 5천여 명이 증가하는 등 높은 홍보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CDATA[ 양주시,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 프로그램 참가자 수시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의 장애 유형과 신체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재활운동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근력강화운동, 보행운동, 기립운동, 디지털 스포츠 재활운동, 작업활동, 유산소 운동 등으로, 일상생활 동작 향상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대상은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 중 거동이 가능한 성인이다. 운영시간은 하루 두 차례 운영되며, 오전에는 재활 1반(09시~11시 30분), 오후에는 재활 2반(13시~15시 30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접수는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전화(☎ 031-8082-4858)로 신청하면 된다. 운영장소는 은남통합보건지소(양주시 남면 화합로 610번길 161-18) 내 재활운동실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 은남통합보건지소팀(031-8082-4858)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헌혈카페 유치 확정…2026년 2~3월 개설 예정 ]]>
그동안 양주시는 헌혈 기반시설이 부족해 시민들이 헌혈을 하기 위해서는 의정부나 서울 등 인근 도시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헌혈카페 개설로 이러한 불편이 완화되고,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마음혈액원은 헌혈카페 개설 이전에도 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이어가고, 시민들의 헌혈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6년 1~2월 동안 매주 ‘찾아가는 헌혈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과 운영 장소는 양주시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카페 유치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주시는 안정적인 혈액 공급 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로 37억 원 징수…목표액 초과 달성 ]]>
이번 일제 정리 기간 동안 시는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체납자 보유 재산에 대한 신속한 압류 조치와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병행하며 징수의 공정성을 높였다.

아울러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을 방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을 병행해 체납 관리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시민 복지와 각종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효율적인 체납 관리를 통해 성실 납부자가 존중받는 납세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세외수입 징수·체납 관리 성과 우수부서 담당자 표창 수여 ]]>
시는 지난 12월 31일 열린 2025년 종무식에서 세외수입 징수 실효성 제고와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해 헌신한 우수부서 업무 담당자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평가는 15개 세외수입 부과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년 대비 징수 및 체납 증감률 ▲체납 처분율 ▲역량 강화 참여도 등 3개 분야 6개 지표를 기준으로 엄격하게 심사했다.

평가 결과, 1위는 공동주택과가 차지했다. 공동주택과는 징수율의 괄목할 만한 증가와 체납률 감소를 동시에 이뤄내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위인 차량관리과는 고질적인 자동차 관련 과태료 등에 대해 적극적인 체납 처분을 펼친 점이 높게 평가받았으며, 3위인 미래교육과는 당해 연도 부과액에 대한 징수율 100%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워 주목을 받았다.

양주시는 현장에서 묵묵히 징수 업무를 수행하며 시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한 담당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이번 표창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 부서 담당자들이 발로 뛴 결과 시 전체 세외수입 관리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며 “2026년 새해에도 우수 사례를 전 부서로 확산시키고 효율적인 징수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 및 주민 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양주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치유농업 서비스, 산모심리상담지원서비스 등 총 7개 사업의 이용자 26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과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과 추가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사회복지과(031-8082-5706)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시청 누리집(열린시정>양주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폐기물 불법처리 신고포상금 제도’ 운영 ]]>
신고는 위반행위를 확인한 날부터 7일 이내에 가능하며, 위반행위자와 위반행위 등을 확인 할 수 있는 영상 또는 사진 등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양주시 청소행정과 가로환경팀(☎ 031-8082-6944, csb2022@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고포상금은 접수된 신고내용에 대해 과태료 부과가 완료된 경우에 지급되며, 1인당 포상금 월 상한액은 40만원이다.

포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위반행위 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 “위반행위 신고서”는 양주시 누리집 시정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참여가 폐기물 불법처리 근절에 큰 도움이 된다”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우리들교회, 쉼 없는 기부 행보 ]]>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기부 의사를 전하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해마다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우리들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 한 분 한 분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리들교회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세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CDATA[ 애플아이어린이집,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 성품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애플아이 어린이집의 ‘사랑의 휴지나눔’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정수희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0~7세 원아들이 함께 참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달된 두루마리 휴지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정수희 원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경험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부터 교직원, 학부모까지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정성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DATA[ 광적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강산악회,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펼쳐 ]]>
이날 도락산에는 새해 첫 해를 맞이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이 모였으며, 두 단체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준비한 떡국을 정성껏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해맞이를 위해 산을 찾은 시민들은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몸과 마음을 녹이며 새해의 희망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이학남 광적면장도 참석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김진해 위원장은 “새해 첫날, 시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왕연 회장 역시 “해맞이의 기쁨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올 한 해도 안전한 산행 문화 조성과 지역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도락산 해맞이행사는 매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희망과 안녕을 기원하는 광적면의 대표적인 해맞이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CDATA[ ㈜뷰66, 양주시 나눔명문기업 3호 가입 ]]>
‘나눔명문기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법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뷰66은 이번 가입을 통해 경기북부 제23호이자 양주시 제3호 나눔명문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임석재 대표와 가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경기북부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배분 대상자 일부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임석재 ㈜뷰66 대표는 “카페 이름인 ‘66’에는 행운과 웃음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며 “이웃들에게도 행운처럼 다가가는 희망과 웃음을 전하고 싶어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새해의 시작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석재 대표와 가족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후원이 위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과 연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뷰66은 남양주시 아너소사이어티 7호 회원으로 지역을 넘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공헌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시, 크래프터코리아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청년 인력 지원 논의 ]]>
1972년 설립된 크래프터코리아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수제 통기타 제조 기업으로, 오랜 역사만큼이나 국내외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현장 인력의 고령화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준석 대표는 "제조 현장 근로자 대부분이 50~60대에 집중되어 있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청년 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며 청년들이 장기 근속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채용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주시는 현재 운영 중인 정부·경기도·양주시의 청년 채용 관련 시책을 상세히 안내했으며, 시 차원의 중장기적인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양주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장흥면 맞춤형복지팀, 2026년 장흥면 해맞이 행사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
이번 캠페인은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장흥면민과 유관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위기 상황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될 수 있도록 위기 이웃 제보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해맞이 행사와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추운 겨울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지역복지를 실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흥면은 앞으로도 계절별·상황별 복지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주주콘크리트,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식에는 최종선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선 대표는 “양주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성원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단단한 콘크리트처럼 변치 않는 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 주신 최종선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 개최 ]]>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김도용, 박승열, 강다정, 김연조, 김한별, 차정현 세무사 등 총 6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양주시 관내에서 시민들을 위한 세무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상담 분야는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이의신청, 심사청구) 등이다. 단,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이나 장부 기장은 상담 대상에서 제외된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청 또는 한국세무사회 누리집을 통해 권역별 마을세무사를 확인한 후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1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비대면 상담으로 부족한 경우 세무사 사무소 등을 방문해 추가로 대면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의 소임을 맡아주신 세무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마을세무사 제도가 시민들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법무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
이번 표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기관 표창으로,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출국 관리, 체류 관리, 근로조건 점검, 숙소 안전 관리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표창 전달에 앞서 김용규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소장은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현장 중심으로 성실하게 운영하며, 체류 관리와 근로환경 개선, 관계기관 간 협업에서 모범적인 성과를 보여 왔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운영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해 이번 표창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반적인 운영 과정에서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도의 안정성을 높여왔으며, 고용주 대상 교육과 행정 지도를 통해 이탈 예방과 근로환경 개선에도 힘써 왔다.

또한 임금 통장 개설 통합 서비스, 긴급·문자 간단 신고 서비스, 이미용 봉사 연계 서비스 도입 등 근로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공공숙소를 개소하고 운영하는 등 제도 기반을 강화해왔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기관 표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현장 중심으로 성실하게 운영해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관내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 가능한 농촌 인력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양주1동 복합청사 건립에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 추가 확보' ]]>
양주1동 복합청사는 총사업비 296억 원이 투입되는 복합 공공시설로, 연면적 6,946.09㎡ 규모(지하 1층~지상 4층)에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무한돌봄센터, 노인대학,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교부금은 2023년 제2차 교부 10억 원, 2025년 제1차 교부 9억 원에 이어 2025년 제2차 교부분으로, 이를 포함해 양주시는 총 29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시는 확보된 교부금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공무원 근로여건 개선 논의…2025년 노사협의회 개최 ]]>
양주시는 최근 시청 상황실에서 양주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혜정)과 함께 ‘2025년 양주시 공무원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노사협의회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사 간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날 회의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한 사측 위원과 김혜정 위원장, 노조 임원 등 총 15명이 참석해 사전에 담당 부서 검토를 거친 7개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노사 양측은 ▲당직근무 면제 대상 확대 및 당직용 민원응대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요청 ▲본청과 읍면동, 외청 등에 전문 안전요원 배치 ▲재난안전관리수당 지급 대상 확대 등 현장 중심의 개선 요구 사항을 공유했다. 이에 시는 관련 제안에 대해 신중한 검토를 거쳐 향후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측 대표로 참석한 김정일 부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를 드린다”며 “노사는 시정을 이끌어가는 두 수레바퀴인 만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실천해 ‘함께 일하고 싶은 양주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혜정 위원장은 “노사협의회에 성실하게 임해 준 사측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에 논의된 안건은 조합원들의 소중한 의견인 만큼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 지자체 선정…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
「대한민국 새단장」은 추석 명절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토 전반의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 주민 참여도, 정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양주시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 읍·면·동이 참여하는 대청소를 추진했다. 이 기간 공무원과 사회단체, 지역 주민 등 2,70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관광지, 하천 등 생활 속 취약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주민과 사회단체가 직접 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제안하고, 릴레이 방식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는 시민 주도형 대청소를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마을 단위의 정기적인 정비 체계를 마련하는 등 주민 참여 중심의 환경관리 문화 정착 가능성을 보여준 점도 주목됐다.

아울러 전 읍·면·동이 동시에 참여하면서 캠페인 취지와 참여 방법을 현장 중심으로 효과적으로 홍보·교육했고, 짧은 추진 기간에도 높은 참여율과 실질적인 환경정비 성과를 거둔 점이 최우수 지자체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시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추석·설 명절과 지역 축제 등과 연계한 대청소를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옥정1동, 회암사지 유네스코 등재기원 해맞이 행사 개최 ]]>
이날 행사는 옥정1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함께했으며, 사회단체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새해 첫날을 함께 맞이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암사지를 찾아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으며, 현장은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동희 옥정1동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주 회암사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운 옥정1동 통장협의회장은 “새해 첫날을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과 주민들이 함께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며 “회암사지의 세계문화 유산등재를 통해 지역 주민으로서 자긍심이 높아지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현충탑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첫 출발 ]]>
이번 행사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양주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는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2026년에도 시민의 삶과 희망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CDATA[ 양주1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부 ]]>
이날 기부된 성금은 온품캠페인 양주1동 고유 계좌로 기탁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이장연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양주1동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양주1동 통장협의회의 지역 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CDATA[ 남면초 양덕분교 학생들, 이웃돕기 성금 기부 ]]>
양덕분교 학생들이 교내에서 나눔장터를 열고,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가져와 서로 사고파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들이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배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준비부터 운영까지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중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부됐다. 학생들이 나눔장터 활동을 마친 후 기부의 취지와 사용처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성금 전달을 결정하는 등 나눔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강경순 교장은 “학생들이 공동체를 생각하며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어린 학생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라며 “작은 손길이지만 지역사회에는 큰 울림이 되고 있다. 이러한 경험이 아이들이 따뜻한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면초 양덕분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CDATA[ 예천박한의원, 광적면에 성금 100만 원 기부 ]]>
예천박한의원은 경북 예천과 서울 서대문구에서 4대째 한의원을 이어오다 지난해 9월 광적면에 새롭게 개업한 한의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실천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및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정준 원장은 “올해에도 의료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박정준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과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DATA[ 광적면에 연말 이웃사랑 이어져… 주민 3명 성금 기탁 ]]>
양주시 광적면(면장 이학남)은 12월 중 지역 주민 김관식 씨, 장명득 씨, 지선호 씨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17만2000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관식 씨는 평소 모아온 저금통을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으며, 개봉 결과 37만2000원의 성금이 확인됐다.

장명득 씨는 “조용히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성금 5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선호 씨는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으며, 평소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꾸준히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연말을 맞아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품을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기부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전달된다. 또한 기부자는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회암사지박물관 기획전 ‘나의 얼굴은’ 연장 운영…내년 3월까지 ]]>
이 전시는 양주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수많은 유물 가운데, 온전하지 않은 조각들에 주목하여 구성됐다. 유물에 생긴 결핍이 새로운 이야기의 단서가 된다는 점에 주목한 이 전시는, 관람자가 파편 속 흔적을 바라보고 스스로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특히 전시 후반부에서는 인공지능 기획자의 참여를 통해 유물이 새로운 맥락과 가치를 획득하는 과정을 제시하며, 고고유물이 현대적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안하였다.

2025년 6월 3일 개막한 이 전시는 당초 일정에서 약 2개월 연장돼 2026년 3월 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겨울철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도 지속적인 관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CDATA[ 양주시 ,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66억4천만 원...특별교부세 21억2천만 원 재원 확보 ]]>
이번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은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 ▲양주시 족구장 개선사업 ▲시도 30호선(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공사 ▲상습침수도로 배수개선공사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노인통합복지지원센터 구축사업 ▲양주시 청소년수련원 시설개선사업 ▲시도6호선(광사~만송 간) 도로확포장공사 ▲양주시 야외 생활체육시설 개선사업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등 총 10건이다.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 건립사업’은 양주역세권 개발사업 등으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청사를 역세권 개발 부지로 이전 건립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사업 완료 시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도30호선(방성~산북 간) 도로확포장공사’, ‘시도6호선(광사~만송 간)도로확포장공사’,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가 완료되면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 간 균형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노인 통합복지지원센터 구축사업’, ‘양주시 청소년수련원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이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하반기 특별교부세 21억2천만 원도 추가로 확보해 지역 현안 사업과 어린이 생활안전 사업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양주1동 복합청사 이전건립 사업 ▲선암리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 ▲덕정초 어린이보호구역 보도 설치공사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사업 등 총 8개 사업에 활용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및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지역 의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재정 여건 악화로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2동 꿈동이어린이집, 사랑의 이웃돕기 라면 200개 기부 ]]>
이번 기부는 꿈동이어린이집이 크리스마스 행사를 맞아 원아들과 함께 라면으로 ‘사랑의 트리’를 만들며 이웃 나눔에 동참한 것으로, 정성껏 모은 라면 200개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소연 꿈동이어린이집 원장은 “지역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아이들에게도 큰 배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5년 하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 ]]>
양주시가 농어민 6,276명에게 ‘양주시 농어민 기회소득 2025년 하반기분’을 지급했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 농어촌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어민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경기도와 함께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양주시에 1년 연속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하면서 시 관내 농지에서 1년 연속 또는 도 내 농지에서 연속 2년 이상 실제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경영체 등록 농어민으로, 농외 소득이 3700만 원 미만이여야 한다.

기회소득은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 청년농어민 등에게는 월 15만 원을 양주시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급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양주시 관내 소상공인 매장 등 지역화폐 사용처에서 사용해야 하며, 사용기한 내 미사용시에는 자동 환수되기 때문에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야 한다.

시는 금년도 하반기분에 대한 신청을 지난 9월 15일부터 10월 17일까지 접수했으며, 신청 내역 조사 및 자격 검증과 기회소득 위워회를 거쳐 12월말 최종 지급대상자 6,276명을 확정했으며, 24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상자별로 상반기 신청자에게는 최대 6개월분, 하반기 신청자에게는 최대 12개월분을 지급했다. 투입된 예산은 지역화폐로 지급돼 양주시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 등에 고스란히 유입될 예정이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이송주 소장은 “지속가능한 농어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내년에도 농업인들을 위한 사업개발과 시책 추진을 통해 농업인의 복지를 더욱더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회소득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정책과(☎031-8082-6142)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2동 늘푸른가정의학과의원,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기탁 ]]>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양주2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정일 늘푸른가정의학과의원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늘푸른가정의학과의원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지킴이 장학금’ 지원 ]]>
‘희망지킴이 장학금 지원 사업’은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마을복지사업의 하나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양주2동에 거주하는 학생 8명이 선정됐으며, 학생 1인당 50만 원씩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희망지킴이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큰 응원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진영케이지,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나완주 대표가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눴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완주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소외계층이 따뜻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함께 따뜻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연말마다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시는 ㈜진영케이지와 나완주 대표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에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스포플렉스,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남병태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병태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스포플렉스의 따뜻한 기부에 감사를 드리며,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적면에 소재한 ㈜스포플렉스는 헬스기구 제조업체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CDATA[ 엠엠씨앤지,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오경옥 대표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경옥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기업 경영과 함께 지역 사회 봉사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꼈던 어려운 분들의 고충을 덜어드리는 데 이 성금이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25년의 마지막 날을 아름다운 나눔으로 장식해주신 오경옥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인이자,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대표님의 진심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CDATA[ 양주먹방,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이종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주먹방’은 1만 1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페이스북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로, 정기적인 모임과 함께 지역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종현 회장은 “회원들이 온라인에서 나누는 따뜻한 정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직접 나누고 싶었다”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양주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양주먹방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CDATA[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성금 ’ 기부…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 전해 ]]>
박정훈 공동위원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위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동희 동장은 “연말연시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의 손길을 뻗어주신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연말연시는 복지 사각지대에 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시기이므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기부금으로 마을복지를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나눔 옷장’, ‘나눔가게’, ‘미래의 꿈나무’, ‘특별한 날, 특별한 꾸러미’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10개의 사업을 추진했다.]]>
<![CDATA[ 양주시 옥정1동 통장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
한동운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통장으로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정성이 모이면 큰 희망이 된다는 마음으로 회원 모두가 한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전달해 올겨울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정1동 통장협의회는 복지 대상자 발굴, 주민 소통,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CDATA[ 양주2동 주민자치회, 연이은 기부로 온정 나눠 ]]>
이날 기부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양주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희은 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지역 안에서 나눔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민자치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자 모집 ]]>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 예비 농업인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자금 지원과 함께 교육,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신청 연도 기준 18세 이상 49세 미만(1976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으로, 영농 종사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이다. 또한, 대학의 농업 관련 학과 또는 농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했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026년도 사업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 고도화에 따라 구축된 ‘농업e지(nongupez.go.kr)’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진행된다. 신청 희망자는 해당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기한 내 제출해야 하며, 현장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세대당 최대 5억원 규모의 육성자금이 연 1.5% 금리로 5년 거치 20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이와 함께 농업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컨설팅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다만 병역 미필자의 경우, 2026년도 산업기능요원 편입 대상자가 아닐 경우 군 복무를 마친 뒤 자금 신청이 가능하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령화가 심화되는 농촌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젊고 유능한 후계 농업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양주시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열정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업복지팀(☎031-8082-6141)으로 문의하거나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와이에스팀버, 양주시 남면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
㈜와이에스팀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연말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심비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드리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구 남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기부 문화에 동참해 주신 ㈜와이에스팀버 이심비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와이에스팀버는 목재 수출입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