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겨울철 화재 예방 홍보 ]]> - 화재 대피요령·생활안전보험·안전신문고 안내 등 현장 홍보 전개

양주시가 12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비롯해 일상 속 안전수칙 실천을 통해 재난·사고 예방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와 양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양주소방서, 양주도시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양주역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화재 예방 수칙 및 대피요령 리플릿 배부 ▲자전거 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안전보험 홍보 ▲안전신문고 신고 안내 등이 이뤄졌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안전은 단 한순간의 방심도 허락하지 않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부터 실천하는 안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안전사고 대응 및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CDATA[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마케팅전문가 양성과정’교육생 모집 ]]>
이번 과정은 고부가가치 직종인 인공지능 분야로 여성 인력의 진출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디지털 마케팅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6일부터 6월 5일까지 1일 4시간씩 총 172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양주시 여성일·생활균형지원센터 3층 강의실에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마케팅 기본 및 실무 ▲생성형 인공지능 기초 및 실습(챗지피티 등) ▲플랫폼별 콘텐츠 전략(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유튜브, 숏폼 등) ▲마케팅 캠페인 및 디자인 실무(캔바, 미리캔버스, 브루 등)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 취업 또는 창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으로, 만 39세 이하 청년층을 우선 선발한다. 관련 학과 전공자와 마케팅 경력자는 우대하며 모집 인원은 총 16명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정되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 외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과정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된다.

아울러 훈련 참여촉진수당(월 10만 원)과 취업성공수당(10만 원) 등 교육 특전도 마련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특히 인공지능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1-849-23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2026년 777갤러리 대관 공모 실시 ]]>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시민에게 열린 전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777갤러리 대관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발표 기반을 확대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 지역 중심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전시 기회가 필요한 개인 및 단체 누구나이며, 양주시민을 우선 선정한다. 대관 장소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 777갤러리로, 선정된 팀에게는 약 14일 내외 무료 대관이 지원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작업 공간이자, 전시를 통해 작가 간 교류와 협업이 이루어지는 열린 예술 플랫폼이다.

이번 대관 공모는 지역 예술가와 입주작가 간 소통과 네트워크 형성을 촉진하고, 창작 활동의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관 신청은 2026년 2월 13일부터 2월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서류심사와 전화 인터뷰를 거쳐 2월 27일 최종 대관자가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전시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심사는 신청서와 출품작 목록을 기반으로 전시의 품위성, 정치성·상업성 여부,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되며, 전시 일정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최종 조율된다.

갤러리 공간은 무상 제공되나 홍보물 제작, 작품 설치 및 운영 관리 등 전시 진행에 필요한 사항은 대관자가 직접 준비해야 하며, 대관 승인 후 무단 취소 시 향후 2년간 대관이 제한되는 등 운영 기준이 적용된다.

양주시립미술관 관장 이계영은 “이번 대관 공모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시민과 예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문화관광 전략과제 리브랜딩 워크숍’ 성료 ]]>
이번 워크숍은 문화관광 정책의 방향성을 재정립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략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관 원팀 협력 논의와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오전 1부에서는 양주시와 문화예술·관광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관 원팀 간담회를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염신규 한국문화정책연구소장, 김성하 인천서구문화재단 대표이사, 박상헌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문화관광 정책 변화에 따른 지자체의 전략적 대응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또한 유관기관 및 시설 대표들과 양주시 문화관광 분야 주요 사업을 공유하며, 문화관광도시 양주 조성을 위한 발전 전략에 대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후 2부에서는 문화관광과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브랜드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과 그룹 토의 중심의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특강을 맡은 추미경 (사)문화다움 대표는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 브랜드 구축 전략을 제시하며, 양주시가 지향해야 할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진 그룹 토의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문화 ▲지역관광 ▲문화공간 ▲역사문화 등 4대 전략과제에 대한 브랜드 방향성을 도출했다.

양주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의견과 전략과제를 2026년 문화관광 정책과 주요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양주시 문화관광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함께 설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문화관광도시 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CDATA[ “달리며 기억하다”…양주시, 3·1절 기념 ‘제2회 별산런’ 개최 ]]> -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제공

양주시가 3·1절을 맞아 시민 참여형 러닝 콘텐츠 ‘제2회 별산런’을 선보이며, 지역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끌어온다.

양주시는 3월 1일 오전 8시, 광적면 가래비 일대에서 ‘3·1절 기념 별산런’을 진행한다.

별산런은 지난해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시민 참여형 러닝 행사로, 시는 이를 지속 가능한 콘텐츠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광적면 가래비에서 일어난 만세운동의 뜻을 기리기 위해 기획된 러닝 이벤트로,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별산과 함께 3.1키로미터 코스를 달리며 3·1절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출발 지점은 광적면 양주연합콜택시 앞(광적면 삼일로 28)이며, 참가 신청은 2월 9일부터 25일까지 별산런 홍보 포스터 내 큐알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기념품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별산런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콘텐츠”라며 “회차를 거듭하며 하나의 브랜드로 키워 다양한 시민 참여 콘텐츠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2026년 제11기 입주작가 모집 ]]>
양주시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활동할 2026년 제11기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회화, 조각, 사진, 영상, 뉴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로, 창작 활동을 지속해 온 국내 미술작가 가운데 총 5명을 선발한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작업 공간을 제공하고 전시와 비평 프로그램을 연계 지원하는 공공 창작지원 공간이다. 입주작가의 작업 지속과 창작 성과의 심화를 도모하며, 비평과 발표 과정을 통해 개별 작업 세계의 확장을 지원하는 전문 창작 환경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입주작가에게는 약 25㎡ 규모의 개별 스튜디오와 공용시설 이용이 제공된다. 입주 기간에는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을 비롯해 오픈스튜디오, 단체전 등 창작의 과정과 결과를 단계적으로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 공고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이며, 접수는 2월 23일부터 3월 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서류심사와 프레젠테이션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 관장은 “입주작가 공모는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 레지던시 운영의 핵심 절차”라며 “창작 역량을 갖춘 국내 작가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 선정 결과는 양주시청 및 장욱진미술관 누리집,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공식 사회관계소통망 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사업’ 운영 ]]>
이번 사업은 최근 환경 변화와 면역력 저하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0세부터 18세까지의 환아이며, 지원 내용은 ▲아토피·천식 환아 의료비 지원 ▲아토피피부염 환아 보습제 지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등이다.

의료비 지원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환아를 대상으로 하며, 진단검사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또한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기초생활보장 등 수급가구,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구 및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재학생 중 추천서를 제출한 아토피피부염 환아에게는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한 전용 보습제를 지원한다.

또한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한다. 안심학교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단체생활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응급키트를 비치하고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는 제도다.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성인기 만성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크다”며, “건조한 겨울철과 2~3월 환절기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보습제 지원이나 의료비 혜택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031-8082-7161)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2026년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
이번 사업은 관내 문화예술단체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문학·시각·공연·지역예술·청소년 문예활동 등을 지원하는 ‘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과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인력 역량 강화, 문화예술발표 및 향유 지원, 예술창작활동 등을 지원하는‘양주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이다.

신청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이)을 통해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문화예술단체당 1천만 원 이내(장애인 문화예술단체는 660만 원 이내)이며,‘양주시 문화예술단체 활동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을 의무적으로 편성해야 한다.

참여 단체는 적격 여부 검토, 민간전문가 심사, 양주시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으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보탬이 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양주시 문화관광과(☎ 031-8082-5652)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시내·마을버스 우수 운수종사자 포상 ]]>
양주시가 지난 11일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시민포상의 날’ 행사를 열고 시민 교통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교통분야 유공자를 포상했다.

올해부터 시작한 이번 포상은 시민의 일상 이동을 책임지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 운행과 친절 서비스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에는 현장에서 성실한 근무와 책임감 있는 운행으로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한 운수종사자들이 포함됐다. 시내버스 부문에서는 양주교통과 진명여객 소속 운수종사자, 마을버스 부문에서는 신암교통 소속 운수종사자가 선정됐다.

시는 이번 포상을 계기로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운수종사자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분기별 우수 운수종사자 선정 등 정기 표창을 실시하고, 시민 칭찬 민원 등을 통해 모범 사례를 발굴하는 등 현장 중심의 교통서비스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이동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운수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백석생활안전협의회, 설 명절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기부 ]]>
이번 기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백석읍 관내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석생활안전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안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송민경 백석생활안전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백석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시내버스 82번 기점 변경·증차 ]]> - 배차간격 유지하며 운수종사자 휴게 여건도 개선

양주시가 겨울철 전기버스 충전과 관련한 차내 난방 민원과 운수종사자 휴게 여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내버스 82번 노선의 기점을 변경하고 차량 2대를 증차한다.

시는 현재 삼숭동 천주교연수원후문을 기점으로 양주자이아파트~고읍지구~양주역을 운행 중인 82번 버스의 기점을 전기버스 충전시설이 갖춰진 양주 씨엔지 충전소(고삼로 17-22)로 변경한다. 운행 차량도 기존 7대에서 9대로 늘려 오는 2월 13일부터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동절기 전기버스 배터리 충전 효율 저하로 충전 시간이 길어지고, 충전량 부족에 따라 차량 내 난방 사용이 제한되면서 시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배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충전 속도가 늦어지면서 기존 회차 시간 내 충분한 충전이 어려운 상황이 반복돼 왔다.

아울러 기존 기점에는 전기버스 충전시설과 운수종사자 휴게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아, 운수종사자들이 장시간 외부에서 대기해야 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 요구도 이어져 왔다.

시는 기점 변경과 증차를 통해 배차 간격을 유지하면서 충전 여건과 휴식 환경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전기버스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불편 요인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설 명절 맞아 군부대·국군양주병원·양주소방서 현장 위문 ]]>
이번 위문은 지역 사회의 안전과 안보를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과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명절 전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국군 양주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장병들을 위문하며, 지역 사회와 국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관내 부대를 찾아 부대장 및 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군 장병과 지역 상권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양주소방서를 방문해 119구조대 등 현장 근무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소방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는 현장 인력들에게 안전한 명절을 당부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명절에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시는 군 장병과 소방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안전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나눔 행사 추진 ]]>
이번 나눔은 부녀회원들이 각종 행사와 활동을 통해 마련한 판매 수익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사골곰탕 21박스를 각 마을별로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구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도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성일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한 물품이라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지원, 김장 나눔, 기부 물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시, 중소기업 노동자 463명에 설 맞이 복지비 40만 원 지급 ]]> - 지역화폐로 지급해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양주시가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1호)에 참여한 39개 중소기업 소속 노동자 463명에게 설 맞이 복지비 40만 원을 지급했다.

이번 복지비는 양주시 지역화폐로 제공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동자 지원과 지역 내 소비를 동시에 유도해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양주시와 관내 중소기업, 경기도, 정부가 공동 출연해 조성한 기금으로 2025년 2월 출범 이후 2년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명절 지원금은 개별 기업이 자체적으로 마련하기 어려운 수준의 복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은 물론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지원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부담이 커진 노동자들의 명절 체감 비용을 덜고 실질적인 복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앞으로도 경기도 및 관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동자들에게 이번 지원이 작은 위로이자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노동자 복지 정책을 꾸준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
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곰탕·만두·떡국떡으로 구성된 떡국 키트를 비롯해 김, 미역, 참치캔, 식용유, 간장 등 일상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한파에 따른 불편 사항이나 생활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함께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고행준 공동위원장은 “위원님들께 물품을 전달하면서 대상 가구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어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직접 가정을 방문해 나눔과 안부 확인까지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금복당, 취약계층 어르신께 설맞이 성품 기부 ]]>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따뜻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복당은 그동안 삼계탕, 과일, 홍삼 제품 등 다양한 후원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과 복날 등 시기에 맞춘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임효숙 대표는 “설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홍삼절편을 드시고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금복당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발굴 캠페인’실시 ]]>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사전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펴보는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금순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제보가 있기를 바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백기철 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마을복지사업 확정 ]]>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마을복지사업의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대상자 발굴 체계, 민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위원들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신동주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추진하는 마을복지사업이 형식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영 공동위원장은 “마을복지사업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지원을 넘어, 우리 지역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사업”이라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일부터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문화 형성까지 폭넓게 접근해야 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 ‘비만탈출 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
‘비만탈출 운동교실’은 체지방률이 표준 이상인 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오는 2월 19일부터 전화와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접수자에 한해 사전 검사를 실시 후 최종 10명의 참여자를 선정한다.

1기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순환운동기구 5종을 활용한 근력운동과 트레드밀·실내 자전거를 활용한 유산소 운동, 덤벨·세라밴드·스텝박스 등의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 교육으로 구성됐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체중 감량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진 지역주민들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상호 동기부여와 참여 지속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일상 속 자율적인 운동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설 연휴 맞아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 유예 및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광적면 가래비 전통시장 주변 도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3일(금)부터 2월 19일(목)까지 고정형 및 이동형 단속카메라를 통한 주정차 단속이 일시적으로 유예된다.

다만, 6대 절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인 ▲버스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횡단보도 면적 내 ▲어린이보호구역 중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인도(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 포함) 위는 주민신고제를 포함해 연휴 기간에도 단속이 계속된다.

또한 시민과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내 42개 공영주차장은 2월 16일(월)부터 2월 18일(수)까지 3일간 무료로 개방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주차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조치를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 연중 운영…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 제공 ]]>
양주시 산림과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 체험과 전문반 체험, 찾아가는 목공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총 800회, 체험 인원 9,626명이 참여했으며, 해마다 시민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참여 인원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올해 역시 양주시는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을 통해 목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양주시 목재문화체험장은 양주시 옥정동 883번지, 양주숲복지센터에 위치해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일일 체험과 직접 제작(DIY) 프로그램, 찾아가는 목공교실 등이며, 체험 신청은 목재문화체험장 예약시스템 누리집(https://www.yangju.go.kr/forest/usr/main.do)을 통해 희망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의 활성화를 위해 목공 체험 행사와 찾아가는 목공 학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공 교육을 실시해 약 3,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목공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양주 회암사지 왕실 축제’와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등 각종 축제 시 체험 부스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공 체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목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목재 문화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만족도 향상과 삶의 질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광역버스 출근시간대 운행 확대… G1300·1306번 이용 여건 개선 ]]>
이번 조치는 지난해 9월 양주시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건의한 광역교통 개선 사항이 반영된 결과로, 오는 2월 13일부터 시행된다.

먼저 G1300번 노선은 출근시간대 수요대응형버스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증회한다. 증회 차량은 연푸른초교 정류소(53639)를 기점으로 오전 6시 15분, 6시 45분, 7시 15분에 각각 출발한다.

이번 조정은 옥정 구간 만차로 고읍·삼숭 지역에서 탑승이 어려웠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간 기점 배치와 함께 증회를 추진한 것으로 하류 정류장 이용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또한 1306번 노선은 2025년 4월 신규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출근시간대 대응을 위해 수요대응형버스 1회를 증회해 투입한다. 증회 차량은 덕정역을 기점으로 오전 6시 35분에 출발하며, 이를 통해 옥정 동부와 삼숭동 지역 주민들의 출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광역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중 삼숭~강남 간 신규 노선 개통을 예정하고 있으며, 2층 버스 추가 도입도 검토·추진 중이다. 시는 이용 패턴과 수요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단계적인 노선 확충과 운행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도시 인구 유입에 따라 증가하는 광역버스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노선 신설과 증회 등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옥정, 회천 등 신도시뿐만 아니라 기존 도심지와 서부권을 포함한 양주시 전체의 균형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단계적으로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나눔’ 추진 ]]>
이번 나눔 행사는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으로, 각 가정에서 직접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사골국을 담아 저소득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금순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협의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함을 전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맞이 떡국떡 나눔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및 자원발굴 캠페인, 토리 무장애 나눔길 걷기대회 등 다양한 마을복지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관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CDATA[ 양주 덕계공업지구, 2029년까지 실내수영장·체육관 등 확충… 공공기여 확정 ]]> ·실내 수영장 포함 체육시설 및 공공업무시설 조성해 공공기여 제공
·2029년 준공 목표로 민·관 협력 방식 추진 ... 인허가 절차 착수 예정

양주시가 11일 덕계공업지구 개발사업자 신영피에프브이제3호(이하 신영)와 특별계획구역에 대한 공공기여 사전협상을 완료했다. 이번 협상을 통해 양주시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25m 6개 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을 포함한 대규모 실내체육시설과 공공업무시설을 기부채납 받게 된다.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 내에 조성되는 실내체육시설은 회천지구 일대 공동주택 입주 증가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체육·수영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히 시민 수요가 가장 높은 실내수영장을 핵심 시설로 배치해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뒀다.

해당 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약 3,904㎡(약 1,181평) 규모로, 25m, 6개 레인 실내수영장(유아풀·장애인풀 포함)과 농구·배드민턴 등 다목적 이용이 가능한 실내체육관과 헬스장 및 GX룸, 탈의실, 샤워실, 체온회복실, 파우더룸 등 이용 편의를 고려한 부대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주차 공간은 법정 기준인 40대를 크게 웃도는 140대 규모로 조성돼, 차량 이용객을 포함한 방문 시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공동주택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에 공공업무시설도 확보한다. 해당 시설은 연면적 약 637㎡(약 193평, 전용면적 468㎡) 규모로 조성되며, 향후 청년 창업 지원 및 공공업무 및 지역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공기여 대상 시설은 덕계공업지구 특별계획구역 복합용지2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공동주택 입주시기인 2029년에 맞춰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체육시설은 신영이 건축 및 진입도로를 조성하고, 양주시가 체육공원 부지의 토목 및 조경 공사를 담당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양주시는 향후 관련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전협상을 통해 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실내수영장을 포함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과 청년 창업 공간을 확보했다”며 “2029년까지 시설이 계획대로 준공돼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인프라가 되도록 남은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2026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 개최…시민합창단과 함께 ‘양주, 다시 피어나는 울림’ ]]>
이번 신춘음악회는 ‘양주, 다시 피어나는 울림’을 주제로, 봄이 주는 서정성과 음악의 생동감을 담아 시민들에게 새로운 계절의 설렘과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공연 1부에서는 양주시립합창단 지현정 지휘자의 섬세한 해석이 담긴 ‘동백꽃 사랑’, ‘바람과 봄’ 등 한국의 정서가 담긴 가곡을 통해 차분한 그리움과 희망의 감정을 전한다.

특히 이번 무대는 양주 호수 합창단과 양주 둘하나 합창단이 함께 협연해, 양주시립예술단 창단 이후 최대 규모의 합창 무대를 선보이며, 전문 예술단과 시민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2부는 양주시립교향악단 권성준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베를리오즈의 ‘로만 카니발 서곡’을 비롯해 슈트라우스 2세의 ‘황제 왈츠’ 등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연주를 선보여 화려한 봄날의 풍경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3부에서는 이날 무대에 참여한 모든 출연진이 함께 올라 ‘아름다운 강산’과 ‘아름다운 나라’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사랑을 노래하며 공연의 마지막을 따뜻한 울림으로 장식한다.

공연은 만 6세 이상 양주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2월 13일(금)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 내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새로운 설렘과 활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꿈나무도서관, 2026년 특화사업 ‘이모티콘 드로잉 특강’참여자 모집 ]]>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활용해 이모티콘 그리기의 기초를 배우고, 이모티콘 창작과 출시 과정을 통해 수익 창출 방법을 알아보는 체험 강좌이다. 또한 나만의 상품 제작까지 함께 즐길 수 있게 구성돼 참여자들에게 색다른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

강의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다수 출시한 이모티콘 작가 쿠지가 맡아 ‘나도 이모티콘 작가 되기’를 주제로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3일(월) 오전 9시부터 양주시 꿈나무도서관 누리집(https://www.libyj.go.kr/childlib)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꿈나무도서관(☎ 031-8082-7402)에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취미활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특별한 체험 강좌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창작 활동을 통해 일상의 새로운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동문순복음교회,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43만 원 기부 ]]>
동문순복음교회는 지난해 라면 기부에 이어 올해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광호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동문순복음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남통합보건지소, 장애인 대상 파크골프채 대여 실시 ]]>
이번 사업은 양주시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파크골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신체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의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여는 은남통합보건지소(양주시 남면 화합로 610번길 161-13) 재활운동실에서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다. 이용대상은 양주시민 중 장애인 복지카드를 소지한 자이다.

신청은 2026년 3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전화 신청 후 은남통합보건지소를 방문해 대여 절차를 진행한다. 방문 시에는 신분증과 장애인 복지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보건행정과 은남통합보건지소 재활운동실(☎ 031-8082-4858)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양주시 장애인들의 건강관리 향상 능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 개최… 시민 안전·편의 총력 ]]>
이번 보고회는 닷새간의 긴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등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 분야에 걸친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소통·복지·경제·노동·교통·환경·청소·안전·보건·가축전염병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한 대책을 수립했으며,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74명의 전담 인력으로 구성된 ‘설 연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돌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명절 기간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불공정 상거래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 밖에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활동과 생활폐기물의 적정 처리, 취약시설 안전 점검, 응급진료체계 가동,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천여 명의 공직자가 각 분야에서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 겨울철 산불 예방 활동 전개 ]]>
이번 활동은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주시 시민안전과 직원과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광적면 도락산과 백석읍 노아산 일대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문구가 담긴 현수막을 설치하고,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홍보 내용은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취사 행위 금지 ▲화기성 물질 소지 금지 ▲소각 행위 금지 등으로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부주의한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양주시 관계자는 “최근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산불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공공디자인 접목한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 시스템’구축 ]]>
시는 지난해 신규 버스노선도 1차 디자인 개발에 이어 올해는 ▲ 신규 버스노선도 2차 디자인 개발과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 시스템 개발을 순차적으로 착수한다.

그동안 양주시는 버스노선도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배포해 왔으나, 실제 현장에서는 정류장마다 노선도의 규격과 형태가 달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시민들이 정보를 확인하는 데 불편을 겪어왔다. 또한, 노선이 신설되거나 변경될 때마다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통해 수작업으로 노선도를 수정해야 해 인건비 발생과 교체 시기 지연 등 행정 비효율 문제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디자인 표준화’와 ‘업무 자동화’를 통해 근본적인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이번 ‘2차 디자인 개발’을 통해 시인성이 대폭 강화된 세로형 버스노선도 표준 디자인을 완성한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글자 크기 확대 ▲현재 위치 강조 ▲경유 지역 배경색 구분 등을 적용해 가독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스마트 버스노선 출력 시스템’에는 표준 디자인을 탑재하고, 경기버스정보시스템 데이터와 자동으로 연동됨으로써 양주시 전체가 통일되고 정돈된 노선도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담당 부서와 유지·관리회사의 업무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만 아니라, 연간 약 4,800만 원의 유지관리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덕 도시과장은 “이번 시스템 구축은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한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는 시점인 올해 하반기부터 주요 정류장을 시작으로 새로운 노선도를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CDATA[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 떡국떡 및 한우사골국 선물 세트 200개 기부... 이웃사랑 실천 ]]>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선물세트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석희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기부가 더 많은 나눔으로 확산돼 모두가 함께하는 양주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민주평통 양주시협의회는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은 물론, 명절 나눔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CDATA[ 양주시, 14일 무인민원발급기 경기도 서류 관외 발급 제한 ]]>
양주시는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정보자원 이전으로 오는 14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한 경기도 관련 서류의 관외 발급이 제한된다고 9일 밝혔다.

관외 발급은 양주시민이 타 지자체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경기도 관련 민원서류를 발급받는 경우를 의미한다.

양주시는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정부24 등 온라인 민원서비스를 활용한 대체 발급 방법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원서류 발급 수요가 늘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서류가 있는 경우 사전에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해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정보자원 이전 작업은 현장 상황에 따라 중단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CDATA[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목요일 구강보건사업 운영 ]]>
센터는 7세 이상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3개월분의 불소양치용액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틀니를 사용하는 어르신을 위한 틀니 관리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불소양치용액은 치아 표면을 강화해 충치 발생을 억제하고 시린 이 증상을 완화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사용 방법은 주 1회 양치 후 불소 용액을 입에 머금고 1분간 가글하면 된다.

또한 틀니 관리사업은 초음파 세척기를 이용한 전문 살균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고, 틀니 전용 세정제 지원과 올바른 관리법 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덕계동에 위치한 양주시 구강보건센터로 방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동부보건팀(☎ 031-8082-71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 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한 치아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많은 주민이 센터의 무료 서비스를 이용해 의료비 부담은 줄이고 구강 건강은 높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설 연휴 대비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14·16일 정상 수거 ]]>
양주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를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는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 등 생활폐기물을 2월 14일과 16일 이틀간 정상 수거한다.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은 2월 18일 별도 수거해 연휴 기간 배출된 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을 막을 계획이다.

또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민원과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 청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생활폐기물은 정해진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고, 수거일 전날 오후 8시부터 수거일 당일 오전 6시까지 배출 시간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CDATA[ ㈜진명여객,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에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을 전후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우정식 이사와 이정완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우정식 (주)진명여객 이사는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 더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운행은 물론,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의 발이 되어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와중에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주)진명여객 임직원 및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건우에프앤비, 광적면에 쭈꾸미볶음 1,000개 따뜻한 나눔 실천 ]]>
㈜건우 F&B는 축산물 가공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업체로, 기존 남양주에서 사업장을 운영해오다 최근 광적면으로 이전해 새롭게 터를 잡았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된 쭈꾸미볶음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2개소와 경로당 22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광적면은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응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광적면으로 이전한 이후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건우 F&B 김영수 대표이사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 추진 ]]>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은 2025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손수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떡 등 잔치 음식을 경로당 어르신들과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사업이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도 나누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쁜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매번 정성 담긴 음식을 준비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양주1동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태양산업,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전달식에는 조현숙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현숙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회사 이름처럼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비추는 햇살 같은 나눔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이웃을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태양산업 조현숙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며, 양주시도 소외되는 시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응시 접수 대행 지원 ]]>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4월 4일(토) 시행될 예정이다. 대리 원서 접수는 2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3일간 양주시 꿈드림(고읍남로 205, 청소년문화의집 3층)에서 진행된다.

현장 원서 접수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2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는 2월 12일(목)까지 진행된다.

원서 접수 준비 서류는 ▲신분증(청소년증, 주민등록증 등) ▲최종학력증명서 1부(제적증명서, 미진학사실확인서, 검정고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등) ▲여권용 사진 2매이다.
학교 밖 청소년은 검정고시 공고일을 기준으로 학업 중단 기간이 6개월 이상일 경우 검정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양주시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 응시 예정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교과 학습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 2025년도 검정고시에서는 양주시 꿈드림을 통해 총 45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주시 꿈드림은 상담과 학습, 자격증 취득지원, 문화활동 및 동아리 활동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청년체육과 청소년팀(☎ 031-8082-4238)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전국동계체육대회 입상 선수 격려 간담회 개최 ]]>
이번 행사는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빙상 스포츠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덕현중학교 3학년 김범 선수와 덕현중학교 1학년 권경현 선수가 참석했다. 김범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세 이하부 5,000m, 3,000m, 팀추월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고, 권경현 선수는 쇼트트랙 여자 15세 이하부 3,000m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간담회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임재근 양주시체육회장, 선수단과 학부모,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정현 양주시민회장도 함께해 선수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양정현 시민회장은 “선수들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주는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시민 차원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대회 성과를 계기로 학교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포함한 빙상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돌봄 대상자를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기관’ 모집 ]]>
이번 사업은 치유농장을 중심으로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업 활동 기반의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치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관내 치매노인·우울증 환자·장애인 등을 관리하는 유관기관 12개소 내외를 선정해 치유농장과 매칭 후 총 8~10회에 걸친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일 대상자가 동일 농장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도록 해 프로그램 몰입도와 치유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프로그램의 효과 분석을 위해 참여자의 인지기능 개선과 우울감 감소 등을 중심으로 사전·사후 진단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유관기관은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9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dhrxhtm11@korea.kr)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연계 행사를 개최해 치유농장 소개와 프로그램 발표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관기관과 치유농장을 연계할 계획이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은 자연과 함께하는 농업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회복을 돕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과 농업이 지닌 회복과 돌봄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라이온스클럽,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이석호 회장을 비롯한 클럽 회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양주시 취약계층과 무한돌봄행복팀 등 관내 복지 관련 기관 3개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석호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선물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라이온스클럽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양주시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번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주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성품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라이온스클럽은 국제봉사단체로서 지난 겨울에도 전기매트와 이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CDATA[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 양주시지회, 옥정2동에 ‘사랑의 족발 세트’기부 ]]>
이번 기부는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 양주시지회와 족발파는집(대표 조현선)이 경기 침체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영양가 높은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족발세트는 당일 조리한 신선한 족발과 함께 쌈채소, 막국수 등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게 구성됐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

오수영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힘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새마을운동직장협의회와 족발파는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음식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직장협의회 양주시지회는 꾸준한 나눔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CDATA[ (재)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양주2동에 설맞이 이불 20채 기부 ]]>
이번에 기부된 이불 20채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후 지역 내 저소득 노인, 장애인, 한부모 등 여러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재)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변함없는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며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재)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작년 설맞이 이불 20채, 추석맞이 식품꾸러미 20박스를 기부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지역사회에 곳곳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
<![CDATA[ 양주시, 서정대학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확정...용지매매계약 체결 ]]> · 산학협력 기반 지역 인재 양성·공급 체계 구축 기대
·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어 두 번째 확정 계약으로 분양 추진 동력 확대

양주시는 학교법인 서정대학교가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테크노밸리 입주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계약 대상은 테크노밸리 내 산업시설용지 G-2·G-3 블록으로, 면적은 총 1만760㎡다. 서정대학교는 해당 부지에 산학협력과 연구개발 기능을 연계한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정대는 테크노밸리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현장실습과 채용 연계, 공동 연구와 기술자문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 경기도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첨단산업단지로, 규모는 21만8천㎡(약 7만 평)다. 첨단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중심으로 직·주·락·학(職住樂學)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하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서정대학교 입주 확정이 지난해 12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의 첫 입주 계약 이후 두 번째 확정 사례라고 설명했다. 시는 입주 계약이 이어지면서 테크노밸리 분양과 기업 유치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서정대학교 입주로 산학협력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테크노밸리 조성과 분양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씬씬 만보클럽 참여자 모집 ]]>
‘씬씬 만보클럽’은 시민들에게 가장 호응도가 높은 걷기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 참여 방식을 모바일 걷기 서비스인 ‘모두의 러너’앱 활용 방식으로 변경했다.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통해 걸음 수를 자동으로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일(일)부터 4월 30일(목)까지 두 달간 운영되며,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일 최대 8,000보 기준으로 운영 기간 동안 누적 걸음수 40만보 걷기 챌린지가 진행되며, 챌린지 달성자에게는 랜덤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걷기 서비스 도입으로 참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 확대와 지속적인 걷기 실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한국외국기업협회,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공동 투자설명회 개최 ]]>
양주시는 경기 양주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양주시의 투자환경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발표 내용은 ▲양주시의 지속적 성장매력 ▲경기 양주테크노밸리의 경쟁력 ▲은남일반산업단지의 편익성 등을 중심으로 양주시가 지닌 잠재적 투자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연말 독일 상공회의소와의 투자설명회 이후 두 번째로 외국계 경제단체와 공동개최된 투자설명회로, 양주시가 외국계 경제단체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는 “경기도에 젊고 매력적인 양주시가 있음을 알게 되어 기쁘다”며, “투자가치가 충분한 경기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외국계 기업 임직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양주시에 소재한 기업들과 협회 회원사들과도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양주시에 투자를 계획하는 외국계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을 충분히 수렴하고 제도화해 외국인 기업과 투자자가 찾는 투자 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는 국내에 진출한 15,000여 개사의 외국인 투자기업을 대표하는 민간 경제단체로, 500여 개사를 회원사로 보유하고 있다.]]>
<![CDATA[ 어윤용·최예린 부부, 회천3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
이번 기부는 이주노동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16명을 돌보고 있는 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주방용품과 아동용품,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부부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본 뒤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평소에도 지역 내 아동센터를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두 분처럼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택지개발지구 관련 현안 간담회 개최 ]]>
이번 간담회는 ▲양주신도시(옥정·회천) 택지개발지구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신도시(옥정·회천) 등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사업이 계획에 따라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시 내 택지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