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경기교통공사 최적지’당위성 제시 … 道 교통분야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등 ]]>
경기도에서 매년 실시하는 교통분야 평가는 교통정책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고, 우수시책을 발굴·전파해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시책 분야의 17개 항목, 2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평가한다.

시는 2년 연속 최우수 시로 선정됨에 따라 교통안전과 택시행정, 대중교통 분야 등에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 제공 노력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경기교통공사 입지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받게 됐다.

특히, 양주시는 수도권 연계 교통망인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2024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연천과 동두천 등 경기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3번국도,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송추~동두천간 국지도39호선 등이 완공 또는 추진되고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전철1호선과 향후 개통예정인 전철7호선(도봉산~옥정), 포천을 연결하는 옥정~포천선, GTX-C노선을 비롯해 경기도 순환철도망 구축에 필수적인 교외선 운행 재개를 적극 추진하는 등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으로서 경기교통공사 유치 당위성을 제시하고 있다.

시는 경기교통공사의 양주시 유치를 통해 버스준공영제 운영, 철도운영 업무개선 등을 비롯한 광역환승센터, 고속터미널개발, 역세권 개발 등 경기도 대중교통체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경기교통공사의 운영개선을 통해 효과적인 경기도 교통정책 수립 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도를 비롯해 중앙 산하 공공기관이 한 곳도 없는 양주시가 경기도 교통분야의 최우수 시군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며 경기교통공사의 유치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됐다”며 “경기교통공사를 반드시 유치해 다양한 교통시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경기북부 시민들의 보편적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1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 기원 ‘감동이와 함께하는 랜선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시민주도의 공공기관 유치 활동이 활발히 전개됨에 따라 지난 10일부터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CDATA[ 양주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로나19 극복 위해 비대면‘취업자 간담회’가져 ]]>
‘워킹맘의 무비(MOVIE) 힐링데이’를 부제로 진행한 이번 취업자 간담회는 센터를 통해 취업한 여성 취업자와 취업 희망 구직자 간 정보교류와 함께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는 등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동차 극장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취업자 21명, 구직자 8명, 가족 64명 등 90여명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

간담회는 동영상을 통한 센터 소개와 여성 취업자 사례발표, 영화 관람 등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센터를 통해 취업도 하고 일을 포기하지 않도록 꾸준한 사후관리와 힐링의 기회를 제공해 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일하느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간담회 실시가 어려웠으나, 여성 취업자와 구직자들께 일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드릴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 취․창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여성일자리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따뜻한 기부 이어져 ]]>
같은 날 환경위생용품 전문 제조 기업인 ㈜동우씨엠(대표 이형규)은 손소독제 1,750개, 스킨․로션 600개를 전달했다.

기부식에 참여한 기업 대표들은 “최근 수도권의 집단 감염으로 힘든 상황에 어려운 시민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를 진행했다”며 “더운 날씨에 지치고 힘들겠지만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모두 힘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기부에 동참해 주신 기업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기업,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 19를 극복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코로나19 예방 … 올바른 마스크 착용 실천 당부 ]]>
최근 수도권 일대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무증상이나 경증일 경우 본인의 침방울이 타인에게 가는 것을 막아주고 외부에서 오는 침방울이 입과 코로 들어가는 것을 차단하는 등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설명했다.

잘못된 마스크 사용의 대표적인 예로는 ① 코 노출, ② 턱에 걸치기, ③ 마스크 표면을 만지는 행동 등이 있다.

마스크 표면에는 많은 오염물질이 묻어 있으므로 손으로 만질 경우 마스크에 묻어 있던 오염물질과 바이러스가 눈, 코, 입으로 들어갈 수 있어 반드시 피해야 할 행동이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흐르는 물에 손씻기,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기, 매일 2회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하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행사 개최 ]]>
이날 행사에는 김재규 남면장,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산물을 구입해 정성스럽게 담근 4kg 상당 배추김치 50통을 관내 저소득 독거가정에 전달했다.

박주수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외출이 어려운 취약 독거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규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변 이웃들을 발굴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시민 안전이 우선! 양주시, 道 공공기관 유치 기원 비대면 ‘온라인 서명운동’전개 ]]>
지난 1일 성황리에 개최한 ‘감동이와 함께하는 랜선음악회’에 이어 진행하는 이번 서명운동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방식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서명운동은 경기교통공사를 비롯해 경기일자리재단, 신규로 설립 예정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유치 경쟁이 끝날 때까지 계속 전개할 예정이다.

양주지역은 경기도를 비롯해 중앙 산하 공공기관이 한 곳도 없는 실정이며, 공모 대상지역인 △경기북부지역, △접경지역, △자연보전권역 중 경기북부지역과 접경지역 2가지 조건에 중복돼 있다.

특히, 그동안 각종 중첩 규제와 소외 속에 특별한 희생을 감수하며 피해를 감내해 왔다.

양주시는 이미 온라인 등을 통해 응원 댓글 달기나 아이디어 내기 등 공공기관 유치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는 등 유치를 염원하는 열기가 확산됨에 따라 온라인 서명운동을 통해 양주시민의 결집된 의지를 밝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은 경기도 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경기북부 지역 등에 분산 배치해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소외 지역에 부족한 행정인프라를 구축, 각종 주민요구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추진되는 공모 사업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경기교통공사와 경기일자리재단,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의 유치 원동력이 바로 양주시민 여러분의 결집된 힘과 의지”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된 양주시민 여러분의 염원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팀(T/F)을 발족, 경기교통공사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유치 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DATA[ 양주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응원 이벤트 진행 ]]>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여파로 피로감이 누적된 시민들에게 일상의 행복과 감동을 전달하고 위축된 지역사회 분위기 전환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양주를 삶의 터전으로 생활하는 시민들의 소소한 감동스토리와 양주에서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을 주제로 ‘양주이야기 사연공모전’과 ‘양주에 가면 000도 있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주이야기 사연공모전’은 ▲양주에서 살며 일상의 행복을 느낀 소소한 에피소드 ▲시민이 직접 겪은 가슴 뭉클한 사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응원하는 이야기 등을 담은 사연을 모집한다.

‘양주에 가면 000도 있고’는 양주의 자연, 관광지, 역사유적, 박물관, 미술관 인물 등 양주를 배경으로 한 멋진 풍경이나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을 공모한다.

단 사진 응모 시 제목은 ‘양주시에 가면 000도 있고’로 기재하고 2MB 이상의 JPEG 형식 사진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한 사진의 판권은 양주시가 소유한다.

이벤트는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이메일(skc0603@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양주에 가면 000도 있고’ 의 경우에는 양주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응모 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당선작은 8월 20일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양주이야기 사연공모전’에 응모한 작품 중 최우수 1명에게는 10만원, 우수 2명에 5만원, 장려 5명에 3만원 등 시상금을 제공하며 최우수와 우수 수상작은 ‘함께그린양주’ 소식지에 게재된다.

또한, 당선자에게는 제8기 시민기자 선발 시 우선 선발의 특전을 부여한다.

아울러 ‘양주에 가면 000도 있고’에 응모한 작품 가운데 당선작 30작품을 선정, 감동이 인형과 설운도 CD 등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시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은 개최하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홍보정책담당관(☎031-8082-420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 예술로(路) 기획사업 선정 ]]>
이번 사업은 예술인과 기업·기관이 한 팀을 이뤄 사전기획을 통해 다양한 이슈를 예술협업활동으로 해결하는 등 예술분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예술인 복지 향상을 목표로 한다.

예술협업활동을 통해 예술인에게는 다양한 예술 직무경험과 경제적 소득을, 기업·기관은 예술을 접목한 색다른 접근 방법을 통해 이슈 해결과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술관은 파견 예술인 6명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술관의 역할에 대한 연구와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공미술 사업이 일환으로 ‘타임-아웃, 미술관, 새로고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타임-아웃 Time out’은 코로나19로 일상적 기능을 멈춘 미술관과 우리 자신에게 필요한 시간이 바로 ‘타임-아웃’이라는 인식으로부터 시작된 기획으로 기존의 미술관에서 ‘해오던 것’, ’결코 해본 적 없는 것‘들에 대한 총체적 과정들을 낯선 시선으로 바라보며 12개의 질문을 제기한다.

한편 프로젝트는 1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만화 형식으로 제작, 미술관 공식 SNS와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조현영 관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사태가 가져온 언택트(UnTact) 시대에 미술관이 직면한 새로운 기관 미션과 변화된 예술소비 방법을 제시할 것”이라며 “공공미술관으로서 오늘날 미술관이 마주한 위기를 예술가들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검토하며 미래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0년 연산 장학생 선발… 오는 24일까지 신청 접수 ]]>
신청자격은 2020년 1월 1일 이전까지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관내 초·중·고·대학생 체육특기자 가운데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 3위 이내 입상하거나 도 단위 이상 대표선수로 선발된 대한체육회 등록 선수이다.

장학생은 소득수준에 따라 일반 체육특기생과 저소득층 체육특기생으로 구분, 초·중·고·대학생별 선발인원의 25% 이내로 저소득층 우수선수를 우선 선발한다.

단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으로부터 타 장학금을 받는 학생, 양주시 희망장학재단 선발 학생은 제외된다.

연산장학재단은 오는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체육대회 성적과 가구생활실태 조건 등을 심사해 총 42명을 선발, 선발된 장학생에게 1인당 30만원에서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신청서와 학교장 추천서, 주민등록등본, 입상실적 증빙서류, 본인명의 통장사본 등을 가지고 양주시 체육청소년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연산장학재단은 지역 내 우수한 체육 유망주를 발굴하고 선수들의 안정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체육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체육청소년과(☎031-8082-5615),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회천4동, 3개 기관과 아동놀이치료 업무 협약식 체결 ]]>
이날 협약식에는 최귀숙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 민경혜 복지그리다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강성구 둥지지역아동센터장 등 각 협약기관 대표들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대상자 발굴 및 사업 주관, ▲놀이치료 프로그램 계획 수립 및 강사 지원, ▲참여 아동 정보와 교육 장소 제공 등이다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취약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급변하는 행정 현장에서 민간 전문기관이 생산하는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준 복지그리다사회적협동조합과 둥지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복지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아동과 함께하는 놀이치료-THE같이’는 2020년 회천4동 마을복지지원사업 중 하나로 지역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하계·동계방학 각 4회씩 총 8회에 걸쳐 놀이치료를 통한 정서적 발달,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이다.]]>
<![CDATA[ 양주시 회천4동, 여름愛 아삭아삭 김치나눔 행사 실시 ]]>
‘여름愛 아삭아삭 김치나눔’은 2019년 연합모금사업으로 마련된 모금액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매칭지원금을 활용해 관내 취약계층 139가구에 여름김치를 배부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오후에는 저소득층 139가구를 방문해 정성스럽게 담근 여름김치를 전달했다.

최귀숙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외부활동에 제약이 있는 소외 이웃들을 위해 여름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며 “시원한 여름 김치로 폭염으로 잃은 입맛을 되찾고 기운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여름김치 봉사활동에 동참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주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을복지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방범용 CCTV를 활용한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 운영 ]]>
시에 따르면 매년 발생되는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도권기상청과 폭염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력을 추진, 관내 방범용 CCTV를 활용한 폭염 영향예보 음성서비스를 추진한다.

방범용 CCTV는 매년 7월에서 9월까지 3개월간 기상청에서 폭염 영향예보 발표 시, 관심, 주의, 경고, 위험 등 수준별 음성멘트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송출한다.

또한, 관내 44개소에 설치된 방범용 CCTV에 IoT 센서를 부착해 주변 온도와 미세먼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시는 방범용 CCTV가 본래 목적인 영상정보 활용을 넘어 폭염, 환경 등 시민안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관련 정책 수립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폭염 예방 재난문자를 확인하기 어려운 노년층, 야외 근로자 등의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안전도시 양주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초등학교 정문 앞 불법 주정차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주민신고제는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에서 신고하게 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7월 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쳐 8월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적용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위반 시 과태료는 일반 과태료의 두배로 승용차 기준 8만원, 승합차 기준 9만원이다.

한편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인도,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옆에 주정차한 차량을 ‘안전신문고’,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 24시간 신고할 수 있다.

이성호 시장은 “이번 제도는 지난 3월 민식이법 시행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경기도형‘알코올 중독관리’시범사업 본격 추진 ]]>
이번 사업은 과도한 음주로 인한 질병과 사건·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알코올 중독문제자에 대한 조기발견과 사회복귀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 사업 수행을 위해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위탁 운영한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코올 중독질환 관리, ▲맞춤형 알코올 중독관리 서비스, ▲지역사회 안전망 조성, ▲알코올 중독폐해 예방 교육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중독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내 알코올 중독 전담부서를 신설해 중증 알코올 중독자 조기발견을 통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가정방문, 외래치료유지관리, 복약관리지도 등 집중사례관리 등록서비스와 상담·치료·재활 지원 서비스를 전문가의 지도하에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을 위해 알코올 중독관리 대상자를 조기 발굴하고 사례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인력을 배치했다”며 “알코올 중독관리사업을 강화해 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유도하고 안전한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코올 중독 관련 서비스는 양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840-7320)로 문의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CDATA[ 양주시, 경원선‘회정역 신설’위·수탁협약 체결로 본격추진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와 경원선 회정역 신설사업 추진 업무분장을 위한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7일 비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협약은 회정역 신설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간 간 사업 범위와 사업비 부담, 사업시행 등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20일 국토교통부 승인을 확정받은 ‘회정역’은 양주시 덕계역과 덕정역 사이에 신설하는 역으로 양주신도시 회천지구 등 향후 시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복지 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을 위한 사업이다.

회정역 신설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전액 부담할 예정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지상2층 선상역사를 건설, 향후 역사는 한국철도공사와 양주시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이번 위·수탁협약을 통해 회정역 신설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함에 따라 양주시가 GTX-C노선, 전철 7호선 연장 등과 함께 경기북부 최고의 광역철도 교통망을 갖춘 명실상부한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회정역 위·수탁협약이 회정역 신설을 위한 첫걸음이자 2024년 역사 개통의 발판”이라며 “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최고의 역사를 건설하는 등 양주시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CDATA[ 양주시, ‘2020 경기도 교통분야’2년 연속 최우수 시·군 선정 ]]>
경기도 주관 ‘교통분야 우수시군 평가’는 교통정책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고, 우수시책을 발굴·전파해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평가는 인구 규모별 A그룹(60만 이상), B그룹(30만 이상 60만 미만), C그룹(16만 이상 30만 미만), D그룹(16만 미만)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시책 분야의 17개 항목, 2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C그룹에 속한 양주시는 교통일반과 택시행정, 대중교통 분야 등에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양질의 수준 높은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민 교통이용 편의를 위한 지역 콜센터 통합운영과 택시 운행개선을 위한 택시 요금조정, 감동택시 운영 확대 추진, 장애인택시 추가 운행 등을 비롯해 광적 가납 공영주차장 건설, 멀티환승거점 정류장 설치 등 교통시설 확충에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교통분야 평가를 통해 양주시의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 추진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끼고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CDATA[ 양주시, 여름철 우기 대비 주요사업장 안전점검 현장행정 펼쳐 ]]> - 우기대비 수방 ․ 배수계획 등 중점 점검 및 관계자 격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8일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주요사업장을 찾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 날 현장점검은 조학수 양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공사현장 내 우기철 대비 수방대책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현장점검은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연이어 조성되고 있는 옥정신도시 내 건설 현장에 이어, 선암-하패 동두천연결교량 개설공사, 회천교 교량 상판 재가설 공사, 율정-봉양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조학수 부시장은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들을 사전에 조치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시민이 최우선인 현장중심의 소통, 공감 행정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문체부 공립박물관 평가 ‘우수인증기관’선정 ]]>
회암사지박물관의 우수인증기관 선정은 지난 2017년도에 이은 2회째로 인증 유효기간은 2022년 6월 30일까지이다.

지난 2016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개정으로 도입된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등록 후 3년이 지난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을 대상으로 2년마다 평가하는 제도이다.

특히, 공립박물관의 질적 향상과 운영 활성화 등 대국민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설립 목적 달성도, ▲조직 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회암사지박물관은 각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는 등 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문화서비스 제공 노력을 인정받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립박물관 우수인증 선정은 직원 모두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주시 역사‧문화 중심 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청년 CEO 육성사업‘청년이 뛴다! 창업경진대회’최종우수자 선정 ]]>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지역 내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를 발굴, 지원해 청년 창업을 촉진하고 내실있는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6월 8일부터 21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았다.

시는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7명의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발표평가를 진행, 1·2차 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상 4팀 등 총 7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7팀에는 순위에 따라 최우수 1팀 600만원, 우수 2팀 300만원, 장려 4팀 200만원 등 총 2천만원의 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최우수상에는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자동증기배출 식품 용기’ 개발로 특허를 받아 생산, 판매 중인 큐팩(박상남)이, 우수상에는 클라우드스튜디오 유한책임회사(김영웅)와 ㈜도레미파(김아름)가 선정됐다.

이어 가상현실 기반 다중접속 역할 수행게임 개발업체인 LLVR(이명진), 혼밥F&B(양규희), 예비창업자 안규빈, 별의별(조한나외2)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성호 시장은 “2019년 청년센터 운영개시와 함께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창업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주시 청년들이 각 분야에서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창업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 창업특강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창업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년센터(☎031-8082-6076~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2020년 체험학습교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농업농촌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정기적 교육활동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농촌체험‧교육농장 현장교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19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전‧후 철저한 방역활동을 실시했으며, 교육생들에게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이해, 농촌교육농장의 개념, 아동발달의 이해, 농장안전관리 및 관련법규 등 농촌체험 현장교사가 숙지해야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농촌교육농장을 운영하는 농장주의 경우 과정 수료 시 농촌진흥청에서 인증하는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농촌체험농장 운영 농업인, 희망농가 등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농촌교육농장에서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각 농장이 갖는 특성과 정규 교육과정 간의 연계성을 찾아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심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중증장애인 통합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
이날 협약식에는 윤성구 센터장과 김정희 관장, 기관 관계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신장애인의 인식개선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 협력과 직업재활사업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연계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성구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인식 개선과 사회 재진입 지원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돌봄이 필요한 중증장애인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의료 안전망을 구축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며 “장애 여부를 떠나 지역 내 모든 주민이 복지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자원봉사센터·노인복지기관, 노인맞춤돌봄 사업 업무협약 체결 ]]>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성 센터장을 비롯해 최용석 성문노인야간보호센터장, 이미선 양주다사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황동선 열린복지센터장이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시설 관리 대상자의 욕구에 따른 맞춤형 일상생활 지원으로 노인의 안전과 사회 참여 지원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간 협조 ▲양주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 연계를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 지원 ▲지역 내 협력 사업 추진 등이다.

최용석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활발한 후원연계로 어르신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주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돌봄 공백 해소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노인돌봄서비스의 원활한 추진과 효과성을 위해 마련했다”며 “관내 복지시설과 함께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버려지고 방치된 불법폐기물 처리 완료 … ‘클린 양주 한걸음’ ]]>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청정한 산과 하천 등 생활환경을 병들게 했던 5만 2천여톤의 불법 방치폐기물을 전량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남면 상수리 등 8개소에 방치됐던 폐기물 처리를 위해 불법투기자와 관계자 등을 조사해 고발, 조치명령 등을 추진했으나, 행위자 구속, 소송, 원인자 불명 등의 사유로 처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국비 7억 6천만원, 도비 5억 6천만원, 시비 13억 1천만원 등 총 26억 3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난해 11월부터 화재발생 등 2차 환경오염 우려가 높은 불법폐기물을 중심으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이 결과 7월 3일 기준으로 51,933톤의 불법폐기물을 소각하거나 재활용하는 등 전량 처리를 완료했다.
폐기물 처리에는 22억 3천여만원이 소요됐으며, 이는 지속적인 처리 독려와 행정처분, 토지주 직접 처리 추진, 최저 단가 수의계약 추진을 통해 운반비 등 처리비를 대폭 절감한 결과이다.

시는 향후 대집행에 소요된 비용을 관련 법규와 절차 등에 따라 토지소유자와 행위자에게 징수할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고 청정 자연환경을 훼손시키는 불법폐기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무관용 원칙에 따른 강력한지도‧점검과 단속, 적발 시 즉시 고발 등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쾌적한 생활환경 속 시민이 주인인 감동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어린이집 석면 걱정 이제는 NO! ]]>
어린이집 건축물 석면조사는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의 사용위치, 사용량 등을 조사해 석면지도를 작성하고 석면이 사용된 공간에 대한 위해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5월 석면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석면조사 대상이 기존 연면적 430㎡이상 어린이집에서 면적과 규모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집으로 확대됐다.

시는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석면조사를 요청하는 공문과 문자를 발송하고 보육통합정보시스템에 공지하는 등 기간 내 결과보고서가 제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이에 관내 어린이집 228개소 가운데 건축물 석면조사 대상인 171개소에 대한 석면조사를 완료했으며 현재 휴원 중인 어린이집 6개소 중 건축물 석면조사 대상에 포함된 5개소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다만 석면건축자재 사용이 금지된 2009년 1월 1일 이후 건축물 착공 신고가 이뤄진 어린이집 57개소는 석면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로 그동안 의무 관리 대상에서 제외됐던 소규모 어린이집의 석면 관리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석면건축물로 판정된 어린이집에는 석면건축물 관리요령과 석면안전관리인 지정 방법 등을 전달해 시설관리 안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관내 대기배출사업장 대기오염도 검사 실시 ]]>
대기측정 전문업체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오염도 검사는 관내 대기배출사업장 9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장에 대해 추가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대기 배출시설,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배출시설 설치 신고사항과 일치 여부자가 측정 여부 등이다.

특히 올해 1월 개정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대기배출시설 배출허용기준이 기존 대비 평균 30% 이상 강화된 만큼 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오염물질을 배출하거나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초과배출 부과금을 부과하거나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엄격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배출량을 적정 수준으로 낮추고 오염원 불법 배출을 단속하겠다”며 “대기배출시설의 특성에 적합한 방지시설 적용을 위해 노후화된 방지시설의 교체나 고효율 첨단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등 쾌적하고 살기좋은 감동양주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5월 경기도 주관 `2020 미세먼지 저감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6월에는 제4회 경기도 환경대상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CDATA[ 양주시, 2020년 농업강사 양성과정교육 실시 ]]>
농업강사 양성과정은 전문농업인을 대상으로 강의기법 향상 특화교육을 실시해 농업현장에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농업기술 확산의 주역으로 활동할 품목농업인을 전문강사로 양성하는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일정이 미뤄져 오는 9월 28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 참여자는 낙농, 딸기, 화훼, 장류가공, 도시농업, 농촌관광 등 지역특화작을 반영한 총 24명의 품목 전문농업인으로 구성, 강의기법 향상 특화교육을 통해 농업인 교육 협력 대상자로 육성한다.

또한, 도농복합시라는 여건에 맞춰 유아, 청소년, 여성, 도시민, 귀농인 등 다양한 교육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학습자 중심의 강의기법과 역량향상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실습과정 등으로 농업 전문 강의력을 배양한다.

교육 수료자 중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농업인은 향후 농업분야 교육 추진 시 현장강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수료한 전문농업인들은 농업인 교육장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협력자로서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 기간 동안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청사방역과 교육생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철저한 출입자 관리를 위해 센터 출입문에 열화상 감지 카메라와 출입자 방명록을 설치하고 교육 전‧후 소독과 1인 1책상 거리 유지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 준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 청년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등 전달 ]]>
이번 전달식에는 정광국 은현면 노인회장을 비롯해 김태중 회장, 은현면 청년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받은 마스크와 커피는 관내 20개 경로당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태중 회장은 “이번 기부식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느 해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사랑 실천 문화의 확산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광국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기부에 동참한 은현면 청년회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노인회에서도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 사회단체, 폭염대비 냉방용품 등 지원 실시 ]]>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소외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써큘레이터, 휴대용 선풍기 등 냉방용품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휴경지 생산화 작업을 통해 수확한 열무로 위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준비해 제공했다.

위원들은 대상가정에 직접 방문해 냉방용풍, 열무김치를 전달하며 무더위에 지친 이웃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영철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와 폭염 이중고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쾌적하고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지원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구순 위원장은 “주민자치원회에서 경작한 열무를 수확해 직접 담근 열무김치가 무더위에 지친 소외이웃들의 건강관리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나눔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랜선 타고 울려 퍼진 ‘道 공공기관 유치 염원’ ]]>
시는 지난 1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 기원 ‘감동이와 함께하는 랜선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무관중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625년 양주’와 ‘춤추는 곰돌’의 아프리카 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했다.

특히,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립합창단과 양주시립교향악단, 양주시 SNS 마스코트 ‘감동이’, 유명 크리에이터 ‘춤추는곰돌’, 관계 공무원 등 제한된 인원이 참석, 체온 측정과 출입자 명부작성, 손소독과 마스크 필수 착용을 의무화했다.

음악회는 양주시립합창단의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가곡 ‘꽃 구름속에’를 시작으로 양주시립교향악단은 ‘You Raise me up’, ‘Thank you for the music’ 등 현악4중주 실내악 연주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마스코트 ‘감동이’의 발랄한 축하 공연과 ‘춤추는곰돌’의 환상적인 퍼포먼스 무대를 통해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 성공을 위한 강한 의지를 하나로 모았다.

‘625년 양주’ 유튜브 채널과 ‘춤추는 곰돌’의 아프리카 TV 채널 실시간 누적 재생수가 750여회, 공연 종료 후 게시한 영상 조회수가 1천회를 넘어서는 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음악회는 공공기관 유치 성공을 위한 시민들의 열망과 양주시의 역량을 결집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양주시에 새로운 활력을 가져올 도 공공기관 유치 성공을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드림스타트,‘도자기 컬러링’비대면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이번 교육은 정서‧행동 분야의 맞춤형 교육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한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은 교육 교구를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와 출토 왕실도자에 대해 배우고, 완성된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 꾸민 후 오븐에 구워 완성하는 ‘도자기 컬러링’을 체험한다.

교육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를 받는 1~6학년 초등생 100명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육 교구를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아동들이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위주의 교육활동에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만큼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아동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하계 휴가철 대비 농수산물 다소비 품목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여름철 다소비 품목에 대한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확인을 통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진행한다.

집중 점검 품목은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한약재 등 보양식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나들이 품목이다.

지도 점검대상은 보양식이나 나들이 다소비 품목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과 마트 등 도‧소매업체로 재료와 상품 원산지를 메뉴판과 게시판 등 법에서 정한 일정한 장소에 표시해야 한다.

시는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위반, 농산물 거래 명세서 비치 여부 등 농식품 부정 유통 전반 사항에 대해 중점 확인을 나선다.

특히 2020년 7월 1일부로 시행되는 전화 주문 등에 판매된 배달음식의 원산지표시 의무화 이행사항 여부도 함께 점검하는 만큼 배달업소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미한 위반사항의 경우 현지 시정지도하고 원산지 거짓표시 등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농수산물의 수요가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의 건강보호와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추진한다”며 “시민들에게 정확한 원산지 정보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지도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3동,‘이야기가 있는 학교 가는 길’벽화거리 조성 ]]>
이번 사업은 칠봉초등학교부터 덕정고등학교까지 통학로에 있는 오래된 옹벽 280m 구간에 벽화를 그리고 보행로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거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과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지만 칙칙한 회색빛 담장으로 이어진 사잇길은 사계절을 테마로 한 수채화풍의 벽화 작업을 통해 산뜻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났다.

특히 올해에는 ‘이야기가 있는 학교가는 길’을 주제로 계절을 여는 봄, 시원한 여름, 화려한 가을 등 입체감을 주는 포토존을 구성, 주민 모두가 즐겁게 걷기 좋은 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아울러 야간에도 벽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LED 조명을 설치하고 정원을 조성하는 등 연차적으로 관광시설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수 위원장은 ”한 달에 걸친 벽화작업으로 통행에 불편했음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응원해 준 주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만족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과 감동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송주 회천3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이 벽화를 감상하며 작은 위로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제2차‘청년저축계좌’신규가입자 모집 ]]>
‘청년저축계좌’는 통장 가입자가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을 저축할 경우, 정부지원금인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이 추가 적립돼 만기 시 총 1,440만원을 마련할 수 있다.

가입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주거‧교육 급여 수급자거나 차상위 가구의 청년이다.

근로소득장려금 지급요건은 ▲매달 10만원 저축, ▲3년간 근로활동 유지, ▲자립지원역량강화 교육 이수, ▲국가공인 자격증 1개 이상 취득이다.

단 청년저축계좌는 1가구당 1개의 통장만 개설할 수 있으며, 기타 유사 자산형성지원사업 가입과 지급해지자는 가입할 수 없다.

가입을 원하는 청년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선정, 발표는 소득‧재산 조사 결과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생계수급자 하락 사전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복지지원과(☎031-8082-5763),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추진… 최대 200만원 ]]>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위탁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공고마감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 영업 중이며 전년도 매출액이 10억원 이하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20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시는 선정업체를 대상으로 2~3회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홍보 지원 ▲점포환경개선 ▲POS 시스템 등 3개 분야의 단위사업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비용 중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1개의 단위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단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직영점이나 가맹점, 유흥업소, 골프장, 무도장, 휴‧폐업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양주시 홈페이지(www.yangju.go.kr)나 한국생산성본부(www.kp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샵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오는 17일까지 ]]>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 내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단체가 고용 관련 비영리법인, 단체 등과 협력해 지역 일자리 창출, 고용 촉진, 직업능력개발 등을 수행한다.

참여대상은 양주시에 주소지를 둔 취업 희망자로 취업의지, 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사업 수행기관인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교육생 선발 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샵마스터 직무 이해도 향상과 관련 취업처 소개를 위해 온라인 직무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자는 오는 8월 18일부터 9월 15일까지 ▲패션유통 ▲마케팅 ▲샵마스터 관련 이론 ▲현장실습 등 섬유패션 관련 교육수료 후 맞춤형 취업 알선과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gtextopi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은 지역 특화산업인 섬유패션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커리큘럼”이라며 “코로나19 사태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장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gtextopia.or.kr)나 경기섬유산업연합회 고용지원팀(☎031-850-3657)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제2회 덕계12통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진 공모전 개최 ]]>
양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는 공모전은 마을과 관련한 다양한 사진 작품을 발굴해 마을 경관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 학생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공모주제는 ‘아름답고 소중한 그린마을’로 ▲아름다운 마을풍경 ▲그린마을 꽃길 사진 ▲어르신 마을 봉사활동 모습 등 마을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면 된다.

1인당 공모 작품 수는 2점 이내로 사진파일과 함께 공모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8월 20일까지 이메일(ksg7438552@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5명 등 총 9개의 수상작을 선정, 오는 8월 30일에 예정인 시상식을 통해 9월 10일까지 그린마을 일대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상규 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품격과 주민들의 삶을 특색있게 표현한 사진들이 마을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숙 회천2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위해 힘써주시는 김상규 위원장님을 비롯한 덕계12통 모든 주민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많은 시민이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타 사항은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031-8082-7805), 덕계12통 개발위원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사랑의 오이지 평화나눔 사업’추진 ]]>
이날 행사에는 김용춘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장을 비롯해 박흥수 은현면장, 관내 11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 등 20명이 함께했다.

지난 15일 김영미 은현면 새마을부녀회장 댁에서 담근 오이지 3만개를 소외 취약가정 150가구에 찾아가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평화나눔을 실천했다.

양효숙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오이지 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며 “무더운 여름 날씨로 고생하는 이웃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관내 식품접객업소 옥외영업 한시적 허용 ]]>
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식품접객업소 내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허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영업 종료 시까지이며 허용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옥외영업장은 1층 전면공지와 옥상에 한해 식품위생업, 도로법, 건축법 등 관련 법령 준수사항을 지키는 조건으로 별도 신청 없이 영업할 수 있다.

영업장 내 식탁, 의자 등 시설물은 기존 실내 영업 시 사용하던 시설물과 동일한 개수만큼 실내·외 영업장에 사용, 최소 1m 이상의 물리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한다.

화재안전을 위해 옥외에서 화구 사용과 조리행위는 불가하며 옥내 영업장에서 조리 가공한 음식만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옥외영업으로 인한 통행·소음·냄새·위생·안전 등 민원이 발생한 경우, 즉각 중지하거나 개선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옥외영업 한시적 허용은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관련 준수사항을 지키는 것이 관건“이라며 “식품위생법 개정에 따라 내년에 옥외영업 전면 시행을 앞둔 상황에 이번 선제적인 허용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사례관리아동 대상‘튼튼몸·건강몸·면역력 강화’영양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영양결핍으로 발육 부진 등 성장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아동들의 면역력 증진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시는 사례관리 아동 221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강사의 비대면 방문을 통한 ▲5대 영양소 골고루 먹기,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만들기, ▲건강한 몸을 만드는 운동 방법 등 영양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성장 발육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제작한 ‘똑똑하게 먹고 건강해지자’ 체험 교육교재와 교구 등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신체발달을 돕고 사례관리 가정의 체계적인 식생활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례관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발육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매년 사례관리 아동들의 성장발달을 위해 아동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진행한다.]]>
<![CDATA[ 양주시 회천4동, 독거 어르신을 위한‘치킨이 왔어효(孝)’실시 ]]>
이날 행사에는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옥정동 소재 본스치킨에서 구입한 치킨을 독거노인 가정에 비대면으로 전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물했다.

최귀숙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가족 돌봄 없이 홀로 지내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간식으로도 좋은 치킨을 마련했다”며 “격월로 진행하는 ‘치킨이 왔어효(孝)’ 사업을 계기로 독거노인 가정에 더욱 관심을 갖는 회천4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독거 어르신의 건강보호와 안부확인을 위해 참여해준 회천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어르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킨이 왔어효(孝)’는 2019년 연합모금사업으로 마련된 모금액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매칭지원금을 예산으로 독거노인가구에 치킨을 전달하며 찾아가는 복지상담 등을 진행하는 회천4동 마을복지지원사업이다.]]>
<![CDATA[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제18회 양주시장기 시민독서경진대회 개최 ]]>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시민독서경진대회는 독서의 생활화를 촉진하고 인문학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독후감과 편지글을 공모, 양주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후감 부문은 단체부와 개인부로 나눠 실시하며 각자 수준에 맞는 도서를 자유롭게 읽고, 200자 원고지 기준 ▲초등부 6매 내외 ▲중·고등부 10매 내외 ▲일반·특별부 12매 내외로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단 제출 시 원고 표지를 반드시 작성해야만 접수가 가능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편지글 부문은 독후감 부문과 동일하게 자유로운 주제이며 A4용지 2매 이내로 작성하면 응모할 수 있다.

원고접수는 오는 9월 2일까지이며 새마을문고 양주시지부 블로그(blog.naver.com/smuyj7291)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smuyj@naver.com)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40회 대통령 국민독서경진대회와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우수작의 경우 경기도, 전국대회에 출품되는 특전이 부여되며, 최우수작의 경우 국민독서경진대회 공모작으로 선정된다.

시상은 오는 10월 중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031-842-39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道 공공기관 유치 기원 ‘감동이와 함께하는 랜선 음악회’개최 ]]>
무관중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랜선 음악회는 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양주시민의 마음과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 향유 욕구 충족을 위해 마련했다.

랜선 음악회는 양주시립합창단과 양주시립교향악단, 양주시 SNS 마스코트 ‘감동이’를 비롯해 유명 크리에이터인 ‘춤추는곰돌’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 마스코트 ‘감동이’의 댄스, ‘춤추는 곰돌’의 퍼포먼스가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새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춤추는 곰돌’의 아프리카 TV 채널과 양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625년 양주’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한다.

공연 종료 후에는 양주시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공공기관 유치로 예상되는 교통 인프라와 일자리, 지역경제 활력 등이 인구 30만 시대를 맞이하게 될 감동도시 양주시의 새로운 도약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랜선 음악회가 공공기관 유치 역량을 결집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조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 전담팀을 구성하고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에 착수하는 등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등 3개 기관 유치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CDATA[ 양주시무한돌봄센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온라인 상담창구 운영 ]]>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면 복지서비스 제공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당사자나 이웃 주민 등 누구든지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설 온라인 상담창구는 양주시 무한돌봄센터 홈페이지(www.yangju.go.kr/yangjucare/index.do)에 마련했으며 간단한 본인 인증을 거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상담 내용은 비공개이며, 센터는 온라인 상담 후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와 방문·유선 상담을 진행, 맞춤형 복지·보건·고용·주거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소통창구를 통한 다양한 복지 수요에 더욱더 빠르게 대처할 것”이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만큼 관심을 갖고 신청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무한돌봄센터는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위기상황을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 설치… 365일 24시간 운영 ]]>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민원실 내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대민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옥외부스에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사로와 자동출입문을 설치했으며 내부에는 냉·난방기와 CCTV, 무인경비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부스 내부의 CCTV와 비상벨을 양주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긴급상황 발생 시 112와 119로 즉시 연결,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한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국세, 지방세, 토지·건축물대장 등 89종의 증명서를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해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 등 시간과 관계없이 365일 언제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시민 민원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오는 7월 중으로 다중이용시설 2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365일 24시간 편리한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쉬지 않는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현재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23개소에 총 26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주역과 덕정역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CDATA[ 양주시, 6·25전쟁 70주년 기념 헌정영상·감사편지 전달 ]]>
이는 국가보훈대상자와 6.25 참전유공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전후세대의 국가관 확립과 보훈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

헌정 영상은 6·25전쟁, 대한민국의 발전사와 함께 참전용사들의 인터뷰, 시민들의 감사 메시지 등으로 구성, 양주 리빙랩 사업에 참여 중인 ‘복지 그리다’ 팀에서 제작했다.

인터뷰에 응한 참전용사들은 6.25 전쟁 당시 처절했던 상황을 증언하며 나라를 위한 호국정신 강조했고 현재 남북관계를 안타까워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소망을 내비쳤다.

시는 헌정 영상을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양주시 공식 SNS에 게시하는 등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양주시는 2017년부터 매년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한 ‘참전유공자에게 편지쓰기’ 행사 개최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행사에는 가납초등학교, 덕정초등학교, 덕정중학교 등 3개 학교에서 참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학생들이 손수 쓴 감사편지 200여통은 양주시에서 대신해 6.25 참전 유공자회로 전달했으며, 학생들은 호국영웅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나라 사랑 정신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호 시장은 “지금의 자유와 평화의 근간에는 목숨을 아끼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이 있다”며 “6·25전쟁 70주년을 기리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위혼을 기리기 위해 시내도로 태극기 게양, 대형 현수막, 호국영웅 포스터 게첨, 호국영웅 이름 불러주기 영상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CDATA[ 양주시·GS리테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날 협약식은 성열원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전승호 GS리테일 지역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접근성이 높은 편의점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활동 ▲위기가구 확인 시 즉각적인 제보 활동 ▲위기가구 접수 시 현장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상담 진행 등이다.

시는 관내 GS편의점 68개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을 제공해 위기가구 신고 접수 시 현장 방문 통한 상담 진행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며, GS리테일은 위기가구 발견 시 양주시로 즉각 제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현장 중심의 지역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사회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견고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소재 기업,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 이어져 ]]>
지난 25일 섬유생산·가공 업체인 ㈜다우텍스타일(대표 오연종)은 양주시청을 방문해 덴탈마스크 2만장과 항균마스크 8천장을 기부했다.

같은 날 마스크팩 시트 제조업체인 ㈜베니슈(대표 서룡)는 지난 4월 기부에 이어 어린이용 일회용 마스크 1만장과 손소독제 1만개를 전달했다.

기부식에 참여한 기업 대표들은 “최근 수도권발 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가운데 작은 도움이 되고자 나눔에 동참했다”며 “무더운 여름철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애쓰는 의료진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학수 양주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와중에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기부해준 기업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양주시는 관내 기업,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관내 저소득 노인과 취약 아동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2020 양주‘올해의 책’ 대상 독후감·독후화 공모 ]]>
이번 공모전은 ‘올해의 책’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의 독서 생활화와 독서문화 확산을 통한 책 읽는 도시 양주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공모 대상 올해의 책은 ▲최숙희 작가의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죽’, ▲이분희 작가의 ‘한밤중 달빛식당’, ▲이희영 작가의 ‘페인트’, ▲최태성 작가의 ‘역사의 쓸모’ 등 총 4권이다.

독후감 공모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진행하며 이번에 신설한 독후화 공모는 유아부, 초등부로 진행한다.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서 선택에는 연령별 제한은 없다.

심사는 도서관 운영위원과 도서관 사서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내용파악, 독후소감, 연계성, 창의성, 문장과 문법의 적절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결정한다.

공모전 우수작은 부문별로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 오는 9월 2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원고지 10~15매나 A4 용지 1~2매 분량의 독후감, 8절 도화지에 자유로운 재료로 그린 독후화를 오는 8월 16일까지 가까운 공공도서관이나 이메일(yurifair@korea.kr),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책을 통해 소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 읽은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독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나 양주시 평생교육진흥원 도서관정책팀(☎031-8082-741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6.25 전쟁 70주년 기념 참전유공자 등 기념품 전달 ]]>
앞서 시는 6·25전쟁 70주년 기념행사 개최를 추진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와 행사 참석자 평균연령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

이에 기념행사를 대신해 6.25 참전유공자와 전몰군경, 유가족 등에게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을 전달했다.

기념품은 코로나19로 인한 참전유공자회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손소독제와 면마스크 등 방역물품으로 구성, 포장상자 겉면에는 ‘꺼지지 않는 불꽃 호국영웅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존경의 의미를 더했다.

참전유공자회에 소속된 회원은 단체를 통해 일괄적으로 배부했으며 소속되지 않은 회원은 우편으로 개별 배부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에 따라 참전유공자와 유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6·25전쟁 70주년 기념행사를 취소했다”며 “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 고양 등 위상 제고를 위해 다양한 보훈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보훈대상자 위로금 지원, 참전유공자 대상 참전명예수당 지원 등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과 호국영웅이 존경받는 풍토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CDATA[ 양주시,‘2020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전면 취소…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우려 ]]>
시는 지난 4월 개최 예정이던 ‘제4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코로나 확산 방지와 유입 차단을 위해 오는 10월로 잠정 연기한 바 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하는 왕실축제는 ‘태조 이성계의 치유 궁궐’ 회암사지를 무대로 왕실문화, 힐링, 고고학 등을 테마로 개최하는 역사문화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어가행렬, 양주 무형문화재 공연, 미디어퍼포먼스, 체험프로그램 운영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 지난 3년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성호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시민들이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 원천 차단을 위해 축제를 불가피하게 취소했다”며 “내년 왕실축제를 더욱더 알차고 내실있게 준비해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상황종료 시까지 임시 휴관을 연장함에 따라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전시·학술대회, 박물관 딜리버리 서비스 등 다양한 비대면 관람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