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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 100년의 외침, 양주 가래비 3.1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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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무자비한 탄압속에 일어난 만세시위의 물결 3.1운동
3.1운동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전파되며 전국적인 규모로 확산되었다.
일제의 고문과 학살에 굴하지 않고 이어간 3.1운동
3.1운동은 가혹한 식민통치에 우리민족의 분노였으며 대한독립의 의지와
저력을 보여준 대규모 민족운동이었다.
그리고 1919년 3월28일 경기도 양주에도 3.1운동의 불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경기북부 3.1운동의 전초지가 되었던 양주 가래비
당시 가래비 장터에는 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고 태극기를 든 양주시민들은 목숨을 걸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일제의 탄압에 항거하여 만세시위를 하다가 희생된 넋을 기리고자 가래비 기념상이
세워졌다. 백남식열사 이용화 열사 김진성 열사 3.1만세 운동 당시 가래비 만세배미에서 순국한 그들.
양주시민들은 매년 한자리에 모여 그들을 기억한다.
나라를 잃은 슬픔과 전쟁속에 지쳤던 선조들
그리고 지금도 사그라들지 않는 일본의 제국주의
지난 날 조국을 위해 일신을 바친 선열들의 위국헌신 정신을 잊지 않는 것이야말로
그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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