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명 | 장욱진 |
|---|---|
| 작품명 | 무제 (Untitled) |
| 제작연도 | 1979 |
| 재료 | 한지에 먹 |
| 규격 | 69x47.5 |
| 부문 | |
| 관리번호 | 00041 |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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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은 눈매와 콧수염이 뚜렷하여 작가 자신을 투영한 모습처럼 보인다. 장욱진은 뱀띠였지만, 후기(60세 이후) 작품에서 용은 깨달은 자유로운 영혼이자 곧 작가 본인으로 등장한다. 화면 상단에는 콧수염이 난 용이 힘차게 그려져 있고, 하단에는 두 손을 모은 채 가부좌한 인물이 자리한다. 이 작은 인물은 〈진진묘〉(1973)의 형상과 흡사하여 아내로도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 화면은 용과 부처로 형상화된 부부도를 상징하는 작품으로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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