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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옛 회암사를 빛내는 美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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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 옛 회암사를 빛내는 美
  • 전시장소 회암사지박물관 기획전시실
  • 전시기간 2016-06-22 ~ 2016-10-09
  • 참여작가
  • 관람료 무료
  • 주최
  • 문의전화 0000000000
상세내용
양주 회암사지楊州檜巖寺址는 고려 후기부터 조선 전기까지 왕실의 지원을 받아
약 200여 년간 융성기를 누렸던 당시 최대의 사찰이었습니다.
회암사지는 발굴조사를 통해 일반 사찰과는 다른 궁궐 건축 구조가 발표되었으며,
다양한 왕실 관련 유물들이 출토되어

‘왕의 별궁別宮’으로서의 면모가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회암사지 전체 출토 유물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도자기류는
고려 후기부터 조선 중기까지 한국 도자사의 흐름을 알 수 있는
다양한 문양과 명문 등을 지니고 있어,
미적?학술적 가치와 함께 옛 회암사와 왕실 관계를 알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다양한 도자기를 중심으로
고려 청자와 분청사기, 조선 전기의 백자와 청자, 중국 자기까지
다양한 도자기의 종류가 갖는 역사적, 미술사적 의미와 아름다움을
한 공간에서 살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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