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탈 쓰고 놀고, 팝콘까지”…양주 ‘별별산대 놀이터’ 16일 개장 ]]>
경기 양주시는 오는 5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양주별산대놀이마당 일원에서 ‘별별산대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양주관아지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양주시 대표 무형유산인 양주별산대놀이를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북 퍼포먼스, 신장수놀이, 모둠깨비, 날뫼북춤, 파계승놀이, 풍물 ‘온달’ 등 전통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통의상 체험, 사진 인화, 탈 만들기, 전통놀이, 입체 퍼즐, 우드큐브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전통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공연 관람 및 체험 인증 참여자에게는 팝콘을 제공하고, 선착순 50명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통공연을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양주의 대표 전통문화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포토] “북한산 우이령길 개방 확대, 자연 속 여유 즐기는 시민들” ]]>
우이령길을 방문한 탐방객들이 북한산 자락의 숲길을 따라 걸으며 오봉산의 수려한 암봉과 봄 풍경을 감상하고,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우이령길은 평일에는 예약 없이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으며, 주말과 성수기에는 예약제가 유지되지만 양주시 등 인접 지역 주민들은 자율 통행이 가능해져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졌다.]]>
<![CDATA[ [포토] 5월 9일부터 무료개장… ‘양주 나리농원’ 청보리·유채꽃밭, 가정의 달 나들이 명소로 ]]>
만개를 앞둔 유채꽃이 곧 노란 꽃물결로 봄 정취를 더할 예정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개장 소식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CDATA[ 양주지역산림조합,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 나눔은 산림조합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33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태문 조합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준 산림조합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차질 없이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지역산림조합은 산림사업 지원 활동 및 환경친화적 산림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초4 치과주치의 사업 실시…무료 구강관리 서비스 제공 ]]>
이번 사업은 보건소와 학교, 지역 치과 의료기관이 협력해 예방 중심의 포괄적인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구강 검사(구강 상태 확인 및 파노라마 촬영) ▲구강 교육(온·오프라인 병행 구강보건 교육) ▲예방(1대1 전문가 구강위생관리, 불소도포) ▲필요시 처치(치아 홈 메우기, 단순 치석 제거 등) 진료 전문적인 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참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다국어 안내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기존 한국어로만 배부되던 가정통신문을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로 번역해 각 학교에 배부했다. 이를 통해 외국인 부모와 학생들도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참여 방법은 덴티아이경기 휴대폰 앱을 다운로드한 후 1) 개인정보 동의 2) 문진표 작성 3) 온라인 구강보건교육 4) 양주시 관내 치과주치의 의료기관 확인 5) 전화 예약 후 치과에 방문하면 된다.

윤순덕 건강증진과장은 "예방가능한 구강질환에 대해 적극적인 사업 운영으로 평생 구강건강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착수… 3만 3,272개 대상 ]]>
이번 조사는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총 33,272개의 주소정보시설을 전수 점검한다.

조사 과정에서는 시설의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훼손됐거나 누락된 시설에 대해 신설과 보완 작업도 병행하며, 특히 노후된 주소정보시설은 교체와 수리 작업을 지원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정확한 주소 체계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조와 대응의 신속성을 높이고, 택배나 배달 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양주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도심과 외곽 지역 모두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식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조사는 시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체계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주소 정보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토지관리과 도로명주소팀(☎ 031-8082-6372)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ㆍ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는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납부하는 지방세로, 신고대상자는 2025년 중 이자소득, 배당소득, 사업소득, 근로소득(2곳 이상), 연금소득, 기타소득 등 소득이 있는 자이다.

시는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양주시청 세정과 내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 창구를 설치·운영하고, 국세청의 ‘모두채움 대상자’를 중심으로 현장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기준경비율 적용대상자, 금융 소득자(2천만 원 초과), 3주택 이상 임대 사업자 등 일정 소득 규모 이상의 납세자는 신고·도움창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본인이 직접 신고하거나 세무 대리인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 또는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지방소득세도 연계해 함께 신고할 수 있다.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 등을 통해 가능하다. 납부 기한은 종합소득세와 동일한 6월 1일까지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세 신고여부와 상관없이 개인지방소득세 미신고시 무신고가산세를 부과할 예정이므로 납세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정해진 기간 내 성실하게 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 정확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세정과(☎ 031-8082-5533)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 마무리… 옥정호수공원 가득 메운 웃음소리 ]]>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옥정호수공원 야외무대와 광장 일원에서 열렸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놀이·전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표창,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시상,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범어린이 13명과 사진전 수상자 6명 등 총 1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청소년 댄스, 버블 마술쇼, 어린이 디제잉 등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공연 시간대마다 야외무대 주변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모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체험·놀이 프로그램 역시 많은 참여 속에 운영됐다. 스포츠바운스, 물총놀이, 전통놀이, 흙가락 놀이, 가상현실 체험, 인공지능 포토부스, 유관기관 체험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됐으며, 잔디광장과 산책로 일대까지 방문객들이 이어지며 행사장이 활기를 띠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 비중이 높았던 가운데,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균형 있게 구성되며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라는 취지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졌다는 평가다.

시는 행사장 면적과 구역별 체류 밀도, 체험부스 대기열, 운영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을 약 1만 명으로 추산했으며, 행사장 안전관리와 교통·질서 유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해, 많은 인파 속에서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휴지 개간해 고구마 재배…취약계층 나눔 추진 ]]>
이번 사업은 생활쓰레기와 잡초로 방치돼 있던 유휴지를 정비해 고구마를 재배하고, 이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유휴공간을 활용한 자원 순환형 복지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이날 작업에는 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이응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조형식 만송2통장 등 13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토지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고구마 식재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재배와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정비된 부지에서 수확한 고구마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꾼 작물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유휴공간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주민 참여와 나눔이 결합된 사례”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DATA[ “무료 끝”…덕정역 공영주차장 유료 전환, 환승 할인 50% 적용 ]]>
경기 양주시는 덕정역 공영주차장을 지난 4일부터 유료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덕정역 인근 보훈회관 맞은편 철도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해당 주차장은 68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으로, 총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됐다. 경기도 주차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돼 도비 30%를 지원받았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범 운영 형태로 무료 개방해 왔으며,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양주도시공사와 위탁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유료 운영으로 전환했다.

주차 요금은 최초 30분 600원이며 이후 10분당 200원이 추가된다. 1일 주차권은 7000원이다. 덕정역 이용객은 환승주차장 할인 적용으로 주차요금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료 운영을 통해 공영주차장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덕정역 환승 편의 개선과 구도심 주차난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역세권 중심 교통 편의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취약계층 집까지 찾아간다…‘건축물 표시변경’ 방문 지원 ]]> ▶ 비예산 적극행정…“규제 행정에서 서비스 행정으로 전환”

경기 양주시는 건축물 표시변경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건축물 표시변경 행복동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등 디지털 활용이나 이동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신청 절차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등 행정기관 방문이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이다. 공무원이 신청인의 거주지 등을 찾아 신청서 작성부터 구비서류 확인, 접수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건축물 면적·층수 정정, 용도 표기 변경 등 단순 표시변경 업무로 한정된다. 건축사의 전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제외된다.

시는 대리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신청인 본인 확인과 자필 서명 절차를 의무화하는 등 법적 안전장치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별도 예산 투입 없이 기존 행정 방식을 개선해 추진되는 비예산 적극행정 사례로, 행정 효율성과 시민 편의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현장 방문 서비스를 통해 건축 행정이 규제 중심에서 시민 중심 서비스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행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은 양주시 건축과 전문상담관 직통전화(☎031-8082-6651)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CDATA[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제10기 입주작가 전시 기획전 《사이와 연결》 개최 ]]>
이번 전시는 제10기 입주작가 김민지, 범진용, 신용재, 전가빈, 홍수현 작가가 참여하며, 서로 다른 작업 세계를 지닌 작가들이 한 공간에서 만나며 만들어내는 관계와 흐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제목인 《사이와 연결》은 작품과 작품 사이, 작가와 작가 사이, 공간과 관람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감각과 의미의 연결에 주목한다. 각기 다른 매체와 시선에서 출발한 작업들은 전시 공간 안에서 서로의 결을 마주하고, 때로는 교차하며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만들어낸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은 전시 활동뿐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공공 창작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 2일 개최된 어린이날 행사 ‘미술관 소풍’의 실크스크린 체험 프로그램에 제10기·제11기 입주작가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예술을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는 입주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시민과 공유하고, 예술을 매개로 한 새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오현영 매니저는 “이번 전시는 입주작가들이 서로 다른 시선과 감각을 바탕으로 관계와 연결의 의미를 탐색하는 전시”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입주작가들의 작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헀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및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우체국 직원 대상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및 더건강체크인 캠페인’ 운영 ]]>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집배원 등 우체국 직원을 직접 찾아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연 실천과 일상 속 건강관리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금연 프로그램에서는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과 등록 관리가 진행됐으며, 일산화탄소 측정을 통해 개인의 흡연 상태를 확인하도록 했다. 니코틴 보조제 제공과 개인별 금연 행동요법 안내, 사후 관리도 함께 이뤄졌다.

이와 함께 기초체력 검사와 비만 예방 사업 홍보를 실시했으며,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교육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도 병행됐다. 영양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관련 홍보물도 배부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건강 캠페인이 직장인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금연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여성농업인 건강권 본격 확대… 이동형·병원형 검진 ‘동시 가동’ ]]>
시는 지난달 6일과 28일에 이동형 검진을 시행해, 총 102명의 여성농업인이 검진을 받았다. 이를 통해 특수건강검진에 대한 필요성이 확인됐으며, 병원 방문을 선호하는 수요를 반영해 병원형 검진을 함께 운영하게 됐다.

검진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짝수년도 출생한 51세~80세(1946년 1월 1일~1975년 12월 31일) 여성농업인이다. 올해 검진 가능인원은 289명으로, 이동형 검진 참여자 102명을 제외한 187명이 선착순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홀수년도 출생한 여성농업인은 내년에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주요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검사, 농약 유해물질 노출 관련 검사, 골절위험도 검사, 심혈관계질환 검사, 폐질환 검사 등이다. 이와 함께 근골격계질환, 농약 중독, 낙상에 의한 골절, 심혈관계질환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돼 일반 건강검진과 차별화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비용은 22만 원이며, 이 중 90%를 시에서 지원해 여성농업인은 2만 2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병원형 검진은 1개 의료기관에서 3개 의료기관으로 확대됐다. 검진은 양주예쓰병원(양주시), 강북힘찬병원(서울 강북구),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서울 동대문구)]에서 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4월 이동형 검진을 받지 못했거나 병원형 검진이 어려운 여성농업인을 위해 7월 중 이동형 검진도 추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신청은 농업이지(www.nongupez.go.kr)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시 농업정책과(☎ 031-8082-6142)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성농업인의 건강은 농업 현장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미취업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최대 30만원 ]]>
경기 양주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12월 4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시험 응시 당시 미취업 상태라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 항목은 어학시험,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 국가전문자격 등이며,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실비 지원된다. 동일 자격증 시험은 연간 최대 3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되며, 지원금은 검증 절차를 거쳐 12월 말까지 순차 지급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들의 자격 취득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취업 준비에 필요한 비용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자격 취득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비만탈출 운동교실’ 2기 참여자 모집 ]]>
경기 양주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비만탈출 운동교실’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근력 향상과 운동 습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순환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중심으로 트레드밀과 실내 자전거를 이용한 유산소 운동, 덤벨·세라밴드·스텝박스 등 소도구 운동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걷기 좋은 길을 활용한 야외 활동과 산행, 한의약 건강관리 이론 및 경혈지압법 실습도 포함됐다.

참여 대상은 체지방률이 표준 이상인 양주시민이다. 신청은 5월 6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접수자에 한해 사전 검사를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프로그램은 5월 21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혼자 실천하기 어려운 운동을 함께하는 환경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자율적인 운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어린이날 축제’ 개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 ‧ 공연 풍성 ]]>
이번 축제는 ‘응답하라 1988! 모여라 2026!’을 주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됐다.

행사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모범어린이, 사진대회 수상작 시상 ▲댄스, 비눗방울마술쇼, 어린이디제이, 합창 공연 ▲소원탑 만들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인공지능 포토부스, 가상현실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흙놀이터, 물총놀이, 낚시놀이, 편백놀이 등 놀이 프로그램과 ▲‘행복한 양주아이’ 사진전 및 어린이집 그림 전시 등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행사 당일에는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CDATA[ 양주시, 옥정신도시 ‘헌혈카페’ 본격 운영… 일상 속 헌혈 가능 ]]>
이번 헌혈카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이 운영하는 시설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양주시는 헌혈 시설이 부족해 시민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헌혈카페 운영으로 안정적인 헌혈 참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헌혈카페 운영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헌혈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헌혈카페 양주옥정점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로 218, 신운정튼튼프라자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점심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다.

개소 후 2개월간 휴무 없이 매일 운영되며, 향후 운영시간은 조정될 수 있다. 이용 관련 문의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헌헐카페 양주옥정점(☎ 031-894-5171)으로 하면 된다.]]>
<![CDATA[ 대한적십자사 은현봉사회, 헌혈 캠페인…주민 40여명 동참 ]]>
대한적십자사 은현봉사회(회장 강신철)는 지난 4월 30일 은현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이용배 면장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은현봉사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현장에서는 헌혈 참여자 문진표 작성 지원과 함께 헌혈 독려 캠페인도 병행됐다.

봉사회는 헌혈 참여자와 헌혈증 기부자를 위해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접수와 이동 안내 등 현장 지원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신철 회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배 은현면장은 “주민들의 헌혈 참여가 생명을 살리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봉사회와 협력해 헌혈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은현봉사회는 무료급식 봉사, 헌혈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CDATA[ “위험하면 바로 신고” 양주시,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상시 운영 ]]>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강풍이나 노후화로 인해 변형된 시설물을 시민이 직접 발견해 신고하면, 시에서 신속하게 보수하거나 교체하는 시민 참여형 행정 서비스다.

신고 방법은 별도의 방문이나 복잡한 서류 없이 경기도부동산포털 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배너 또는 큐알을 통해 접속해 현장에서 시설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접수된 신고는 담당자가 현장을 확인한 후 보수와 교체를 진행하고 처리 결과를 문자로 안내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시민의 길 찾기를 돕는 소중한 자산이자, 긴급 상황 시 위치를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신고가 큰 사고를 막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현장면접서 34명 채용 추진…27명 선발 절차 진입 ]]>
경기 양주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고 34명 채용 규모의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7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서안켐텍, 정스팜, 영신물산, 잇츠올레 등 관내 기업 4곳과 1대1 면접을 진행했다. 채용 규모 대비 지원자가 몰리며 약 2대1 수준의 경쟁이 형성됐다.

전체 채용 계획 34명 가운데 27명이 현장 채용 또는 2차 면접 대상자로 선발되며 약 80% 수준의 채용 절차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면접 방식으로 운영됐다.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현장에서 선별하고, 구직자는 즉시 면접에 참여하는 구조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의 취업 수요를 동시에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양주시 일자리센터는 면접 컨설팅과 취업 정보 제공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27일 예정된 ‘양주 와이-로드 통합 일자리 박람회’를 앞두고 사전 수요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장에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박람회 운영 규모와 채용 방식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현장 중심 채용을 확대해 기업의 인력 확보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스마트 여성창업 과정’ 교육생 모집…20명 선발 ]]>
경기 양주시가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스마트 여성창업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판매와 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13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능형 가게 개설, 오픈마켓 운영·관리, 마케팅 전략, 인공지능 기반 블로그 운영, 실시간 방송 판매 등이다.

교육생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구직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증명사진을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수료 후에는 취업 연계 지원이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월 10만원의 훈련참여수당과 취·창업 성공 시 10만원의 추가 수당이 지급된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온라인 기반 창업 교육을 통해 여성 인력의 노동시장 진입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CDATA[ 양주시, 두리랜드 어린이날 맞아 ‘해피 칠드런 데이 행사’ 열어 ]]>
이번 행사는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의 핵심은 ‘선물·체험·나눔’이 균형 있게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먼저, 어린이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기프트백이 제공된다. 두리랜드와 국내 여러 업체가 협업해 준비한 이번 기프트백에는 어린이 간식과 미니 생수를 비롯해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이용권(무료 또는 할인권 랜덤) ▲국내 유아·어린이 전문 프로필 스튜디오 ‘파스텔그룹’ 무료 촬영권 ▲부모 대상 10만 원 상당 미용 시술권 등이 포함됐다.

두리랜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충분한 수량을 준비했으나 선착순 배부 특성상 조기 소진될 수 있다”며 방문객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또한 테디베어 드로잉 아트 체험과 나눔 캠페인도 진행되며, 테디베어 인형 구매 시 1+1 증정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판매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행사 종료 후에도 재방문 혜택 쿠폰을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추억 형성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두리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선물과 체험, 나눔을 결합한 의미 있는 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아이들과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역사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박물관 전시장과 발굴체험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땅속에 숨겨진 ‘보물’을 직접 찾아보는 발굴 체험을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유산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행사는 5월 5일 하루 동안 총 2회차로 운영되며, 1차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차는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7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이며, 회차별 15명씩 소규모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3,000원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 또는 전화 예약으로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우리동네 활력충전소’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
‘우리동네 활력충전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지원과 자가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치료(꽃바구니 만들기) ▲공예활동(하바리움 무드등 만들기) ▲한의약 건강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원예치료와 공예활동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성취감을 제공하고, 사회적 교류를 촉진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의약 강의를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해 어르신들의 건강 인식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결》 개막식 개최 ]]>
이번 전시는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장욱진의 회화를 선과 형태가 만들어내는 조형의 방식으로 새롭게 바라보고, 이를 디자인의 언어로 확장해 살펴본다.

장욱진의 그림은 단순한 형태 안에 대상을 오래 바라보고 많은 것을 덜어낸 시간이 담겨 있다. 화면에 남은 선과 형태는 반복과 균형 속에서 조용한 질서를 이룬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장욱진 예술의 형태적 단순성, 구도적 안정성, 정서적 특징에 주목한다. 특히 장욱진의 회화가 지닌 조형 요소를 그래픽, 공예, 설치 등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해 장욱진 예술의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전시에는 장욱진을 비롯해 그래픽 디자인 듀오 슬기와 민, 공예 기반의 설치 작업을 선보이는 오화진 작가가 참여하며, 평면과 설치 등 20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슬기와 민은 장욱진의 그림 속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형태를 모아 ‘장욱진 레귤러’라는 글자체로 풀어낸다. 이를 통해 장욱진 회화의 단순하고 명료한 형태가 문자와 기호, 패턴의 언어로 확장되는 방법을 보여준다.

오화진은 장욱진 화면 안에 흐르는 사유와 관계의 감각을 설치와 섬유 작업으로 옮겨낸다. 작가는 자신과 사물, 대상 사이의 관계를 성찰하며, 보이지 않는 감정과 질서를 공간 속에서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계영 양주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장욱진의 회화를 선과 형태, 디자인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는 시도”라며, “장욱진 예술의 조형적 가치가 동시대 작가들의 해석을 통해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www.yangju.go.kr/changucc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과 ‘도시(치유)농업 활용 업무협약’ 체결 ]]>
이날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김경희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장은 업무협약서에 각각 서명하고, 지역아동센터를 거점으로 하는 도시(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대상 체험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반려식물 나눔 및 도시농업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치유농업 서비스 연계 및 프로그램 공동 기획 ▲체험활동에 필요한 공간, 장비, 인력 등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협력해 주신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제25회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정기공연’ 5월 3일 개최 ]]>
양주시는 ‘제25회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정기공연’을 오는 5월 3일 양주관아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 제27호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의 전통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후 1시 상여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회식(서막고사), 비나리, 지전춤, 상여소리 공연, 회다지소리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장례의례에서 불리던 소리를 바탕으로 한 공연을 통해 우리 고유의 생활 문화를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또한 남도민요, 영남사물놀이, 고고장구 등 다양한 전통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는 장례 과정에서 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슬픔을 나누고 망자의 넋을 기리는 전통 의례로, 공동체의 협동과 연대 의식을 잘 보여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 공연은 사라져가는 전통 장례문화를 공연 형태로 계승·보존하고 그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도입 추진…소상공인 매출 직결 소비 확대 ]]>
경기 양주시는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 도입을 추진하고, 이에 앞서 관내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카드형으로만 운영 중인 양주사랑상품권은 사용 편의성은 높지만, 지역축제 현장이나 소규모 상점 등 카드 결제가 어려운 환경에서는 활용에 제약이 있었다.

시는 지류형 상품권 도입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현금성 소비를 지역 내로 유도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가맹점 모집 대상은 연 매출 12억 원 이하 소상공인(대규모점포 내 개별 점포 포함)과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병·의원 및 약국 등이다. 기준은 기존 카드형 가맹점과 동일하지만, 지류형 상품권 취급을 위해서는 기존 가맹점주도 별도의 가맹 신청을 해야 한다.

시는 제도 안착을 위해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경기지역화폐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지원하고, 상인회 및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가맹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가맹점 신청은 오는 5월 4일부터 양주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경기지역화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지류형 상품권 도입은 지역 내 소비의 외부 유출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로 이어지는 소비 구조를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송미애 지역경제과장은 “지류형 상품권은 소비가 지역 내에서 순환되는 구조를 만드는 핵심 수단”이라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맹점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전 직원 대상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최근 다양화·지능화되는 특이 민원으로부터 공직자를 보호하고,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키워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현장 밀착형 응대 기술과 전문 법률 지식 과정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이주희 강사가 ‘공무원을 지키는 특이민원 대응 가이드’를 주제로 ▶민원인 유형별 행동 패턴 분석 ▶상황별 거절 및 단호한 응대 화법 ▶공감과 통제의 균형 잡기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전 기술을 전수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방송 ‘유퀴즈 온 더 블럭’ 출연으로 잘 알려진 검사 출신 서아람 변호사가 ‘특이민원 응대를 위해 공무원이 알아야 하는 법’을 강의했다. 서 변호사는 11년간의 검사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증거 확보 및 기록 방법 ▶공무집행방해 등 형사 사건 처리 절차 ▶민사 손해배상 청구 등 법률적 방어 체계를 명쾌하게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보호 장비’가 돼 민원 응대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해 착용 가능 캠 등 휴대용 보호장비 보급과 더불어, 올해부터는 민원매니저 시범 운영 등 다각적인 민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노동절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통해 노동자 복지비 40만 원 지급 ]]>
이번 지원은 열악한 근로환경 속에서도 지역 산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급 대상은 제1호 기금 480명, 제4호 기금 252명 등 총 732명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40만 원이다. 복지비는 지역화폐인 ‘양주사랑카드’로 지급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노동자가 공동으로 재원을 조성해 운영하는 상생형 복지제도로, 상대적으로 복지 여건이 취약한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주시는 경기도 내에서도 선도적으로 기금을 조성·운영하며 노동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노동절을 맞아 지급된 복지비가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확대를 비롯해 노동자 복지 증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ㆍ공시 및 이의신청 기간 운영 ]]>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와 양주시청 누리집(www.yangju.go.kr),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을 방문하거나 양주시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에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같은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 등) 가격도 동일한 방법으로 열람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을 방문하거나 한국부동산원(의정부지사)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누리집(www.yangju.go.kr)이나,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 031-8082-5524,552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건강보험료 및 기타부과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만큼,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제6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 5월 2일 개최 ]]>
양주시는 국가유산청의 지원을 받아 ‘제6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을 오는 5월 2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공연은 양주를 대표하는 국가무형유산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오전 10시 50분 길놀이를 시작으로 서막고사에 이어 상좌춤, 옴중과 먹중, 연잎과 눈끔적이, 염불놀이, 침놀이, 파계승놀이, 취발이놀이, 신할아비와 미얄할미 등 전 과장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전통 탈놀이 특유의 해학과 풍자를 생생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탈·탈 배지 만들기, 민속놀이, 의상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서민들의 삶과 사회상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전통 탈놀이로, 양주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돼 온 대표적인 무형유산이다. 특히 각 과장마다 다양한 인물과 이야기가 펼쳐지며 우리 전통 연희의 예술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잘 보여주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양주별산대놀이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무형유산의 지속적인 전승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031-840-9984)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민원매니저’ 도입…부서 간 조정 권한 강화 ]]>
경기 양주시가 복합민원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민원매니저’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행정안전부 시범운영 기관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기존 안내 중심의 민원후견인 제도를 보완해 부서 간 업무 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민원여권과에 6~7급 공무원 2명을 민원매니저로 지정했다. 이들은 처리 부서가 불분명해 지연되는 이른바 ‘핑퐁 민원’과 여러 부서 협업이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한다.

민원매니저는 부서 간 이견이 발생할 경우 조정회의를 통해 최종 처리 부서를 확정하는 등 실질적인 조정 권한을 행사한다.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하지 않도록 대표 상담 창구 역할도 맡는다.

시는 이번 제도를 통해 부서 간 책임 회피로 인한 민원 지연을 줄이고, 처리 과정의 일관성과 책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조정이 필요한 민원에 역량을 집중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처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새마을지도자 장흥면부녀회,‘사랑의 꽃 판매’행사 성황리 개최 ]]>
이날 행사에는 부녀회원들과 지역 사회단체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봄꽃을 판매하였으며, 판매로 얻은 수익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경환 부녀회장은 “꽃을 구매하는 작은 행동이 우리 주변에 함께하는 이웃을 돕는 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부녀회원 여러분의 작지만 따뜻한 나눔 실천이 우리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곁에서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면부녀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사랑의 꽃 판매’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날, 미술관 소풍’ 개최 ]]>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미술관을 보다 친숙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미술관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공연·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로 운영된다.

행사 당일에는 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와 함께하는 판화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판박이·그리기 체험, 여러 참여자가 함께 완성해 가는 공동 창작 프로그램 ‘모두의 그림, 하나의 작품’이 진행된다.

또한 관람객들이 미술관을 산책하듯 둘러보며 작품을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한 작품해설 프로그램 ‘작품 따라 미술관 한바퀴’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가족이 몸과 마음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발레&요가 수업, 야외 분위기를 더해줄 음악회,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풍선이랑 놀자’(삐에로 풍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번 ‘어린이날, 미술관 소풍’은 어린이들이 미술관에서 자유롭게 보고, 만들고, 움직이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예술과 한층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미술관 실내외 공간 전반을 활용해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머물 수 있는 축제형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미술관을 어렵지 않고 즐거운 공간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가족이 함께 예술을 체험하고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 또는 양주시청 문화관광과 미술관팀(☎ 031-8082-424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운영, 4월 주제는 ‘푸릇푸릇 봄의 향연’ ]]>
이달의 추천도서는 인류 문명을 만든 호모 사피엔스 진화과정의 연장선에서 공감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바라보게 만드는 도서 “다정한 인공지능을 만나다”(일반도서/장대익 지음)와 4차 산업 혁명을 시작으로 학습하는 기계까지 전문가가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도서 “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아동도서/김대식‧이현서 지음)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양주시 도서관이 추천하는 5월 테마도서를 통해 가족과 함께 인공지능 이야기를 나누며 장밋빛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장흥면, 경민컨벤션웨딩홀과 업무협약 체결 ]]>
이번 업무협약은 장흥면 지역 내 웨딩홀 이용 여건을 고려해 결혼 관련 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장흥면 주민은 ▲경민컨벤션웨딩홀 대관료 할인 ▲경민컨벤션웨딩홀 뷔페 이용료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종순 경민컨벤션웨딩홀 대표이사는 “주민들이 결혼이라는 중요한 순간을 부담 없이 준비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에게 한층 향상된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복지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흥면은 지난 서울신세계안과와의 업무 협약에 이어 이번 경민컨벤션웨딩홀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올해 첫 ‘구인·구직 만남데이’개최… 구인기업ㆍ구직자 현장 면접 기회 확대 ]]>
이번 행사는 여러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구직자는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를 한 번에 접하고 현장에서 바로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구직자는 사전 신청 또는 행사 당일 오후 1시 30분부터 현장 접수 후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 등 지원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이번 ‘구인·구직 만남데이’에는 서안켐텍㈜, 정스팜㈜양주지점, ㈜영신물산, 잇츠올레 주식회사 등 4개 기업이 참여해 총 34명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생산직을 비롯해 설비자재관리, 생산관리, 배송납품원, 구매자재관리 등으로, 정밀화학·식품제조·섬유가공 분야 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직접 매칭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 채용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일자리센터(☎ 031-8082-7885, 7984)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가에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 보급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경기도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공모사업에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최종 선정돼, 오이연구회 농가 5곳에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를 15대 보급했다. 이어 2026년에도 영양부추연구회 농가를 대상으로 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에너지절감형 히트펌프는 연중 온도가 13~15℃로 일정한 지하수 또는 공기열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해 냉난방을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석유 난방 대비 70~90%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친환경 기술로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주요시설 중 하나인 딸기 스마트육묘장에도 해당설비를 도입해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설하우스 재배 농가들의 에너지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자원 안보위기 대응정책에 적극 동참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신규 공중보건의 대상 청렴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최근 양주시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의료인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중보건의 제도 및 역할 이해 ▲보건소 주요 업무 및 정책 방향 안내 ▲청렴 및 공직윤리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 중심의 사례를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방법과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도 함께 다뤘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공중보건의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자로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연분 보건행정과장은 “공중보건의는 시민 건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2026년 생생국가유산」, ‘유네스코 웰컴투 회암사’ 운영 ]]>
이번 사업은 ‘국가유산 문턱은 낮게, 프로그램 품격은 높게, 국민 행복은 크게’라는 취지에 맞춰 기획됐으며, 가족과 성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가족 참여형 ‘회암사路 클래스’ ▲성인 대상 ‘꽃피고 나비날다’ ▲여름 힐링 프로그램 ‘회암사 휴가(休歌)’ ▲자연 체험 ‘회암사 에코 놀이터’ 등 총 4개로 운영된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회암사路 클래스’는 회암사지의 길(路)을 따라 과거 사람들의 삶을 체험하는 탐방형 프로그램으로 ▲일상의 길 ▲자급자족 수행의 길 ▲차와 명상을 즐기는 휴식의 길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 10일, 17일, 31일에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어 6월부터 7월까지는 ‘생생 꽃피고 나비날다’, 8월에는 ‘회암사 휴가(休歌)’, 10월에는 ‘회암사 에코 놀이터’가 운영되며,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회암사지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네이버에서 ‘문화위드유더봄’을 검색한 후 예약 시스템을 통해 프로그램, 날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보다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2026년 제11기 입주작가 체크인전’ 개최 ]]>
이번 전시는 새롭게 선정된 제11기 입주작가들의 창작 방향과 예술적 비전을 시민들에게 처음 소개하는 자리다. 창작공간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며, 현재의 고민과 실험, 그리고 앞으로의 작업 방향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작가는 맹성규, 방성욱, 서정배, 임도, 홍유영 등 5명으로,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입주작가 작품 프레젠테이션이 함께 진행된다. 작가들이 자신의 작업 과정과 개념, 향후 계획을 직접 설명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관람객은 작품의 배경과 맥락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작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공 창작 공간으로,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 공개 작업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가와 시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체크인전은 시민들이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업 과정을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예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3층 갤러리에서 오는 5월 16일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일정과 운영 정보는 양주시 및 양주시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통합돌봄 수행기관 업무협약 체결… 생활밀착형 서비스 확대 ]]>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주시희망노인복지관, 양주지역자활센터, 감동크린협동조합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가사·이동(동행) 지원, 식사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기관 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서비스 제공 기준과 수가 체계를 공유함으로써 사업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 청렴문화 확산 병행 ]]>
이번 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추진 방향과 과업 내용, 향후 일정 등을 보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정책의 방향을 제시한다.

보고회에서는 ▲양주시 복지환경 등 현황 분석 ▲주민 욕구조사 결과 분석 ▲세부 과업 내용 등이 제시됐으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방향이 강조됐다.

최용석 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계획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다양한 복지 수요의 사전 대응을 위해서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 주민 공고, 전문가 자문, 실무분과 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9월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보고회 말미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원칙 기반의 민원응대 ▲절차의 투명성 확보 방안 등 청렴 정책 홍보도 병행했다.]]>
<![CDATA[ 양주시, 광역버스(지1300번, 1306번, 1100번) 출퇴근 시간대 운행 확대 ]]>
이번 조치는 4월 7일 자원안보 위기 격상 이후 광역버스 수송대책 수요 조사를 실시하고, 4월 13일 양주시가 증회 수요를 제출한 데 이어, 4월 28일 경기도와 서울시 간 협의를 거쳐 추진된 사항으로, 시민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한 긴급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송대책을 통해 경기도 전체 9개 노선이 증회된 가운데, 양주시는 3개 노선이 반영됐다. 이는 시민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시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다.

먼저 지1300번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각 2회씩 증회돼 기존 4회에서 8회로 확대 운행된다. 해당 노선은 덕정차고지를 기점으로 덕정지구, 옥정신도시, 고읍지구를 경유해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연결하는 양주시 대표 광역버스 노선으로, 이번 증회를 통해 만차로 인한 이용 불편 완화가 기대된다.

1306번 노선은 출근 시간대 1회 증회돼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행된다. 덕정역을 기점으로 옥정신도시, 삼숭동, 고읍지구를 경유해 잠실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출근 수요 분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100번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각 1회씩 신규 증회돼 총 2회 운행이 추가된다. 해당 노선은 덕정역에서 수락산역, 마들역을 거쳐 노원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서울 북부권 접근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이번 수송대책에 포함되지 않은 기타 노선의 경우 이용 수요와 서울시 협의 여건 등에 따라 증회가 제한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증회 운행은 지1300번의 경우 4월 30일부터 시행되며, 1306번과 1100번은 5월 초순과 중순 중 순차적으로 운행이 개시될 예정이다. 다만, 본 증회 운행은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한 한시적 조치로, 위기 해제 시 종료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출퇴근 시간대 만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노선 증회, 신규 노선 발굴 등 다각적인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여전히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 수요와 운행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시민 불편이 점진적으로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ㆍ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1㎡당 가격으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와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올해는 전년 대비 2.63% 변동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등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그 밖의 이해 관계인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청 토지관리과에 비치돼 있는 이의신청서에 신청 사유와 의견 가격을 제시해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다. 그 후 감정평가법인등의 검증과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 031-8082-6382~63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지속가능한 미래’ 시민의 목소리로 그린다… 설문조사 실시 ]]>
이번 설문조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양주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20년 단위의 기본전략과 5년 단위의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 내용은 ▲양주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 ▲경제·사회·환경 등 분야별 우선 해결 과제 ▲양주시의 미래상 등 총 17개 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설문을 통해 도출된 시민들의 우선순위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양주시만의 차별화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할 방침이다.

설문조사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큐알코드를 통한 온라인 조사와 설문지를 통한 오프라인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양주시의 20년 미래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교육지원청 분리 신설‘가속화’ “미래교육도시 기반 본격 구축” ]]>
경기 양주시는 교육 수요 증가와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양주교육지원청 분리 신설’법적 기반을 갖추며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4월 28일 교육부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으로 교육지원청의 설치·폐지 및 통합·분리 권한이 시·도교육청으로 이양되며, 시행령은 오는 5월 12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제도 개선은 앞서 개정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의 후속 조치로, 해당 법안은 국회에서 정성호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지원청 운영이 가능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지원청 신설이 가능해지면서, 양주시 단독 교육지원청 설치 추진에도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양주시는 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며 학생 수가 3만 명을 넘어섰고, 향후 50만 인구 규모 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교육행정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동두천시와 통합 운영 중인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양주시는 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양주시는 2020년 양주교육지원센터를 개소를 통해 독립 교육행정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양주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을 수차례 공식 건의하고, 관계기관 협의, 실무협의회 구성 등 행정적 준비를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지역사회의 강력한 요구가 뒷받침됐다. 학부모 추진단 발족과 교육감 면담, 8만여 명이 참여한 서명운동, 시의회 건의안 채택, 학교장 결의 등 지역 전체가 한목소리로 교육지원청 신설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양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유보통합 시범사업, 돌봄센터 구축 등 교육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며 지자체와 교육행정 간 협력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향후 경기도교육청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의견수렴 절차, 기본계획 수립, 관련 조례 제·개정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양주시는 이에 발맞춰 신속한 대응을 통해 교육지원청 우선 신설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양주시는 임시청사 제공 및 신설 부지 확보도 선제적으로 준비하였으며 신설 결정 시 신속한 건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은 단순한 행정조직 개편을 넘어 양주 미래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주교육지원청이 신설될 경우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 교육서비스 향상을 통해 보다 수준 높은 교육행정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CDATA[ 양주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 일제정리 기간 운영 ]]>
시는 지난 13일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17일에는 세외수입 체납 내역 및 납부 촉구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차량·부동산·급여 등 재산조회를 통해 압류 조치를 진행하고,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차량 과태료에 대해 집중 정리를 실시한다. ▲체납 기간 60일 이상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병행하는 등 차량 과태료 체납 정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납 징수 역량 강화를 위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교육과 업무연찬회를 실시해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와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관리·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 및 체납처분 유예를 적극 검토하고, 실익이 없는 장기 압류 재산은 정리 보류할 예정”이라며,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는 끝까지 재산을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