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 등,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 성품은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 소속 낙농가들과 양주시 검정연합회, 젖소마루, 서울우유 양주공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강석원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장을 비롯해 이형만 양주시 검정연합회장, 이건영 젖소마루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석원 서울우유 양주시 낙농축산계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우유를 지역 이웃들과 나누는 것이 낙농가의 보람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만 양주시 검정연합회장은 “회원 농가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여러 낙농 단체와 농가, 기업이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소방서 회천의용소방대·회천여성의용소방대, 회천2동에 이웃사랑 성품 전달 ]]>
이번 기부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천의용소방대에서는 백미 10kg 30포를, 회천여성의용소방대에서는 생필품 꾸러미 30개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두 단체 대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품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가 크다.

신중묵 회천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명현 회천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단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주소방서 회천119안전센터 임형수 센터장은 “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뿐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안전하고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것은 물론,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 주신 양주소방서 회천119 안전센터, 회천의용소방대와 회천여성의용소방대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회천의용소방대와 회천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발생 시 자발적으로 현장에 참여해 화재 진압과 안전 지원을 수행하는 지역사회 봉사단체로,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 모집 ]]>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의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또는 변경하고, 추진실적을 점검하며,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사업을 조정하는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위한 심사 및 토의 기구이다.

모집대상은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하고 양주시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양주시 거주자 또는 관내 사업장을 둔 19~39세 청년으로 모집인원은 2명이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가능하다.

선정은 심사위원단의 자체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양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hyojin5462@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청년체육과 청년팀(☎ 031-8082-5871)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2026년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 20일까지 모집 ]]>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체활동’ 분야와 공동체가 활동하고 있는 공간을 개선하는 ‘공간조성’ 분야로 나눠 추진된다.

공동체활동 분야는 성장 단계에 따라 씨앗·새싹·열매·나무 단계로 구분해 약 12개 공동체를 선정하며, 공동체당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문화·교육, 환경, 지역 돌봄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공동체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공간조성 분야는 주민이 확보해 활용 중인 공간의 내부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공동체당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노후화된 공간을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 거점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장·학교 등 생활 기반을 둔 5~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다. 참여를 원하는 공동체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양주시청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 또는 지역경제과 사회적경제팀(☎031-8082-609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3월 1~5월 31일 신청 접수 ]]> -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활동가능 진단서’ 추가 제출

양주시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이하 공익직불금)’을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받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하고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

올해 공익직불금 신청에서는 신청 절차와 부정수급 방지 기준이 일부 변경돼 농업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신청 기간이 통합 운영된다. 지난해까지는 온라인(비대면) 신청과 방문 신청 기간을 구분해 운영했으나, 올해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간 구분 없이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동시에 진행한다.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가능한 농업인은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신청자나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실경작 검증도 강화된다.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가 공익직불금을 신청할 경우 기존의 ‘경작사실확인서’ 외에 의사가 발급한 ‘활동가능 진단서(또는 소견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진단서에는 일반 농작업 및 농기계 조작 등 영농 활동이 가능하다는 의사의 소견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 이는 실제 영농 가능 여부를 명확히 확인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양주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공익직불금 신청 기간이 통합 운영되는 만큼 기한 내 신청에 유의해 달라”며 “특히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 추가 서류 제출 대상자는 준비 서류를 꼼꼼히 확인해 불이익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공익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농업정책과 농업복지팀(031-8082-6141),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13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에 2곳 선정 ]]>
‘로컬100’은 문체부가 지역문화에 기반을 둔 특색있는 문화공간 및 문화콘텐츠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통한 문화향유의 기회와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지난 1기(2023~2024년)에 이어 이번에 2기(2026~2027년)를 맞이하는 사업이다.

이번 2기 사업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민 추천을 받은 약 1,000개의 지역 문화공간 및 문화콘텐츠 중 문체부의 1차 심사를 통과한 200개 후보를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지역 문화공간 분야에 ‘양주 회암사지’, 지역 문화콘텐츠 분야에 ‘양주별산대놀이’가 각각 선정됐다.

양주 회암사지는 고려 말 조선 초 최대의 왕실사찰 유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2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본 등재를 위한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으며, 매년 양주시 대표 축제인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열리는 곳이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양주지역에서 전승돼 온 산대놀이 계통의 탈놀이로 양주의 대표적인 무형문화유산이다.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제2호(현 국가무형유산) 지정 및 202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으며, 최근에는 국가유산청의 심사를 거쳐 3명의 전승교육사가 추가 지정돼 총 10명의 전승교육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전승·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양주 회암사지와 양주별산대놀이는 향후 2년간(2026~2027년) 문체부의 보도자료와 공식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내외에 집중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양주시의 우수한 지역 문화자원 가치를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양주시는 우리나라 유·무형 전통 문화재의 역사성을 지닌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역사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설날 연휴 5일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의료 공백 최소화 ]]>
시는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진료가 가능한 당직의료기관인 양주예쓰병원을 비롯해 일자별로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이 진료와 의약품 구매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국군양주병원은 24시간 응급실 ▲나무정원여성병원은 산과응급실 ▲에스엘서울병원은 정형외과 응급 외상진료를 각각 운영한다. 또한 설날 당일에도 21세기내과의원, 더플러스24의원, 연세원탑정형외과의원이 정상 진료를 이어간다.

또한 투석 환자를 위해 ▲더맑은내과의원 ▲양주예쓰병원이 투석 가능 의료기관으로 운영되며, ▲선암건강약국 ▲참사랑약국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운영돼 야간 시간대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단, 기관별 운영 일정과 진료 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해당 기관에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양주시보건소는 연휴 기간 중 상황근무반을 운영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의 진료 일정 안내, 응급진료 체계 점검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설날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양주시 보건소(☎ 031-8082-7770, 7132)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19)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포털제공 누리집(E-Gen) ▲응급 의료 정보제공 앱 ▲큐알(QR)코드를 통해서도 가까운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위촉식 개최 ]]>
이날 위촉식에서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청년 네트워크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분과별 토의 시간을 통해 향후 청년네트워크 운영 방향과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양주시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역 청년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청년 참여형 협력 기구로, 2024년 1월 첫 출범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았다.

시는 기존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중 임기 만료에 따른 결원을 보완하기 위해 지난 12월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분과별 활동과 정책 제안・토론, 청년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년네트워크는 청년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중요한 통로”라며 “2026년에도 청년네트워크가 소통과 협력, 청년정책 발굴을 통해 양주시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한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복지제도 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사회가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며,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가구 신고 방법과 각종 복지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아울러 경기도 희망보듬이 홍보 및 참여 신청서 배부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겨울철은 취약계층에게 특히 힘든 시기인 만큼, 장날을 맞아 많은 주민들을 직접 만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한 분이라도 더 발굴하고자 했다”며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교외선 개통 1주년 맞아 관광열차 첫 출발… 역사·문화 연계 철도관광 본격화 ]]>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2026년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일정으로 교외선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 일정의 첫 코스는 ‘일영역’으로 관내 장흥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환영식을 통해 교외선 관광열차의 첫 출발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주민 환영 행사는 철도관광을 매개로 지역과 관광객이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장면을 연출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후 관광객들은 ‘양주회암사지박물관’으로 이동해 조선 왕실 사찰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관람했으며 이어 별산 버스킹 공연이 진행돼 역사문화 공간 속에서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문화예술 체험을 즐겼다.

마지막으로 관광객들은 ‘제13회 양주눈꽃축제’ 현장을 방문해 눈썰매 등 겨울철 체험 콘텐츠를 즐기며 철도·문화·체험이 결합된 당일형 관광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관광 프로그램에는 관계부서 직원과 일반 관광객 등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행사 운영 전반은 ‘코레일관광개발(주)’와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또한, ‘제13회 양주눈꽃축제’ 운영 측인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의 협조로 주차 및 입장 동선 지원이 이뤄져 관광객 이동 편의가 확보됐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교외선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연결하는 소중한 철도 자산”이라며 “이번 관광열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교외선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체험형 철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향후 청년층과 미혼 세대를 대상으로 한 교외선 테마형 교류 관광열차를 비롯한 문화·체험 중심의 소규모 기획열차 등 다양한 철도관광 상품을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교외선 기반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CDATA[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장, 양주시 방문…양주테크노밸리 입주 협력 논의 ]]>
이번 방문은 신임 본부장 부임에 따른 공식 인사와 함께, 입주 예정 부지(R&D G-5) 현장 점검을 병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부임인사 후 테크노밸리 현장을 찾아 부지 위치, 접근성 등을 확인하며 향후 입주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사항을 공유했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GH)·경기도가 공동으로 조성 중인 약 21만 8천㎡ 규모의 첨단산업단지다.첨단제조업과 정보통신(ICT) 기반 기업을 중심으로 연구·산업·정주 기능이 연계된 경기북부 산업혁신 거점으로 조성되고 있다.

전기·에너지 안전관리 전문 공공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데이터 기반 예방관리 체계 고도화 등 안전관리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양주시는 이번 협력 논의를 계기로 테크노밸리가 안전 역량을 갖춘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의 테크노밸리 입주 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행정지원을 통해 입주기관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거점을 중심으로 우수 기업·연구기관·대학·공공기관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넘치는 도시 양주’ 구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CDATA[ 남면 무인민원발급기 휴일 운영 개시…민원 편의 높이고 예산 절감 ]]>
이번 조치는 휴일에도 원활한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자체적으로 보완해 추진됐으며,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군인 등 주민들의 행정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외부용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에 약 3천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를 행정복지센터 현관 방풍실로 이전 설치하는 방식으로 예산을 절감했다. 이를 통해 그동안 휴일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동두천이나 파주 등 인근지역까지 이동해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휴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총 122종이다. 결제는 카드 또는 현금으로 가능하며, 타지역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정보 등 더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백운구 남면장은 “무인민원발급기 휴일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 의정부협의회 양주지구,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이은철 회장과 박윤진 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은철 회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청소년 범죄 예방과 선도 활동에 힘쓰는 협의회가 나눔에도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 의정부협의회 양주지구는 청소년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활동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CDATA[ 양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이날 보고회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시 농업인단체장, 경기농촌재생지원센터장, 관련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농촌 공간의 재구조화 필요성과 추진 방향, 관련 법령과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방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양주시 농촌을 주거 기능에 한정하지 않고, 사람이 살아가는 삶터, 일하고 소득을 창출하는 일터, 머물며 치유와 여유를 누리는 쉼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삶터ᐧ일터ᐧ쉼터가 공존하는 농촌다움을 회복해 농촌이 다시 지역 발전의 중심이 되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 권역별 주민협의회, 행정협의회, 전문가 자문회의, 관계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행정복지센터, 2월 9일부터 신청사 업무 개시 ]]>
신청사는 양주시 덕정길 67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0,013㎡ 규모로 조성됐다.

회천1동 복합청사는 ‘경기 꿈틀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화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으며, 그동안 분산돼 있던 행정·돌봄·문화 기능을 한 공간에 통합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시설로는 2층 행정복지센터와 7~8층 주민자치센터가 있으며, 해당 시설은 먼저 업무를 개시한다. 아울러 1층 공립회천어린이집, 3층 회천1동 다함께돌봄센터, 4층 회천생활문화센터, 5~6층 양주시청년센터 등 다양한 공공·생활시설도 2026년 상반기 내 입주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회천1동 복합청사는 행정 서비스 제공 뿐 아니라보육, 돌봄, 문화, 청년 활동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생활 사회기반시설(SOC) 복합공간”이라며,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주민 일상 지원 기능을 한데 모아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새로운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우리 집 초록 친구를 소개합니다”… 2026년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 개최 ]]>
이번 공모전은 ‘초록이 주는 위로’를 주제로, 시민들이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을 공유함으로써 농업과 원예 활동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달 계절감에 맞춰 새로운 주제로 운영된다. 첫 공모가 시작되는 2월의 주제는 ‘안녕, 나의 겨울 친구’로, 추운 겨울을 실내에서 함께 견뎌낸 반려식물을 소개하는 사진과 사연을 접수받는다.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한 뒤 반려식물 사진 1장과 100자 이내의 사연을 채널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매월 심사를 통해 ▲이달의 식집사(1명) ▲인기상(2명) ▲참여상(30명) 등 총 33명을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5,000원에서 30,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나 양주 농산물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선정된 작품 중 일부는 향후 양주시의 농업 관련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는 기쁨을 나누고, 농업기술센터 카카오채널을 통해 유용한 농업 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전달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2월 4일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 개최 ]]>
양주시는 관내 기업들이 정부 및 유관기관의 각종 지원 시책을 보다 쉽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주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시행되는 주요 기업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지역자유무역협정(FTA)통상진흥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지원 시책 발표는 ▲자금·금융 ▲소상공인 ▲수출·판로 ▲연구개발(R&D) 분야 순으로 진행되며, 설명회와 동시에 행사장 내 별도로 마련된 상담 창구에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기관별 맞춤형 1대 1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양주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설명회는 사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 시책 안내 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산악연맹,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이구범 회장을 비롯한 연맹 임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구범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한 해를 시작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이끌어 온 산악연맹이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산악연맹은 2002년 구성돼 현재 1만 6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산악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2023년에도 성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CDATA[ 회천3동 품태권도장, 이웃사랑 나눔실천 성품기탁 ]]>
이번 기부는 품태권도장 수련생들과 각 가정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전달받은 라면은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인 ‘냉장고를 부탁해’ 이용자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지인 품태권도장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수련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이번 나눔 활동이 수련생들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 동장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주시고,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최고급 양주골쌀’생산 위해 3자 업무협약 체결 ]]>
양주시는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송주),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소장 김성주), 양주시쌀연구회(회장 조성호)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최고급 양주쌀 생산 및 품질 고급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최고급 쌀 생산 매뉴얼 적용 ▲수확 후 철저한 품질 관리 및 브랜드화 ▲안전한 종자 확보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양주 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에 나선다.

특히 시는 올해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시범’과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시범 사업’을 병행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밀 농업을 현장에 실현할 계획이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생산, 기술지원, 유통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양주 쌀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비자에게는 밥맛 좋은 고품질 양주골쌀을 제공하고, 농가에는 실질적인 소득 향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쌀연구회는 조성호 회장을 비롯한 113명의 전문 농업인으로 구성돼 양주 쌀 경쟁력 강화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DATA[ (주)신원스포츠,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성장기 아동들의 생활 여건과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아동 관련 복지시설 7개소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원식 대표를 비롯해 김현수 시의원, 최병선 도의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황원식 대표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신학기를 앞두고는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에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 나눔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져 나눔이 가득한 사회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선 경기도의원은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고민하던 과정에서 ㈜신원스포츠의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됐다”며 “이러한 선한 기부가 필요한 곳에 잘 닿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성품을 기탁해 주신 ㈜신원스포츠에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원스포츠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 4억 8천 7백만 원을 포함해 총 7억 6천만 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며,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기부하는 ‘건강한 나눔계단’업무협약 체결 ]]>
‘건강한 나눔계단’은 2017년부터 추진돼 온 주민 참여형 기부 사업으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기부 계단을 이용하면 이용자 1인당 10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된다. 누적 이용 횟수는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일상 속 계단 이용을 통해 건강 증진과 나눔 실천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4년 100만 원, 2025년 111만 9,600원의 기부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주민 참여와 민간기관의 협력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그동안 ‘건강한 나눔계단’ 사업에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온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더욱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건강한 나눔계단’을 통해 마련된 소중한 기부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박주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장,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우광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사무처장, 나형진 경기도지사 북부봉사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며, 재난과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봉사 및 혈액 사업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관계자는 “양주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특별회비는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대한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과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자원봉사자 공개 모집 ]]>
모집분야는 전시해설분야로, 봉사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춘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봉사활동 실적 등이 인정된다.

공고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자원봉사자 신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자원봉사자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2월 9일부터 2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절차는 서류전형과 면접, 기본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모든 과정을 이수하면 최종 활동자격이 주어진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평소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고, 자원봉사에 대한 열의와 책임감이 강한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장흥면, 서울신세계안과와 안과검진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이번 협약은 장흥면 지역 내 의료기관 부족으로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장흥면 주민들은 눈 종합검진 비용과 안과 진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서울신세계안과 박종훈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장흥면 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장흥면민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챙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흥면과 서울신세계안과는 향후 상호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의료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사업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천보콘크리트,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최종성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성 대표는 “물가와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이 더욱 힘겹게 느껴질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지역의 모든 이웃들이 희망 속에서 2026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천보콘크리트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보콘크리트는 매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CDATA[ (주)양주푸르네물류,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민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다. ㈜양주푸르네물류는 2024년 11월에도 백미 10kg 1,00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김성민 대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푸르네물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연초부터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푸르네물류에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공립 대방시그니처어린이집,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번 성금은 지난해 9월 어린이집 원내에서 진행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명화 원장을 비롯해 학부모 대표와 7세 원아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명화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뜻깊은 나눔에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서 펼쳐지는 달콤한 승부… 별산 vs 경동대 ‘두쫀쿠 대결’ ]]> ▶ 시민 판정단 10명 모집… 블라인드 테스트로 맛 대결

양주시가 오는 2월 5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에서 양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캐릭터 ‘별산’과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팀이 참여하는 이색 소통 이벤트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제로, 별산과 경동대 학생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고 맛과 완성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결 과정에서는 양주시 특산물인 ‘참새벽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양주 쫀득 쿠키)’도 함께 선보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두 종류의 쿠키를 모두 맛보고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시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한다. 양주시는 현장에서 두쫀쿠와 양쫀쿠를 시식하고 승자를 결정할 ‘시민 판정단’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판정은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 판정단 모집은 오는 2월 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포스터에 안내된 큐알코드(https://m.site.naver.com/1ZUHk)
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대결의 전 과정과 결과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별산과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두쫀쿠 대결을 통해 시민들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양주 특산물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도 함께 맛볼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통합돌봄 본격화… 통합지원협의체 공식 출범 ]]>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 총 19명이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됐다.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돌봄 등 그동안 개별적으로 제공돼 온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다. 향후 양주시 통합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주요 자문 및 협력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으며, 고령화 심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은 양주시 통합돌봄 정책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차근차근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전기자동차(승용, 화물) 1,274대 보급 ]]>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1억 286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자동차1,274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전기 승용차 1,118대(우선순위 55대, 일반 1,052대, 택시 11대)와 전기 화물차 156대(우선순위 8대, 일반 141대, 택배 7대)를 지원한다. 사업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2026년 12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지원대상 차량은 전기자동차 1대당 평균 보조금 총 425만 원이며, 차종별로 보조금이 차등 지급된다.

전환지원금은 내연기관차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개인이 판매하거나 폐차한 뒤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추가로 지원된다.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신청자는 차량 구매 계약 체결 후 구매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 확인과 대상자 선정절차를 거쳐 차량 출고·등록 이후 보조금이 지급된다.

양주시는 그동안 전기차 보급을 꾸준히 추진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총 3,663대를 보급한 바 있다.

양주시는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이번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지역의사제 적용 지역 포함 환영 ]]>
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20일 입법예고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과 관련해, 양주시가 지역의사제 적용 지역에 포함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양주시는 의정부시·동두천시·연천군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권’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양주 지역 인재들은 경기도·인천 권역 의과대학에서 운영하는 지역의사 선발 전형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 시 입학금과 수업료, 교재비 등 학업 비용 전액을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지역의사 전형으로 선발된 의료진은 의사 면허 취득 후 양주시가 포함된 의정부권 내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 이로 인해 양주시가 추진 중인 경기 동북부 거점 공공의료원 설립과 관련한 의료 인력 확보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이번 제도가 공공의료 인력 수급 안정화는 물론, 지역 인재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우수 학생 유입 등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지역의사제 적용으로 공공의료원 의료진 확보에 대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특히, 의료서비스가 취약한 서부권의 의료진 확보를 기대하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이안구조이앤씨,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안상민 공동대표, 이종혁 공동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상민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살피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안구조이앤씨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성금을 소중히 활용해 취약계층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안구조이앤씨는 2024년 설립된 건축·토목 및 정밀안전진단 전문 업체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CDATA[ 양주시,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 계절근로자 75명 입국 ]]>
이번 입국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추진된 것으로,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다수 입국해 관내 고용 농가에 배치됨으로써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고용 농가를 격려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계절근로자들에게는 농촌 현장의 소중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농가에는 근로자를 가족처럼 존중하며 배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입국 당일 근로자들은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건강검진과 마약검사를 일괄적으로 진행했으며, 이어 보건소의 마약 예방 교육, 소방서의 소방안전 교육,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교육 등을 통해 한국 생활과 근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나은행이 현장에 출장해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통장 개설을 위한 서류 작성을 지원함으로써, 초기 정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양주시는 이번 입국 행사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부터 교육·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운영 모델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제도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존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에 더해 최근 필리핀과 신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오는 2월부터 필리핀 계절근로자 입국이 예정되어 있다. 이를 통해 총 4개국의 다양한 인력자원을 운영함으로써 고용 농가가 폭넓게 근로자를 선택·고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 인력 정책으로 정착됐다”며, “농업 경쟁력 강화와 인권 친화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잠실행 광역버스 1304번 광적면 기점 연장 운행 시작 ]]>
이날 개통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과 이영주 도의원, 한상민·강혜숙 시의원, 주민, 운수업체 직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벽 6시 첫차에 탑승해 기점 연장을 축하하는 한편, 승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광역버스를 직접 타며 운행 현장을 확인했다.

이번에 기점이 연장된 광역버스 1304번은 총 8대 중 2대가 광적면까지 운행 구간을 확대하고, 나머지 6대는 기존 노선인 홍죽산업단지~잠실광역환승센터 구간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그동안 광역버스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광적면과 백석읍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한층 개선됐다.

광적면 연장 구간은 조양중학교를 기점으로 하나로마트, 희망아파트, 한승아파트, 신양주모아엘가 등을 경유한다. 기점 출발 시각은 오전 6시, 6시 30분, 6시 45분과 오후 12시 50분, 2시 10분, 7시, 8시 10분으로 출퇴근 시간대와 낮 시간대 이용 수요를 함께 고려해 편성됐다.

이날 시승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그동안 광적면에서는 광역버스를 이용하려면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했는데, 이제 집 근처에서 바로 잠실로 갈 수 있어 출퇴근이 훨씬 수월해질 것 같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1304번 광역버스 기점 연장은 광적면 주민들의 오랜 요구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교통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광역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신의주 찹쌀순대’(주)거성푸드 방문해 기업애로 청취 ]]>
2006년 설립된 ㈜거성푸드는 전통 순대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며, 프랜차이즈·급식·가정간편식(HMR) 시장까지 폭넓게 사업 영역을 확장해 온 지역 대표 식품기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흥순 대표는 청년 및 외국인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비롯해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지역브랜드 사용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주시는 현재 활용 가능한 정부·경기도·양주시의 채용 지원 시책을 안내하는 한편, 지역특산물을 원료로 한 제품 개발과 지역브랜드 사용 인증 절차에 대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양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마무리 ]]>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시작돼 2026년 1월 23일까지 총 17개 과정이 운영됐다. 당초 시는 700명의 교육인원을 계획했으나, 실제로 966명이 참여해 계획 대비 약 138%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이는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농업인의 교육수요와 학습 의지가 매우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교육과정은 작목별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변화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 청년농업인대상 챗지피티(GPT)활용 교육 ▲버섯 스마트팜 재배기술 ▲이상기후 대비 배 재배기술 ▲농작업안전 및 중대재해예방 교육 등 최신 농업 경향을 반영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과정이 중점적으로 편성됐다.

특히 실제 영농사례와 최신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으며,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강의로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기후위기, 생산비 상승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진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기술 역량과 경영 마인드가 한층 강화됐다”며“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농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농업전문 교육과정을 더욱 고도화하고,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자동 가입…사고 피해 안전망 ‘생활안전보험’갱신 가입 완료 ]]>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 항목으로는 ▲상해 사망(교통상해 제외) ▲자전거사고 사망 ▲자연재해상해 진단위로금(일사병, 열사병 포함) ▲사회재난상해 진단위로금(감염병 제외) ▲스쿨존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상해 진단위로금(교통상해,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제외) ▲자전거사고 상해진단위로금 ▲가스사고 사망 ▲가스사고 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재난비용 등 총 11개 항목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장 항목과 보장 금액이 확대됐다. 자전거 사고로 인한 상해 진단위로금은 기존 10만 원에서 진단 주수별로 최대 30만 원까지 상향됐으며,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과 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부상치료비 항목은 새롭게 신설됐다.

생활안전보험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피해를 입은 시민이 양주시 생활안전보험 콜센터(☎ 1522-3556)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사회안전망으로 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며 “생활안전보험이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은 시민들의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신선판다, 매년 꾸준한 과일 기부로 지역사회에 온정 더해 ]]>
신선판다는 2024년부터 현재까지 한부모, 장애인, 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자두, 수박, 귤 등 다양한 과일을 양주2동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이날 기부된 귤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주성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귤을 드시고 힘을 얻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신선판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 제6기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 및 캠페인 실시 ]]>
이번 교육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서의 역할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6기 위원 15명이 모두 참여했다.

교육 종료 후에는 ‘어려운 이웃을 함께 찾아주세요! 알려주세요! ’를 주제로 봉암리 일대 마트, 식당, 약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제6기 민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황재길 위원장은 “지역 내 고립되거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서 주변 이웃을 돕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며,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우리 마을 상황을 반영한 특화사업 또한 다양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배 은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설 명절 응급상황 대비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
이번 회의에는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 국군양주병원, 양주예쓰병원 등 지역응급의료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설 명절기간 문여는 의료기관과 약국현황 ▲당직의료기관과 주취자 통합지원센터 운영 실적과 애로사항 ▲공공심야약국 운영 현황 ▲서부권 의료취약지역 민간의료기관 야간진료 운영 방안 ▲헌혈카페 유치 등의 내용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해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경찰·소방·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서 2026년 첫 현장간부회의 ]]>
이번 회의는 2026년 양주시 시정목표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첫 공식 행보로, 최근 양주시 인구 증가와 함께 유아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원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말 개방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유아 체험 교육시설로, 주말에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관내 유아와 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운영 확대와 개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원 측은 기존 월 2회(격주 토요일) 운영하던 주말 프로그램을 월 4회(격주 토요일 및 평일)로 확대하고, 기존 10시~14시였던 운영시간을 15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교육원의 운영 여건과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충분히 공유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아이와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기북부 대표 공공체험시설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 안전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양주시와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어득용)이 합동으로 참여해, 한파특보 발효 시 시민들이 한파 쉼터를 안전하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시간 안내문 게시 여부 및 실제 운영 여부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 ▲쉼터 내·외부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시는 쉼터 내부 시설은 물론 출입 동선과 편의시설, 위험 요인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각 쉼터에 미니 소화기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지속되면서 한파 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검과 관리를 지속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한파 상황에 맞춰 한파 쉼터 운영 관리와 취약계층 보호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겨울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CDATA[ 공립 리첼아이 어린이집,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옷장 현장체험 및 옷 기부 ]]>
이번 체험에는 약 50여 명의 원아들이 참여해 직접 가져온 옷을 나눔옷장에 기부하는 시간도 가져 나눔의 의미를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장미희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 사회에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체험과 기부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어 마음이 따뜻한 어린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희 옥정1동장은 “리첼아이 어린이집의 따뜻한 참여가 지역 나눔 문화 활성화에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옷들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훈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아이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 기부문화 활성화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사례”라며 “이러한 선한 기부 문화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닮 복지재단, 양주시 광적면에 사랑의 찐빵 100박스 기부 ]]>
이번 기부는 광적면에 위치한 효촌교회의 담임목사인 민천기 목사가 재단을 대신해 찐빵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닮 복지재단은 재단 설립자의 뜻에 따라 2000년부터 ‘사랑의 찐빵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서울시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광적면과도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며, 작년에도 사랑의 찐빵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권보현 대표는 “닮 복지재단은 서로 가진 것을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된 재단”이라며 “정성껏 준비한 찐빵이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된 찐빵은 광적면 꿈자람제2센터, 광적면 공립지역아동센터, 365드림지역아동센터와 관내 경로당 22개소에 전달됐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닮 복지재단과 효촌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계속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설 명절 맞아 양주사랑상품권 인센티브 10%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시는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한 달간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양주지역화폐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한다.

이번 인센티브 인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증가하는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충전 한도는 전월과 동일하게 월 최대 50만 원으로 유지되며, 시민들은 해당 한도 내에서 충전 시 10%인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지역화폐 사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강화하고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옥정7통 통장부부 대한적십자 양주시협의회에 헌혈증서 100매 전달 ]]>
이번 기부는 꾸준한 헌혈 실천과 이웃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진서 통장 부부는 지난 2024년에도 헌혈증서를 기부한 바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진서·신윤정 부부는 “지역사회 안에서 도움을 주고받는 문화에 보탬이 되고,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헌혈과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정진수 양주시협의회 회장은 “자발적인 헌혈과 기부로 생명 나눔을 실천해주신 통장님 부부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헌혈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한결같은 헌혈과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기진서 통장 부부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더 따뜻한 양주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진서 옥정7통 통장은 옥정2동 행사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순환운동실 자조모임’대상자 모집 ]]>
본 프로그램은 서부권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등록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연 1회 등록을 통해 12월까지 순환운동실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 등록자에 한해 담당자가 유압식 근력 운동기구와 유산소 운동기구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일대일로 1회 실시한다.

모집기간은 연중 진행되나, 12월에는 신규 등록을 받지 않는다. 운영기간은 연중으로, 평일(월~금) 오전 9시 20분부터 11시 50분까지,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참여대상은 20세 이상 서부권 양주시민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전화로 신청한 뒤 등록서 작성과 운동기구 사용법 교육을 이수하면 순환운동실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031-8082-4376)로 하면 된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속적인 신체활동 실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 교육생 20명 모집 ]]>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과정’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높은 인력 수요에 힘입어 매년 많은 지원자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3월 12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하루 4시간씩 총 172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사회복지 행정·재무 실무 전반 ▲장기요양기관(케어포 시스템) 실무 교육 ▲직무 소양 및 취업 준비 교육 등으로 구성돼 사회복지시설과 유관기관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소지한 취업 희망 여성 20명으로,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청년층은 우선 선발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구직신청서와 참가신청서, 반명함사진 1매, 사회복지사 자격증 사본을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1층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과정 수료 후에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지 분야 취업 연계를 지원하며, 수료생에게는 직업훈련 참여촉진수당 10만 원과 취업성공수당 1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해당 과정은 실업급여 수급자의 구직 외 활동으로도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자격증은 있으나 실무 경험이 부족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사회복지 분야로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문의는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031-849-2357)로 하면 된다.]]>
<![CDATA[ [포토] “겨울 웃음꽃 핀 양주눈꽃축제 눈썰매장” ]]>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차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