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 운영 성료 ]]> ▶ 세계유산 등재 추진 공감대 확산 등 국내외 인지도 제고 성과

양주시(시장 정덕영)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운영한 대한민국관 내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이 국내외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홍보관은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홍보관에는 양주 회암사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관람객들의 대기 줄이 행사 기간 내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관의 대표 체험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홍보관에는 일평균 약 1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루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국내외 방문객들은 회암사지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며 세계유산등재 필요성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주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낮았던 양주 회암사지의 국내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한편,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외국인 관람객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며 회암사지의 매력을 폭넓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대한민국관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들이 양주 회암사지에 큰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더욱 널리 알려지고,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홍보와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주 회암사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강남행 1407번 광역버스 개통… 강남까지 환승없이 직결 ]]>
이날 개통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국회의원실 관계자, 운수업체 관계자와 시민 등이 참석해 노선 개통을 축하하고, 이른 새벽부터 운행 준비에 힘쓴 승무사원과 운수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덕영 시장은 삼숭동차고지에서 출발하는 1407번 첫차에 직접 탑승해 차량 내 안전·편의시설과 운행 여건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광역교통 이용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에 개통한 1407번은 양주에서 서울 강남 도심까지 직접 연결하는 최초의 광역버스 노선이다. 신사역과 논현역, 신논현역, 고속터미널 등 서울 핵심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연결해 시민들의 강남권 접근성을 크게 높이게 됐다.

특히 그동안 광역교통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삼숭지역을 기점으로 운행해 지역 간 광역교통 서비스의 균형을 높였다. 또한 기존 광역버스 이용 시 승차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했던 고읍지구를 상류 정류장으로 운영함으로써 옥정·고읍 지역 주민들의 노선 선택권을 확대하고, 기존 노선에 집중되던 이용 수요를 보다 균형 있게 분산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버스에 탑승한 한 시민은 “기존에는 강남 방면으로 이동하려면 환승이 필요해 출퇴근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양주에서 강남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시간도 절약되고 이동이 훨씬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1407번 개통은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 증진은 물론 양주시 광역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번 노선의 혜택이 닿지 못한 지역까지 포함해 시민 모두가 균형 있게 광역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선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407번 광역버스는 7월 30일부터 삼숭동을 출발해 ▲양주자이6·7단지입구 ▲양주자이아파트사거리 ▲유승한내들9단지·한양수자인2단지 ▲덕현초교·덕고개 ▲이편한세상19단지·대성베르힐·한신더휴 ▲옥정마을16단지·이편한세상18단지 ▲푸르지오9단지·경기교통공사 ▲리젠시빌란트·디에트르프레스티지 ▲회암초·옥정3단지·디에트르에듀포레·린파밀리에를 거쳐 서울 ▲신사역·푸른저축은행 ▲논현역 ▲신논현역 ▲고속터미널까지 운행한다. 평일에는 7대 28회를 30~45분 간격으로, 주말·공휴일에는 5대 20회를 운행한다.]]>
<![CDATA[ ‘깨끗한 양주2동 우리가 만든다’ 양주2동 적십자봉사회, 환경정화 캠페인 펼쳐… ]]>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제고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주2동 박현실 동장과 양주시의회 정현호 의원 등이 참석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공원 구석구석을 누비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무단 투기물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환경 문제에 대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옥희 회장은 “쾌적한 환경을 지켜내는 것은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의 소중한 의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변화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실 양주2동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은 지역 공동체가 합심해 꾸준히 관리할 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양주2동을 만들어 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 ‘토요 짬 연주회’ 운영 ]]>
‘토요 짬 연주회’는 2023년부터 이어져 온 옥정호수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 중 잠깐의 짬(여유시간)을 활용해 고품격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별도의 사전 신청이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도서관 내 개방형 공간인 계단형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첼로, 클라리넷, 피아노 등 다채로운 악기 구성을 통해 정통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폭넓은 연주곡목을 선보이며,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이 사전에 신청한 연주곡도 공연에서 선보여, 시민들에게 감명 깊은 추억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음악이 주는 깊은 위로와 울림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누구나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정성껏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www.libyj.go.kr)을 참고하거나, 옥정호수도서관(☎ 031-8082-7471)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 운영 성료 ]]> ▶ 세계유산 등재 추진 공감대 확산 등 국내외 인지도 제고 성과

양주시(시장 정덕영)가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운영한 대한민국관 내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이 국내외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홍보관은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국내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홍보관에는 양주 회암사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연일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한 관람객들의 대기 줄이 행사 기간 내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관의 대표 체험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홍보관에는 일평균 약 1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아 문전성시를 이루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국내외 방문객들은 회암사지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며 세계유산등재 필요성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주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낮았던 양주 회암사지의 국내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한편,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 외국인 관람객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며 회암사지의 매력을 폭넓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양주시 관계자는 “대한민국관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들이 양주 회암사지에 큰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홍보를 계기로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가 더욱 널리 알려지고,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홍보와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주 회암사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제7회 양주 무장애(배리어프리) 단편영화 공모전 개최 ]]>
이번 공모전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과 다양성, 포용, 접근 가능한 문화예술의 가치를 담은 창의적인 작품을 전국에서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팀으로 출품할 경우 대표자 1인을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전 주제는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하는 일상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순간 ▲접근 가능한 문화와 예술 ▲편견을 넘어선 관계와 성장 ▲포용과 공감, 연대의 가치 등으로, 사회적 포용의 의미가 담긴 주제를 바탕으로 한다. 출품 작품은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 장르의 제한 없이 가능하다. 최근 3년 이내 제작된 3분 이상 20분 이내 작품이면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당 최대 2편까지 출품이 가능하다.

공모 접수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3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참가희망자는 양주예총 블로그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yangjuart@nate.com)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우수 작품은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 옥정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제7회 양주 무장애(배리어프리)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장애와 비장애가 함께 문화를 향유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으로, 시민들은 영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영화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시선과 감동이 담긴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하는 영화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 큐알코드 또는 양주무장애(배리어프리)영화제 사무국(☎ 031-836-514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대현금속,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 기부 ]]>
이날 전달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과 ㈜대현금속 이규훈 대표, 박종규 전무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1997년 설립된 ㈜대현금속은 금속 구조물 설치공사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이규훈 ㈜대현금속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현금속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진심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원을 말해봐’ 사업 추진 ]]>
지난 2025년 처음 시작된 「소원을 말해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평소 이루기 어려웠던 소원을 지원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지 대상자가 직접 자신의 사연과 소원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복지대상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개인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지원 대상은 회천2동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취약계층 20가구이며, 지난해 사업 수혜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가구는 심의를 거쳐 가구당 최대 40만 원 이내의 물품 또는 서비스를 지원받게 되며, 현금은 직접 지급하지 않는다.

신청 기간은 8월 3일부터 31일까지이며,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행준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전하고 꼭 필요한 도움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복지사업”이라며 “생활 속 작은 소원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것이 맞춤형 복지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드론 활용 폭염 예찰로 근로자 안전 지킨다 ]]>
이날 양주 지역은 최고기온이 33℃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는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대응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나리농원 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해 폭염 취약시간대 작업환경과 근로자 안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드론 스피커를 활용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그늘에서의 휴식 등 폭염 예방수칙을 전파하고, 현장에 운영 중인 근로자 쉼터인 냉방버스 이용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양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은 드론 운용체계와 임무 수행절차, 폭염 예찰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절차 등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 근로자의 안전을 확인하는 한편, 드론을 활용한 현장 예찰 및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폭염특보 기간에 드론을 활용한 예찰활동을 지속 추진해 온열질환 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 실시…고품질 양주쌀 생산 총력 ]]> ▶ 드론 활용으로 노동력 절감·방제 효율 향상…병해충 확산 선제 차단

양주시(시장 정덕영)가 최근 백석읍 오산리 일원에서 '2026년 벼 병해충 드론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이날 공동방제에는 한상민 양주시의회 의장,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 지인환 농업기술센터 소장, 지역 농업인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공동방제는 장마 이후 이어진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벼 이화나방과 벼멸구 등 돌발 병해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벼 생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는 올해 관내 벼·콩 재배농지 1,835헥타르를 대상으로 드론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방제는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을 완화하고 짧은 시간에 넓은 면적을 균일하게 방제할 수 있어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병해충 예찰 활동과 적기 방제를 병행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양주쌀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양상이 달라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론 공동방제는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인 방제가 가능해 병해충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효과가 큰 만큼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청소년 사회연대경제 문제해결형 전문강사 양성과정’ 성료 ]]>
이번 교육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협동조합 맞춤형 아카데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청소년 사회연대경제 교육을 이끌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주 소셜캠퍼스 온에서 총 1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과정은 사회연대경제와 협동조합의 이해, 지역사회 문제 발굴 및 해결 방법, 참여형 교수법과 강의기법,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시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구성됐다. 특히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의 협력을 통해 표준화한 교재를 활용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과정에는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생들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연대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발표하는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강의 역량을 키웠다. 특히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발견하고 협력과 연대의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전문가를 양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교육생 모집과 홍보, 지역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수료생들이 양주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학교와 청소년 기관을 중심으로 사회연대경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염일열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협력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경험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강사들이 지역 곳곳에서 사회연대경제의 가치를 전하는 교육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사회적경제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육,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교육 콘텐츠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미래세대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양주형 사회연대경제 교육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첨단 데이터센터 구축’업무협약 체결 ]]>
▶ 2032년까지 40메가와트급 데이터센터 조성
▶ 첨단 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양주시(시장 정덕영)는 28일 ㈜디펠릭스홀딩스(대표이사 양지예)와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2년까지 40메가와트급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 내에 첨단 데이터센터를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미래 첨단 산업 기반시설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이번 데이터센터 구축을 핵심 거점으로 삼아, 향후 첨단 정보기술 기업 및 인공지능·빅데이터 등 미래 신산업 관련 기업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디펠릭스홀딩스는 사업추진의 성실한 이행과 더불어 데이터센터 구축 시 친환경 설비 도입 및 에너지 효율 최적화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특히 지역 주민 우선 고용 및 지역업체 우선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기업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법령의 범위 내에서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지원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 도시로서 첨단 산업 기반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조성을 발판 삼아 유망한 첨단 정보 기술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여름방학 인공지능·로봇 특강 운영… 교육생 모집 ]]>
이번 특강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회천중학교 내 경기에듀테크 지식 재산 연계 연구 개발 실험실에서 운영되며,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2026 양주 드론봇페스티벌 인공지능·로봇 경진대회’와 연계한 사전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이해하고 경진대회 참가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신청, 모집 일정 및 교육 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어린이 텃밭체험 ‘옥수수팜’ 성황리 종료 ]]>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텃밭을 일구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미래세대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며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도시농업연구회와 연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적이고 생생한 교육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지난 4월 25일 첫 모임에서 텃밭 규칙 정하기, 표찰 제작, 옥수수 씨앗 소독 및 씨뿌리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6월 27일에는 옥수수의 성장을 관찰하고 곁가지를 솎아주는 ‘선택과 집중’ 관리 과정을 체험했다.

마지막 일정인 7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그동안 정성껏 가꾼 옥수수를 직접 수확하고 결실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 가족들은 궂은 날씨와 무더위 속에서도 씨앗이 결실을 맺는 생애주기를 관찰하며 농업의 소중함과 자연의 신비로움을 몸소 체득했고, 함께 땀 흘려 수확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도 깊이 다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씨앗 심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 덕분에 아이가 옥수수 한 알도 소중히 맛나게 먹는다”며 “자녀들이 농업의 가치를 배우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미래세대가 친환경 먹거리와 탄소중립의 가치를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맞춤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통해 연곡마을 로컬 디저트 개발 지원 ]]>
이번 행사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연곡마을만의 현지 디저트를 개발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마을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곡베이커리는 지난 6월부터 전문 제과 강사와 함께 다양한 베이킹 교육과 실습을 진행해 왔다. 이날 특강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선보이며 맛과 품질을 함께 평가하는 시식회와 품평회를 진행하고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행사 현장에는 방송 취재도 이뤄져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만들며 성장하는 마을공동체 활동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현지 디저트 개발 과정이 소개됐다. 주민들은 연곡마을만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마을 브랜드 육성 가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연곡베이커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향후 연곡마을을 대표하는 관광·판매 상품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연구하며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마을공동체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지역의 새로운 브랜드와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택지개발지구 관련 현안 간담회 개최 ]]>
이날 간담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한 도시주택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양주옥정, 양주회천, 양주광석, 양주장흥 공공주택사업 등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택지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양주시는 ▲양주광석 택지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 ▲양주장흥 공공주택지구의 정상 추진 ▲국도3호선(평화로) 확장사업의 조기 완료 등 총 14건의 주요 현안에 대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양주시의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광석지구와 장흥지구를 비롯한 주요 택지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및 생활 기반시설이 조속히 확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택지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민선 9기 첫 본 예산 ‘총액배분 자율편성제도’ 도입 ]]>
‘총액배분 예산편성 제도’는 시 전체의 재정 여건과 민선 9기 시정방향을 고려해 실·국별로 예산 지출한도를 먼저 설정한 뒤, 각 실·국이 범위 내에서 사업 우선순위를 자체적으로 조율해 예산을 편성하는 제도다.

시는 이번 제도 도입을 통해 국가 세수 감소 등 극도로 악화된 지방재정 위기를 정면 돌파하고, 다음과 같은 기대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첫째, 민선 9기 핵심 신규사업의 ‘신속한 추진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장 수요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부서가 예산 범위 내에서 신속하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어, 주요 공약 사업과 당면 현안 사업의 재원이 적기에 투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부서 스스로 낭비 요소를 가려내는 ‘자발적 재정 다이어트’가 가능해진다. 정해진 총액 한도 내에서 예산을 편성해야 하므로 실·국이 효과가 미흡한 사업이나 유사·중복 사업을 자체적으로 조정하고, 성과가 좋은 사업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예산 낭비는 줄이고 집행의 효율성은 극대화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진다.

셋째, 시민 중심의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의 질’이 높아질 전망이다. 실·국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 해소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들의 생활밀착형 행정수요에 대해 실시간으로 예산안에 반영돼 예산의 현장 체감도가 대폭 상승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도 도입은 실·국장의 권한과 책임을 강화해 예산의 쓰임새를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방식”이라며, “자율성이 커진 만큼 책임 있는 재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CDATA[ 양주 별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서 회암사지 가치 알렸다 ]]>
양주시 사회관계망 캐릭터 ‘별산’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현장에서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 의미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양주시는 최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운영된 대한민국관에서 별산을 활용해 회암사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별산을 활용해 양주의 역사문화 자산을 국제 무대에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별산은 대한민국관 내 회암사지 홍보관에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회암사지의 역사적 의미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했다.

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시대까지 왕실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번성한 사찰 유적으로, 14세기 동아시아에서 유행한 선종불교의 가람배치와 운영체계를 보여주는 대표적 문화유산이다.

양주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와 관련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국제 홍보를 통해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별산은 양주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 매개체로, 지역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 활동을 계기로 회암사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그린라이온스클럽,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2022년 설립된 양주그린라이온스클럽은 현재 2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백명숙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양주그린라이온스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삼계탕 요리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삼계탕 요리세트는 양주시 기부식품제공사업장을 통해 식품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CDATA[ 양주시, ‘냉방버스’ 시범 운영…옥외근로자 폭염 대응 강화 ]]> ▶ 음용수·식염포도당 제공·예방교육 실시…시범 운영 후 확대 여부 검토

양주시(시장 정덕영)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옥외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휴식 여건 개선을 위해 이동형 냉방 쉼터인 ‘양주 휴(休)라운지(냉방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그늘이나 휴게시설이 부족한 옥외 작업 현장에 냉방버스를 배치해 근로자들이 폭염을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범 운영은 7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관내 폭염 취약 옥외근로사업장 14곳, 근로자 1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주시는 냉방시설을 갖춘 대형 버스를 작업 현장 인근에 배치하고, 시원한 음용수와 식염포도당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조치 요령 등 현장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이용 만족도와 운영 효과를 분석해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옥외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현장 여건을 반영한 폭염 대응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옥외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시민과 함께하는 청렴행정 강화 ]]>
이날 위촉식에서는 보건, 사회복지, 건축, 세무회계, 토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5명과 일반시민 3명 등 총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간담회를 통해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의 임기는 2026년 7월 14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은 양주시 자체감사에 참여해 제도적 미비사항과 청렴 저해요인을 발굴·개선하고, 청렴도 향상 활동과 부패행위 신고 등 시민의 시각에서 시정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기관 종합감사에도 직접 참여해 감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으로, 투명하고 깨끗한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3기 청렴시민감사관이 전문성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시정을 꼼꼼히 살펴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청렴시민감사관과 함께 자체감사 참여, 제도개선 건의, 청렴도 향상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국군양주병원·서울동부혈액원, 미래 드론 활용 혈액수송 발전방향 논의 ]]>
양주시와 국군양주병원, 서울동부혈액원은 지난 27일 국군양주병원에서 ‘미래 드론 활용 혈액수송 발전방향 토의’를 개최했다. 이번 토의는 드론을 활용한 혈액수송 체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의에서는 기관별 추진 현황과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국군양주병원은 전시 채혈반 운용계획을 발표했고, 서울동부혈액원은 전시·평시 혈액수급 운영체계를 설명했다. 양주시는 드론 공공서비스 추진 현황과 드론 혈액배송 사례를 소개하며 드론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참석 기관들은 드론을 활용한 혈액수송 체계의 발전방안과 재난·응급의료 상황에서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군 비행금지구역 내 긴급재난이나 응급의료 상황 발생 시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드론을 신속하게 운용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비행절차를 개선하는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양주시는 수직이착륙기를 활용한 차세대 드론배송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수직이착륙기 기체의 장거리 운항 특성과 공공서비스 활용 가능성을 설명하고, 혈액과 의약품 등 긴급 의료물자의 신속한 운송을 위한 미래 활용 방안을 참석 기관들과 공유했다.

참석 기관들은 드론의 의료 물류 및 재난 대응 분야 활용 가능성에 공감하고, 혈액수송 체계의 발전과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토의는 국군양주병원과 서울동부혈액원, 양주시가 드론을 활용한 미래 의료 물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드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와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도서관, 8월 테마도서 주제 ‘훌쩍 떠나보는 여행’ 선정 ]]>
8월의 주제는 ‘훌쩍 떠나보는 여행’으로 정하고, 산책부터 여행까지 떠남에 대한 모든 것에 관련된 주제의 도서들을 선정했다. 무더운 여름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이 책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달의 추천 도서는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소개한 「우리는 조금 더 떠나도 됩니다」(일반도서/전망키 전은재 지음)와 여름 바닷가 여행의 설렘을 담은 「여름이 오기 전에」(아동도서/김진화 지음)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도서를 통해 일상 속에서도 잠시 쉼과 설렘을 느끼며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경기도 0세아전용어린이집연합회 양주지회,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연합회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현재 양주지역 12개 0세아전용어린이집이 참여하고 있는 연합회는 지난해 5월에도 성금 25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연합회 시 대표인 한선애 서희천사어린이집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따뜻하게 키우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 성품을 기탁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백석읍 새마을부녀회, 폭염 속 재가노인 반찬 나눔 봉사…취약계층 건강 살펴 ]]> ▶ 민관 협력으로 폭염 대응 및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

양주시 백석읍은 최근 백석읍 새마을부녀회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관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재가노인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마을 새마을부녀회장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밑반찬을 조리해 대상 가정을 방문·전달했으며,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성일 백석읍 새마을부녀회장은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기운을 되찾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협력해 주신 백석농협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석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장 나눔, 반찬 나눔, 명절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문화체험 운영…지역사회 적응 지원 ]]> ▶ 문화체험·안전교육·언어소통 지원 연계…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 기반 마련

양주시(시장 정덕영)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지난 25일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문화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62명이 참여했으며, 조소앙선생기념관과 오죽헌, 경포해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번기 동안 농촌 현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한국 생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문화체험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한국 생활 적응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조소앙선생기념관과 오죽헌을 둘러보며 역사·전통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전통음식을 맛보며 식문화를 경험했다. 이어 경포해변에서는 동해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휴식과 함께 참가자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언어소통 지원, 안전교육, 숙소 점검, 폭염 예방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문화체험도 이 같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지인환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농가에서도 안심하고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원룸·다가구주택 115곳 상세주소 부여 완료 ]]>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 정보로 우편물의 정확한 배송은 물론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확인에 활용된다.

이에 시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상세주소 부여 대상 건물 중 총 115개 건물에 대해 상반기 기초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건물 소유자와 임차인의 의견을 수렴한 뒤 지난 23일 직권으로 상세주소를 부여했다.

또한 해당 건물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세대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주민등록표에 상세주소가 표기되도록 주민등록 주소정정 신청을 안내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상세주소 직권 부여를 통해 우편물 오배송과 행정 서비스 지연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안내와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세주소가 필요한 건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상세주소 부여를 확대하고,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행정 서비스가 적재적소에 제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남산단 입주기업과 고용창출 협약…286억 원 투자·140명 신규 고용 추진 ]]> ▶ 기업 정착 지원·지역인재 채용 협력…상생형 투자 기반 마련

양주시(시장 정덕영)가 27일 시청 시장실에서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새움, ㈜한국표준거래소와 고용창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이세희 ㈜새움 대표, 배광수 ㈜한국표준거래소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기업의 원활한 경영활동을 위한 행정지원과 구인 홍보를 추진하고, 참여 기업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 양주시민 등 지역인재 채용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업은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총 286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14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스마트 버스 승강장을 제조하는 ㈜새움은 은남일반산업단지 6천74㎡ 부지에 106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40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골드바와 실버바 등 귀금속 제조·유통 기업인 ㈜한국표준거래소는 은남일반산업단지 6천435㎡ 부지에 18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1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은남일반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두 기업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이 계획한 투자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장흥청정계곡 불법행위 강력 대응…형사고발·행정대집행 추진 ]]> ▶ 계곡지킴이 상시 배치·감시카메라 설치…시민 안전·하천 이용 질서 확립

양주시는 장흥청정계곡 일원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형사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추진하고, 하천 이용 질서 확립과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 관리와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언론보도와 시민 불편 민원 등을 통해 일부 업소가 소하천 내 물막이를 설치하거나 무단으로 하천수를 취수하고, 하천 출입을 통제하는 등 「소하천정비법」 등을 위반한 불법행위를 지속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시는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현재까지 10여 차례 형사고발을 실시했으며, 불법시설물 철거를 위한 행정대집행 절차도 추진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왔다.

그러나 일부 업소가 불법행위를 반복하고 행정심판과 행정소송 등을 제기하면서 행정절차가 장기화돼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단속과 행정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시는 재발 방지를 위해 장흥면 계곡 일원에 하천·계곡지킴이를 상시 배치해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주요 지점에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일부 업소가 무단으로 설치한 계단에 대해서는 하천 진입 통제시설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추진해 불법적인 하천 사유화를 원천 차단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형사고발 등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자유롭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리·감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장흥청정계곡 일원 하천·계곡 인근 업소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그동안에도 행정처분과 형사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법과 원칙에 따라 강력히 대응하고 현장 관리와 단속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하천과 계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전시 연계 여름방학 프로그램 ‘찰칵! 그림 밖으로 나온 이야기’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기획전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결》과 연계해 마련된 어린이 대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장욱진과 참여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작품 속 낯설고 흥미로운 이미지와 형태를 자유롭게 관찰하고 상상한다. 그 후 미술관 곳곳에서 자신만의 이야기가 될 장면을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고 콜라주 작품으로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을 시작으로 참여작가들의 작품을 살펴보며 ‘무엇처럼 보일까?’,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각자의 카메라를 들고 미술관 내외부를 탐색하며 자신이 상상한 이야기에 필요한 장면과 이미지를 직접 찾아 사진으로 기록한다. 촬영한 사진은 장욱진미술관의 모습이 담긴 사진 위에 자르고, 겹치고, 연결하는 콜라주 방식으로 재구성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한다.

미술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작품에 대한 정해진 해석을 따라가기보다 자신만의 시선으로 작품과 공간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이미지를 새로운 이야기로 확장하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8월 8일, 15일, 22일 총 3일간 하루 1회씩, 총 3회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다. 대상은 초등학교 1~6학년으로 회당 1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5천 원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1일까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상상이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로 완성되는 과정”이라며 “어린이들이 카메라를 들고 작품과 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하면서 미술관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예술을 통해 마음껏 상상하고 표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미술관(☎ 031-8082-4246)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 27일부터 운영 개시 ]]> ▶ 생활 불편·시정 제안 등 전용번호(010-9934-4609)로 언제든 문자 전송 가능
▶ 민원 처리 절차 대폭 단축… 시민이 체감하는 신속한 시정 반영 기대

양주시가 시민과의 소통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7월 27일부터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다양한 의견을 시장이 직접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신속하게 반영함으로써 시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은 기존의 복잡한 민원 신청 절차나 시청 방문에 따른 번거로움을 줄이고,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 사항이나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양주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단문 문자, 장문 문자, 현장 사진이 첨부된 문자 등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보낼 수 있다.

접수 대상은 도로·교통·환경 등 일상생활 속 각종 불편 사항을 비롯해 양주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시정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양주시장이 접수된 문자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챙긴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에 즉시 전달돼 신속하게 검토·처리되며, 그 결과와 진행 상황 역시 민원인에게 문자로 빠르게 안내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직통 문자민원서비스 운영을 통해 행정의 현장감과 대응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시정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는 시민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담긴 소통 창구”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전해주시는 소중한 의견이 시정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서비스 이용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 전광판, 이통장 회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시장 직통 문자 전용 번호(010-9934-4609)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2026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어린이 역사교육 프로그램과 성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어린이 대상 ‘여름방학 탐구생활’은 초등학생과 유아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박물관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유물을 맞히는 미션형 교육 ‘회암사지박물관 비밀을 찾아라’ ▲회암사지의 기록과 유물, 유적을 게임으로 배우는 ‘회암사지 탐정단’ ▲박물관 캐릭터를 주제로 한 유리공예 체험 ‘반짝반짝 회암사지’ ▲모의 발굴체험을 통해 고고학자의 역할을 경험하는 ‘회암사지 발굴탐험대’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시 관람과 체험을 연계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역사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와 함께 성인을 위한 원데이 공예 클래스 ‘박물관 엄마데이’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마크라메 가방 만들기 ▲모시 부채 장식하기 ▲한지공예 ▲부엉이 도어벨 만들기 ▲전통다과상 만들기 ▲회암사지 유리병 정원▲누들꽃 액자 만들기 ▲전통향기 디퓨저 만들기 ▲유리공예 시계 만들기 ▲색소지로 만드는 도자기 체험 ▲원석 비즈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양한 공예 체험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일상 속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박물관에서 역사와 문화를 즐겁게 배우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성인 대상 공예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박물관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새마을 부녀회, 경로당 회장 40명 초청해‘여름맞이 보양 삼계탕’대접 ]]>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경로당 회장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삼계탕을 비롯해 과일과 다과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행사에 참석한 노인회 회장단은 “더운 날씨에 손수 보양식을 준비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올여름 무더위도 기분 좋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혜영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고 효를 실천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회천2동 새마을부녀회는 취약계층 밑반찬 배달과 계절별 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도시계획도로(중로2-1호선 외 1) 개설 완료… 주민 숙원 해소 ]]> ▶ 연장 481미터·폭 15미터 조성…교통 편의·접근성 향상 기대

양주시는 주민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봉양공업지구 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봉양동 215번지 일원(봉양공업지구 내)에 연장 481미터, 폭 15미터 규모의 도시계획도로(중로2-1호선 외 1)가 개설됐다. 해당 구간은 기존 도로 폭이 협소한 데다 공장과 주택이 밀집해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이번 도로 개설로 차량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높아지는 등 오랫동안 이어진 통행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로지스밸리와 1조 원 투자 협약…'서울 수도권 북부 허브센터' 조성 ]]> ▶ 인공지능·로봇공학 기반 첨단 물류시스템 도입…5천 명 고용 창출·경기북부 물류 경쟁력 강화 기대

양주시는 국내 최대 복합물류 온라인 체제 기반 기업인 로지스밸리와 1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담은 은남일반산업단지 입주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2일 시청에서 정덕영 양주시장과 오완석 경기주택도시공사 균형발전본부장, 김필립 로지스밸리 대표이사, 정대화 엘지 전자 생산기술원 사장, 송시용 엘지 전자 로보틱스사업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로지스밸리는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16만9,700제곱미터(약 5만1천평) 부지에 연면적 44만210제곱미터(약 13만평), 지상 4층 규모의 ‘서울 수도권 북부 허브센터’를 조성한다. 2027년 착공해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건축비 8천억 원과 물류설비 구축비 2천억 원 등 총 1조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약 5천 명 규모의 고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지스밸리는 전국 26개 복합물류단지를 개발·운영하는 국내 최대 복합물류 온라인 체제 기반 기업으로, 최근 엘지 전자와 지능형 물류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공지능·로봇공학 기반 지능형 물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엘지 전자는 그룹의 최신 인공지능 역량을 집약한 로봇공학을 기반으로 로지스밸리의 지능형 물류시스템 구축에 협력하고 있다. 양사는 이를 통해 물류 자동화 수준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기술 협력은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조성되는 '서울 수도권 북부 허브센터'의 경쟁력을 높이고 인공지능·로봇공학 기반 지능형 물류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은남일반산업단지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이 신뢰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이낙준 작가 초청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 개최 ]]> ▶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폼에서 참가 신청

양주시가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이낙준 작가를 초청해 ‘어쩌다보니 직업이 세 개’를 주제로 진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4차 산업과 디지털 콘텐츠의 확산 등으로 변화하는 직업 환경을 시민과 학생들이 이해하고 다양한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이낙준 작가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로, ‘한산이가’라는 필명으로 웹소설을 집필했으며 의학 콘텐츠 채널 ‘닥터프렌즈’의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의사로 근무한 경험과 작가, 콘텐츠 진행자로 활동하게 된 과정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직업 가치와 진로 설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며, 양주 진로진학플랫폼에 접속하거나 행사 포스터에 있는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과 학생들이 변화하는 직업 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과 경험을 다양한 진로로 연결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 덕도초 학생 대상 재능기부 볼링교실 운영 ]]> ▶ 학교 지원 종료 이후에도 동문회·선수단 후원으로 프로그램 지속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섰다.

양주시청 볼링부는 지난 4월 28일부터 7월 21일까지 덕정동 양주볼링장에서 덕도초등학교 3~6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학교 밖 체육수업 작은학교 초청 볼링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남상칠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8명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볼링 기본 자세와 투구 방법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지원사업 종료 이후에도 덕도초등학교 총동문회 지원금 200만 원과 선수단 출연금 120만 원을 마련해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의미를 더했다.

양주시청 볼링부는 2023년부터 덕도초등학교 활성화를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0년 창단 이후 시각장애인 볼링교실 등 다양한 지역사회 체육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상칠 감독은 “4년간 이어온 작은학교 초청 볼링교실이 덕도초등학교만의 특색 있는 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 체육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사회적경제조직 통합돌봄 실현방안 논의 ]]>
이번 세미나는 통합돌봄 정책 시행에 있어 사회적경제조직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정대학교가 공동 주관하고 양주시가 협력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성공회대학교 김연아 교수가 ‘양주형 통합돌봄을 위한 사회연대경제의 과제’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진행했다.

이어 통합돌봄을 의료·요양·복지서비스 간 단순한 연계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부천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선주)의 통합돌봄 네트워크 운영 사례, 광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사장 박용수)의 지역 기반 통합돌봄 준비 과정을 공유하며, 사회적경제조직 간 협력을 통한 민간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최화자)는 ‘마을이 돌봄이 되는 양주형 일상돌봄’ 구축 방안을 제안하며 주민과 지역공동체가 돌봄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염일열)는 지방정부와 사회적경제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돌봄 정책의 실행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양주시 사회복지과(과장 김금숙)는 양주형 통합돌봄의 추진 방향을 소개하며, ‘사업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를 기반으로 지역의 의료·복지·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행정이 지역 자원을 연결하고, 사회적경제조직이 전문성과 공동체성을 바탕으로 참여할 때 지속가능한 양주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오늘 세미나는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가 함께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성을 가진 사회적경제조직과 행정, 중간지원조직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양주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옥정1동 공립에듀포레 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명숙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바자회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복남 옥정1동장은 “어린 시절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평생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성금을 기부해 주신 어린이집 관계자와 학부모, 원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옥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되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장, 정성호 법무부장관ㆍ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만나 과천경마공원 양주 이전 제안 ]]> ▶ 광역교통망 갖춘 ‘양주시’…과천경마공원 이전 적지 강조
▶ 대규모 방문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경기 북부 균형발전 기대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양주시는 24일 법무부에서 정덕영 양주시장과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주시는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뛰어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 등 각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교통·도시개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과천경마공원의 이전 후보지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경마공원이 양주시에 유치될 경우 대규모 방문객 유입에 따른 관광·숙박·외식 등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기 북부 지역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양주시는 앞으로 한국마사회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양주시의 입지적 장점과 사업 추진 여건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과천경마공원 이전 논의가 구체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경마공원 유치는 양주시의 미래를 바꿀 핵심 앵커 사업”이라며 “정부 및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현안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 재능활용 지역돌봄 사업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이번 나눔은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년 재능활용 지역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회원들이 가진 재능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5-에스 운동(화목한 가정 만들기, 1인 1특기 갖기, 자원봉사 하기, 노인 자살 예방, 환경보존) 중 하나인 ‘1인 1특기 갖기 및 자원봉사’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생활개선회 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엄선된 재료로 장미청 200개를 손수 담갔다. 완성된 장미청은 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하자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만든 장미청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재능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더불어 사는 양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사업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5-에스 운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세심하게 살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양주시연합회는 칼림바 연주와 향토 식문화 개발 등 다양한 재능개발 교육을 운영하며 위문공연과 음식 나눔 봉사 등 농촌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여성 리더로서의 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CDATA[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 등재 기원 홍보 활동 전개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산분야 국제회의로,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양주시는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대한민국관 내 홍보관을 운영하며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

이번 홍보 활동은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주민이 직접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민관 협력 홍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위원들은 홍보관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서명운동, 홍보물 배부, 해설사 활동 등을 진행하며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을 직접 소개했다.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는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협의체로,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홍보와 교육,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계유산 등재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세계유산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난다”며 “이번 홍보 활동이 세계유산 등재를 향한 시민들의 염원을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회암사지가 세계적인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농협과 함께 ‘농촌 왕진버스’ 운영… 의료복지 향상 ]]>
이번 사업은 양주시에서는 최초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국비 지원사업에 선정돼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은현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진료에는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협약을 맺은 포천우리병원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셔틀버스도 함께 운영해 이동이 어려운 농업인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의료진 30명과 차의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학생, 은현면 부녀회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해 65세 이상 농업인 약 220명을 대상으로 양방 진료를 비롯해 치과 진료 및 구강관리 검사, 검안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혈압·혈당 등 활력징후 측정과 정밀 당뇨검사, 영양수액 처방, 근골격계 물리치료 등을 실시하며 농업인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진료를 지원했다. 특히 당뇨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을 파악하는 등 농업인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사례가 있었다.

1인당 약 9만 원 상당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됐으며, 평소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고령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 취약지역 농업인의 건강관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하고,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지인환 소장은 "농촌 왕진버스 사업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과 협력해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정덕영 양주시장, 회정동 호우 피해주택 점검…응급복구·재발방지 대책 마련 지시 ]]> ▶ 공사장 배수시설·토사 유출 원인 조사…응급복구 및 재발방지 대책 추진

정덕영 양주시장은 23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회정동 주택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응급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시민안전과와 허가과, 회천2동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피해 주택과 인근 공사장의 배수시설 운영 실태, 토사 유출 현황 등을 확인하고 응급 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해당 주택은 인근 공사장과 산지에서 빗물과 토사가 함께 유입되면서 주택 내부가 침수되고 토사가 쌓이는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2가구 주민 가운데 현장에 있던 5명은 추가 피해를 우려해 임시 거처로 대피했다.

정 시장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한 뒤 관계 부서에 신속한 응급복구와 함께 이재민 생활 안정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또 빗물과 토사 유입 원인, 공사장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을 면밀히 조사해 임시 배수로 정비와 토사 유출 방지시설 보강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이어 자원봉사 인력을 활용해 주택 내부에 유입된 토사와 침수 잔재물을 조속히 정리하고, 추가 강우에 대비한 안전조치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응급복구와 생활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해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강화해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관계 부서 합동으로 피해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는 한편, 공사장의 배수시설과 토사 유출 방지시설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할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 나눔 삼계탕 행사 개최 ]]>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한여름 무더위를 맞아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폭염 속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보양식을 대접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살뜰히 안부를 살폈다. 특히 위원들은 식사 내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곁에서 따뜻한 말벗이 돼 정겨운 담소를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은 옥정2동장은 “늘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올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가동하고 현장 중심의 돌봄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작은 활력과 위로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이웃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2026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대관 전시, 임유진 「플래시 모뉴먼트」 개인전 ]]>
「플래시 모뉴먼트」는 자동 필름카메라의 플래시와 기념비를 뜻하는 모뉴먼트를 결합한 제목이다. 전시에서는 필름카메라 플래시로 포착한 순간을 기록한 ‘플래시 시리즈’와 기념의 순간을 케이크에 담아낸 ‘케이크 모뉴먼트’ 연작을 선보인다.

작가는 일상의 찰나와 사적인 기억을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하나의 기념물처럼 기록하고 축적하는 과정을 작품으로 보여준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는 갤러리 대관을 통해 지역 예술가의 전시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현대미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031-8082-4246, 4252)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객석 가득 채운 열기… ‘양주시민 걱정 말자쇼’ 대성황 ]]>
이번 특강은 양주시가 기존 ‘행복특강’의 명칭을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으로 변경한 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시민의 일상에 배움의 가치와 삶의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300석 이상의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 객석이 시민들로 거의 만석을 이루며 이번 특강을 향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강연에는 인기 방송 프로그램 ‘말자쇼’의 주인공인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강사로 나섰다. 즉석에서 시민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해 주는 관객 소통형 방식으로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중장년층의 취업 고민부터 자녀의 사춘기 문제까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특유의 입담으로 유쾌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시민분들이 유쾌한 웃음 속에서 삶의 지혜와 활력을 얻으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비롯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을 다채롭게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양주시는 베스트셀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인 송희구 작가를 초빙해 올해 두 번째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강 일정 및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양주시 평생학습관’을 친구 추가하면 가장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시 샘내 행복마을관리소, 특화상품 개발 위한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전통주 제조 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마련됐으며, 산북 3통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11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육 장소는 산북 3통 마을회관 2층이며, 매회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샘내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해 추진되며, 전통주 제조 경험을 보유한 지역 주민이 강사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누룩 만들기를 비롯해 전통주와 천연식초 제조 등 발효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전통 발효 과정을 직접 체험한다.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향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한 특화상품 및 관련 메뉴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지역 특화상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한 사업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2026년까지 산북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공동체 활성화, 마을소득화 기반 마련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산북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외부 집수리 모니터링, 주민 의견 수렴, 마을 소득화사업 지원 등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지원과 사후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샘내마을 전통주 브랜드화 지원」프로그램으로 ‘2025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도시재생과 연계한 지역 특화사업의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적십자 봉사회, ‘삼계탕데이’로 나눔 실천 ]]>
적십자 봉사회는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조리한 삼계탕 100그릇을 전달하는 ‘회천1동 삼계탕데이’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정성을 담아 삼계탕을 끓였으며 조리된 삼계탕을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임용찬 회장은 “습하고 무더운 이번 여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을 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챙기고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레 음식을 준비해주신 적십자 봉사회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봉사회원분들의 정성이 담긴 삼계탕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며 복지사각지대를 점점 줄여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새마을지도자 장흥면부녀회, 노인대학 어르신 초청 복놀이 잔치 마련 ]]>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며 건강을 기원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경환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복놀이 잔치를 마련해 주시는 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흥면부녀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와 사랑의 꽃 판매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