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공공시장 문 ‘활짝’…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직결 ]]>
양주시가 26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공공기관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을 연결해 공공구매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주시청과 산하기관, 유관 공공기관 관계자,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공구매 수요가 있는 기관과 기업을 사전에 매칭한 뒤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기관별 상담 테이블에서는 사전 조율된 시간표에 따라 1대1 상담이 이어졌고, 기관당 2~4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구매 가능성을 협의했다.

올해는 공예, 돌봄, 시설관리, 교육, 디자인, 조명, 행사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기업 23개소가 참여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공공기관과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갔다.

행사장에는 기업 홍보를 위한 전시 부스가 마련됐으며, 공공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구매 우선구매 제도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등 지역 단체를 대상으로 한 기업 홍보도 병행해 공공영역을 넘어 민간시장으로의 판로 확대 가능성도 모색했다.

양주시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공공기관과 기업 간 추가 협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조달 참여 확대를 위한 연계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공공구매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지원…최대 200만 원 지원 ]]>
최근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시설 안전 관리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총 주차면수 50면 이상 공중이용시설로, 근린생활시설과 문화·집회시설, 판매·의료·교육시설 등이 우선 지원된다.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후순위로 포함된다.

지원 품목은 열화상 감시카메라와 질식소화포 등으로, 해당 설비의 구매·설치 비용의 50%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질식소화포는 공인기관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제품에 한해 지원된다.

신청은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가능하며, 시설 소유자나 관리주체가 양주시청 기후에너지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전기차 이용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 관리에 나설 것”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실시…민방위 준비태세 점검 ]]>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민방위 집행계획에 따라 대비태세 점검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실제 경보 발령이나 청사 대피 없이 민방위 자원 관리 실태 점검과 임직원 교육에 집중했다.

시는 훈련 기간 동안 민방위대 편성 현황과 소속·임무 고지 여부를 확인하고, 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방독면 등 민방위 장비의 관리 상태를 전수 점검했다. 특히 은현면, 남면, 광적면 등 3개 면에 대해서는 2026년 민방위대 정기검열을 병행해 점검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에서는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가족 비상용 가방 꾸리기 ▲재난대피계획 세우기 등 실생활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영상 자료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읍면동에서는 각종 사회단체 회의 시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영상을 송출하고, 민원실 방문객을 대상으로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생활 밀착형 홍보를 전개했다.

아울러 시는 훈련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양주1·2동을 대상으로 시 주관 현장 평가를 시행했다. 평가반은 급수·대피시설과 장비 보관창고를 직접 방문해 준비 태세를 확인하고, 기관장의 교육 참여 여부 등 전반적인 훈련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1분기 민방위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자체 점검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대응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한국외국기업협회, 외국기업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
이번 협약은 외국기업의 원활한 투자유치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간 호혜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외국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투자 의향 기업 발굴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필요한 공동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양 기관 간 상호 정보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외국기업협회와 지난 2월에 양주시의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공동 투자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외국계 투자자 발굴과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외국기업협회 관계자는 “은남일반산업단지를 둘러보니 지리적으로 유통, 물류, 제조업을 운영하기에 입지 여건이 우수하다”며, “이렇게 좋은 위치에 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주변 기업인들에게도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외국계 투자자, 기업인들에게 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고, 투자유치를 위해 협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도서관, 4월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10개관서 강연·체험 ]]>
도서관주간은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전국 단위 행사로, 도서관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4월 12일은 2023년부터 ‘도서관의 날’로 지정돼 도서관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양주시 도서관 10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작가와의 만남, 인형극, 체험 프로그램 등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강연과 문화행사가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김성호 작가와의 만남(옥정호수도서관), 영어 인형극 ‘거꾸로 시계’(덕계도서관), 북바인딩 포토북 만들기(덕정도서관), 독서법 강연(고읍도서관)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그림책 체험, 인문학 강연 등 도서관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주간에는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두 배 대출데이’를 통해 1인당 대출 권수를 기존 7권에서 14권으로 확대하고, 연체 도서를 반납하면 불이익을 면제해 주는 ‘연체 클린데이’도 전 도서관에서 실시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양주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각 도서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독서가 하나의 문화적 표현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더욱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DATA[ 봄 햇살 가득한 4월, 양주 여행이 시작된다! ]]> ▶ 서울 출발, 양주시 주요 관광지 당일 여행코스 운영

양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양주시 시티투어’ 운행을 시작한다.

양주시 시티투어는 서울에서 출발해 양주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동안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전문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양주의 역사·문화·자연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시티투어는 회암사지와 양주목 관아지, 온릉 등 역사문화 유적을 비롯해 장욱진·민복진미술관, 필룩스 조명박물관 등 감성 가득한 문화예술 공간과 송암스페이스센터, 청암민속박물관까지 다양한 문화·체험 공간을 연계한 8개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는 농촌마을 체험과 산행 프로그램을 확대해 체험형 관광을 강화했다.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 기념관과 황뱅이 수변산책로, 초록지기마을, 맹골마을 등을 연계한 전통 체험 코스를 새롭게 구성해 두부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을 체험하며 농촌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천보산·불곡산·북한산을 잇는 산행 코스는 울창한 숲길과 능선을 따라 걷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양주 5일장과 로컬푸드 직매장도 함께 둘러보며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를 직접 접할 수 있어, 장터의 활기와 지역민의 삶이 어우러진 생활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천일홍축제 등 계절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테마형 코스도 운영된다.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회암사지 왕실축제 연계 코스는 옥정호수공원의 어가행렬과 회암사지 일원의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티투어는 양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로 구성했다”며 “서울에서 출발하는 하루 여행을 통해, 일상 속 쉼과 설렘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주시 시티투어 상품은 네이버에서 ‘양주 시티투어’ 또는 ‘코리아레일투어’를 검색하면 확인 및 예약할 수 있다.]]>
<![CDATA[ 2026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경기도 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 ]]>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 밖 플랫폼으로, 공교육을 보완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5종으로 구성되며, 회암사지의 역사와 인물, 자연, 음식, 뮤지엄 굿즈 등 다양한 소재를 융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기획됐다. 박물관은 이를 통해 학교 밖 역사‧문화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학생 참여형 학습 기회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각 프로그램은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되며, 일정도 분산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첫 프로그램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나는 왕실 요리사 – 맛으로 배우는 옛날이야기’다. 회암사지 관련 역사 기록 속 식문화를 주제로 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어 5월에는 박물관 굿즈 디자인 프로그램, 6월에는 국가유산 홍보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경기공유학교’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은 하반기에도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CDATA[ 양주2동, ‘청렴 먼데이’ 운영으로 청렴문화 확산나서 ]]>
‘청렴 먼데이’는 매월 또는 분기별 월요일마다 실시되는 청렴교육으로,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일상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교육은 청렴 사례 공유, 공직자 행동강령 안내, 부패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실천 중심의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23일 실시한 교육에서는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 간 토론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다양한 세대의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에 대한 인식 차이를 공유하고 조직 내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기철 양주2동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주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양주2동은 ‘청렴 리버스 멘토링’과 ‘나만의 청렴 표어 갖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내부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형 청렴 캠페인과 연계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 ‘까치를 닮은 화가’ 개최 ]]>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張旭鎭, 1917~1990)의 작품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까치’를 중심으로, 작가가 성찰한 관계의 미학과 삶의 태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드로잉 등 까치를 주제로 한 작품 3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미공개 대표작 <나무와 까치>(1990), <나무 위의 아이들>(1990)과 2026년 신소장품인 <장욱진선화첩>(2014)을 새롭게 공개한다.

또한 전시실 내 특별 공간에서는 경기형 웰니스 프로그램 <1cm 갤러리: 일상의 크기>를 함께 운영해, 장욱진의 시선과 태도를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3월 25일 수요일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전시장 내 신소장품 소개 공간에서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기증자와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신소장품 <장욱진선화첩>의 기증자인 김형국(장욱진미술문화재단 이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 참여해 화첩에 담긴 에피소드와 소장 경위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전통적으로 까치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길조로 인식돼왔다. 그러나 장욱진의 작품 속 까치는 단순한 상징을 넘어 화면의 균형을 지키는 존재로 자리한다.

그의 그림 속 까치는 나무 위에 앉아 있거나 가족 곁에 머물며 특정한 의미를 설명하기보다, 사물과 사람을 대하는 하나의 태도를 드러낸다. 여기에는 크고 작은 것, 중심과 주변을 구분하지 않고 사소한 존재까지 존중하며 삶을 구성했던 작가의 감각이 스며 있다.

이계영 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까치를 해석하기보다, 장욱진이 세상을 바라본 거리와 호흡을 따라가는 여정”이라며 “장욱진이 대상들과 맺었던 관계의 방식과 삶의 태도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증자와의 대화’는 무료로 진행되며, 전시와 행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www.yangju.go.kr/changucch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의 강의 전달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고품질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19일까지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도시농업관리사와 스쿨팜 강사 등 29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23명이 수료했다. 수료율은 약 79%다.

교육 과정은 △AI 도구 활용 강의 설계 △초등 교과 연계 텃밭 프로그램 운영 매뉴얼 실습 △전문가 이미지 메이킹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수료생은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체계적인 교육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은 지역 농업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과제”라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현재 ‘제8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신청은 오는 3월 30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CDATA[ ㈜푸름넷 김수태 대표, 양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으로 지역 상생 나눔 실천 ]]>
이날 전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김수태 ㈜푸름넷 대표이사,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장이 참석했다.

주식회사 푸름넷은 남양주시 오남읍에 본사를 둔 통신·전기·조명 공사 분야 전문 건설업체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활동을 통해 고향사랑기부 나눔 실천에 동참하게 됐다.

김수태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양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는 고향사랑이음 누리집(https://ilovegohyang.go.kr) 또는 전국 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CDATA[ 양주시보건소, 결핵예방주간 맞아 집중 홍보… 2주 이상 기침 시 검사 필요 ]]>
이번 홍보는 결핵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2주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1회 보건소 무료 결핵검진’이라는 주제로 결핵예방 안내 홍보물을 활용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 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주요 증상은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발열, 체중감소 등으로 흉부 엑스레이 검사와 객담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검진으로 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의 결핵예방 및 검진 활성화 유도를 통해 결핵제로 양주시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개인택시 신규면허 대상자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신규면허 대상자들이 운수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법규를 숙지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등 관련 법령 준수사항 안내 ▲택시 주요 민원 사례 공유 및 서비스 강화 교육 ▲청렴 가치 실천 및 부패 방지 캠페인 동참 독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는 이번 신규면허에 부여한 의무 운행 조건 중 성실한 이행 협조를 강조했다. 대상자들은 앞으로 ▲월 20일 이상(일 8시간 기준) 운행 ▲월 32시간 이상 심야시간대(22:00~06:00) 운행 ▲월 8일 이상 읍·면 지역 운행 등 구체적인 조건을 이행해야 한다. 이는 그간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된 심야 시간대와 교통소외지역 배차난을 해소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조치다.

양주시 관계자는 “어렵게 확보한 증차분인 만큼, 신규 면허자분들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고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친절하고 안전한 택시 서비스를 제공해 양주시 교통복지 수준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와 부정수급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보조사업자와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으로 교육 대상을 분리해 맞춤형으로 진행했다.

오전 교육에서는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시스템 활용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후에는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부터 평가와 사후관리까지 공공 부문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 교육이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건전하고 투명한 지방보조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사재기 자제 당부 및 구매 제한 시행 ]]>
최근 일부에서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 수급 차질로 플라스틱 원료 부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종량제봉투 가격 상승이나 품귀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양주시는 현재 종량제봉투는 국내 생산 기반과 충분한 재고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생산·공급되고 있으며, 단기적인 원자재 수급 변화가 즉각적인 공급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불안 심리에 따른 과도한 구매(사재기)가 오히려 일시적인 품절을 초래할 수 있다고 보고, 수급 안정을 위해 1인당 구매 수량을 10매로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므로 필요 이상 구매는 자제해 주시고, 평소 사용량에 맞는 정상적인 구매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폐기물관리법」 및 지자체 조례에 따라 결정되는 공공요금으로, 단기간 원자재 가격 변동을 이유로 인상되는 구조가 아니라고 밝혔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국제 유가 및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필요시 생산업체와 협력해 공급 안정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교외선 아트-플롯’ 경기도 로컬관광 공모 선정… 장흥 예술관광 본격화 ]]>
이번 공모는 도내 시군에서 접수된 26개 콘텐츠를 대상으로 서류, 발표 및 현장 평가를 진행했으며, 양주시를 포함한 최종 6개 사업이 선정됐다.

‘교외선 아트-플롯’은 교외선 재개통으로 확보된 접근성을 활용해 장흥 권역의 예술 자원을 하나의 여행 동선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도비 1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총 1억 6천 5백만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세부 사업은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아트-플롯 로그는 일영역에서 키트를 수령해 예술 거점을 탐방하며 수집용 요소들을 결합해 나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여정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각인을 새겨 나만의 예술 수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아트-플롯 로그 투어는 전문 해설가와 함께 주요 거점을 여행하는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다. 필름 카메라 대여와 참여 여행자들의 기록집을 제작해 일영역 등 주요 관광 거점에 비치할 예정으로 양주시만의 지역 관광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한다.

▲아트-플롯 파트너스는 주요 관광 거점의 서비스 품질 표준화를 돕는 상생 프로젝트다. 맞춤형 매뉴얼 보급과 전문 위생·방역 서비스를 지원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한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흩어진 예술 자원들을 하나로 연결해 장흥 권역을 예술 성지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발성 방문 중심의 관광 구조를 체류형 여행으로 전환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선정은 교외선과 양주의 예술 인프라를 결합한 모델이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일영역을 경기 북부 예술 관광의 관문으로 조성해 양주 장흥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감사 반복지적사례 개선 위한 학습동아리’ 출범 ]]>
이날 발대식에는 양주시장을 비롯해 감사담당관, 학습동아리 구성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동아리 운영계획 소개와 시장 격려사, 분야별 전문가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학습동아리는 읍면동 종합감사에서 예산 집행 오류, 행정 절차 누락 등 유사한 지적 사례가 반복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고자 구성됐다. 주민등록·인감, 회계, 공사 등 3개 분야에 걸쳐 읍면동 담당자와 총괄부서 직원 등 총 39명이 참여한다.

발대식에 이어 분야별 전문가 강의도 진행됐다. 회계 분야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류건석 강사가, 주민등록·인감 분야는 회천3동 양선미 주무관이, 공사 분야는 ㈜한북기술단 박덕배 대표가 각각 강의를 맡아 현장 실무 중심의 기초 전문 지식을 전달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여러분이 양주시 행정의 진정한 주역”이라며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법을 찾는 이번 활동이 양주시 행정 역량을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시 ‘감사 반복지적사례 개선을 위한 학습동아리’는 오는 11월까지 사례 분석 워크숍, 개선방안 수립, 성과 공유 및 정책 제언 등 정기 모임을 이어갈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
양주시가 지난 25일 ‘2026년 제1차 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신규 및 재위촉 위원에 대한 위촉장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 위원이 새롭게 참여했다.

이어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 양주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분야별 과제를 심의했으며, 청년정책에 대한 홍보방안 등 정책추진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양주시의 올해 청년정책 예산은 약 80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6개 사업이 확대・편성됐다. 참여소통, 일자리교육, 주거생활안정, 문화복지 분야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4월 청년센터 확대 이전에 맞춰 ▲청년 도전 지원사업 ▲청년 성장지원 프로젝트 등 일자리 및 교육분야를 강화하고, 주거‧생활안정과 청년문화‧복지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투명한 정책 추진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결의’ 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정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시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정일 위원장(부시장)은 “이번 청년정책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은현면, 새마을부녀회와 ‘민관 합동 청렴 결의대회’ 개최 ]]>
이번 결의대회는 새마을부녀회가 솔선수범해 민관이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지역 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은현면 직원들과 장영옥 회장을 비롯한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근절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 및 단체 운영 등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핵심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장영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부터 먼저 투명하고 공정한 은현면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은현면 관계자는 “항상 궂은일에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은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모두가 합심해 주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백석읍, ‘온마을 안부나눔’ 추진…복지 사각지대 상시 점검 ]]>
협의체는 26일부터 정기적인 방문과 모니터링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을 살피는 ‘온마을 안부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업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물품은 지역 업체인 다올카페와 미감의 기부로 마련됐다.

방문 이후에도 전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대상자의 상황 변화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회성 지원을 넘어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희숙 공동위원장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주민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현장 중심 복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경기 동북부 혁신형 공공병원 설립 ‘청신호’ ]]> - 옥정지구 내 400병상 규모… ‘예타 면제’ 건의 등 조기 건립 총력전

양주시가 지난 25일 개최된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경제성 분석 결과 1.2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 추진의 기준치인 1.0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양주 공공병원 설립의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다.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양주 공공병원은 옥정지구 내에 4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급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300병상보다 확대된 규모로 양주시는 물론 인근 연천, 동두천을 아우르는 경기 북부 거점 의료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된다.

이번 공공병원은 18개 진료과와 함께 정신응급센터, 안건강클리닉 등 16개 전문진료(특성화) 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내 필수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는 현장 중심의 행정 자료를 바탕으로 경기도 및 수행기관과 유기적으로 소통해왔다”며 “향후 이어질 보건복지부 협의와 재정경제부 예비타당성 조사 등 행정 절차에서도 경기도와 더욱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의 염원인 공공병원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2026년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일반사무원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이번 과정은 취업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전문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1일 4시간, 총 102시간에 걸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일반사무원 실무교육(엑셀·한글·파워포인트 실무활용) ▲노무특강 ▲인공지능 활용 홍보물 제작 등이다.

교육 대상은 직업교육훈련 수료 후 취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으로서 청년층, 컴퓨터 활용 가능자,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구직신청서, 참가신청서, 반명함 사진 1매를 지참해 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통해 선정된다. 교육생은 실업급여 수급자 구직 외 활동을 인정받으며, 과정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로의 취업 연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훈련 참여촉진수당(월 10만 원) 및 사후관리 참여촉진수당(10만 원)의 교육특전도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031-849-235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라며, 특히 사무 직종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
이날 총회에는 시연합회 및 각 단위연구회 임원 7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연구회 운영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품목연구연합회 발전유공 표창 및 단위연구회장 인준서,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연구회 활동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농촌체험연구회에서 활동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회원들은 건강하고 안전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안전365 캠페인에 동참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농업인 스스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을 통해 회원 간의 결속력을 높였다.

박미자 시연합회장은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가 품목별 연구와 기술 교류를 통해 양주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며, “올 한 해도 회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품목연구연합회는 24개 단위연구회 797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업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새로운 재배 기술과 유통 전략을 공유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품목별 연구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오는 3월 27일 ‘양주형 통합돌봄 온(溫)케어’ 본격 시행 ]]> - 보건·의료·요양·주거 등 원스톱 통합지원체계 구축 완료

양주시가 오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의 전국 시행에 맞춰 양주형 통합돌봄 모델인 ‘온(溫)케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관 협력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다.

주요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며, 특히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우선 발굴·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했다. 또한 양주평화의원,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양주예쓰병원 등과의 연계를 통해 퇴원환자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현장 중심 의료 연계망을 강화했다.

서비스 이용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통합돌봄지원창구’에서 한 번의 신청으로 가능하며, 신청 후 담당 공무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이 가정을 방문해 욕구조사 및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주거환경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기관별로 분산됐던 서비스를 통합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법 시행과 함께 양주 시민 누구나 따뜻한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가사·이동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 등 4개 분야 수행기관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관은 5월부터 본격적으로 현장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민원담당 공무원과 ‘격의 없는 소통’ 간담회 개최 ]]>
양주시가 악성·보복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공무원 보호 대책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원 접점 부서 직원들과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직원 2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불법 광고물, 교통 불편 등 생활 민원뿐 아니라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정신적 스트레스, 인력 부족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특히 반복적·보복성 민원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체계와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

양주시는 이에 따라 민원 담당자 보호를 위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시는 경찰과의 합동 모의훈련을 비롯해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보급, 악성 민원 대응 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 직후에는 ‘성숙한 민원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됐다. 시는 시민과 공무원 간 상호 존중 기반의 민원 환경 조성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민원 현장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제도 개선과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기술지원과-품목연구회 ‘청렴 서약식’ 개최 ]]>
이번 서약식은 농촌지도기관과 농업인 단체가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신뢰받는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날 서약서를 통해 ▲투명한 행정 및 공정한 직무수행 체계 확립 ▲보조금 및 지원 사업 신청 시 규정 준수와 허위 신청 근절 ▲금품·향응 제공 금지 ▲상호 신뢰 기반 조직 운영 등 4대 핵심 과제를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농업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사업 신청 단계부터 철저히 규정을 준수하고, 어떠한 부정한 방법도 동원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연아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서약식은 우리 시 농업 행정의 투명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직무수행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박미자 품목연구회연합회장은 “농업인 단체 역시 청렴한 파트너로서 보조금 운영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건전한 농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이번 서약식을 기점으로 소속 공무원과 관내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홍보를 병행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경마장 유치 공감대 확산 나서…울산서 현장 홍보 ]]>
양주시는 최근 울산광역시 남구와 협업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마장 유치 홍보 팻말을 활용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협업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직접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양 도시는 교류와 협력을 통해 관련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양주시는 경마장 유치가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략사업임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정책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 협업은 콘텐츠 제작과 함께 정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경마장 유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3일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유치 활동을 본격화하는 등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이날 설명회에는 관내 상인조직과 소상공인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주시를 비롯해 경기신용보증재단, 농협중앙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을 안내했다.

설명회는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각종 공모사업 등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주요 정책 안내를 시작으로,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 제도와 디지털·상권분석을 활용한 경영컨설팅 교육을 병행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침체된 골목상권을 되살리고 소비심리를 회복하는 것이 지역 경제 회복의 핵심”이라며,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홍보담당관, 내부 청렴도 제고를 위한 청렴 소통 간담회 개최 ]]>
이번 간담회는 홍보 업무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부정청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직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공유해 실질적인 부패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렴의 중요성과 부패의 개념을 재확인하는 이론 교육과 함께, 청렴도 제고를 위한 아이디어 토론이 진행됐다. 직원들은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공정한 직무 수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홍보담당관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정을 알리는 부서인 만큼, 더욱 엄격한 청렴 기준이 요구된다”며 “이번 소통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홍보 행정을 펼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담당관은 앞으로도 매달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전 직원이 생활 속에서 청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CDATA[ 양주1동, 직원 참여형 청렴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에서는 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높은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유의사항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교육 이후에는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 한마디 톡' ’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상호 존중하는 언어 사용, 부당한 업무 지시 근절, 정보 공유 확대 등 조직 내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양주1동은 이번에 수렴된 의견을 조직 운영에 반영해 실질적인 청렴 문화 정착을 추진할 계획이다. ​

최미영 동장은 “청렴은 조직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청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초등생 10명 중 3명 ‘비만’…양주시, 놀이형 영양교육 운영 ]]>
교육부 학생 건강검사 결과에 따르면 학생 10명 중 약 3명(29.3%)이 비만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되면서, 조기 예방과 식습관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양주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놀이형 영양프로그램 ‘아삭아삭 건강꾸러미’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 소통망 기반 체험형 교육으로, 제공되는 교재·교구와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가정에서 학습하는 방식이다. 참여 학생들은 미션 인증을 통해 학습 과정을 점검받으며, 실험 교구와 요리 실습 재료도 함께 제공돼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26일부터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통해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며,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 해빙기 급경사지 합동 점검 ]]>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낙석과 붕괴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대비해 추진됐다. 최근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선제 대응 차원에서 현장 점검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점검에는 양주시 시민안전과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했으며, 덕계저수지 인근 3곳과 고덕생활체육공원 인근 2곳 등 총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지는 관내 급경사지 가운데 붕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

현장에서는 낙석 방지망 이상 여부와 사면 균열, 토사 유출 및 용출수 발생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 도로 위 낙석을 즉시 제거하고, 배수로를 막고 있던 낙엽과 이물질을 정비하는 등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을 강화해 재해취약지역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오는 4월 10일까지 이어가며,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신규 상점가 지정 지속 확대…골목상권 지원 기반 강화 ]]>
시는 지난 1월 관내 상점가 5개소를 신규 및 확대 지정한 데 이어, 2월과 3월에도 ▲주공단지상점가 ▲파스텔시티2차상점가 ▲대길프라자상점가 ▲R4상점가 등 4개소를 새롭게 지정하는 등 골목상권 조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이후 4년 만인 2024년부터 상권 조직 체계화 사업을 재개해 상점가 발굴 및 신규지정을 이어온 결과, 2021년 3개소였던 상점가가 현재까지 총 14개소로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각종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시행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정책인 ‘상생페이백’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점가 내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상점가 지정은 골목상권을 하나의 상권 단위로 조직화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잠재력 있는 골목상권을 적극 발굴해 상점가 지정을 확대하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산불드론감시단’ 운영…불법 소각 집중 단속 ]]>
이번 감시단은 산림과 공무원 5명과 산림재난대응단 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드론을 활용한 공중 감시를 통해 산림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감시단은 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 소각 등 산림 인접지에서의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드론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주시는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산림 또는 인접 지역에서 허가 없이 불을 피울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과실로 산불을 낼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고의 방화 시에는 최대 15년 이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는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2026년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성료 ]]>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꿈꾸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실질적인 농업 정보를 제공해 낯선 농촌 환경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3월 10일 개강 이후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8회(33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제도 ▲주요 농업 법률의 이해 ▲작물재배 기초 및 농업경영 이론 ▲농산물 직거래 마케팅 전략 등이다. 특히 선배 귀농인의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실전귀농이야기’ 과정은 교육생들로부터 많은 도움이 됐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료식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막연했던 귀농 계획이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체화됐고, 실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기간 동안 수료생들의 뜨거운 학습 열의가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이 전문 농업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초 농업 기술 교육과 사후 컨설팅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이번 교육은 4월 17일부터 11월 6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및 현장 실습포장에서 총 25회(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이론 45시간과 실습 및 현장교육 55시간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이 국가기술자격(유기농업, 화훼장식, 종자 등)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주요 교육은 도시농업의 이해, 친환경 농자재 및 작물 재배 기술,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및 텃밭 실습 등 현장 실무를 병행한다. 특히 세종국제정원박람회 견학과 텃밭 설계 및 관리 실습을 통해 전문가로서의 실천적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신청 자격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관련 교육 이수자는 선발 시 우대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 희망자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4월 10일 이내에 합격자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최윤정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해 양주시 도시농업 활성화를 이끄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과 연계한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양주시 농촌자원과 도시농업팀(☎ 031-8082-7224)에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감사담당관, ‘어린이ㆍ주민 대상 미래세대 청렴교육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공원을 찾은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갑질 근절과 상호존중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의 의미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가치에 대해 안내하며, 미래세대의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형 감사담당관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일자리센터, ‘요양보호사 역량강화 실무과정’ 교육생 모집 ]]>
‘요양보호사 역량강화 실무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나 현장 실무 경험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직무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인 일자리 연계를 지원하고자 개설된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5일간, 1일 4시간씩 총 20시간 과정으로 소셜캠퍼스온 경기북부(양주시 덕계로140)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노인 이해와 치매 이해 ▲치매예방 관리 인지활동 ▲요양보호사 일지 작성요령 및 보호자 상담스킬 ▲요양보호사로서의 가치관과 서비스 마인드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신청 자격은 관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소지한 구직자에 한하며, 직장 4대 보험 가입자와 개인사업자, 타 국·도비 지원 취업프로그램 참여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신청기간 중 신분증을 지참해 양주시일자리센터(☎ 031-849-2342)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은 교육 수료 후 요양보호사 취업연계를 위한 일자리 상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자격증 취득 후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이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취업률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3동 위원회·사회단체협의회, 회천3동에 이웃사랑 성금 기탁 ]]>
이번 성금은 회천3동 자유총연맹이 주관하고 사회단체협의회의 협력 속에서 마무리된 ‘2026년 회천3동 정월대보름 윷놀이 한마당’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회천3동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남수 자유총연맹 위원장과 김정환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행사에서 마련된 성금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회천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주시 사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 주도 지역복지 실현 위한 마을교육 지원사업 추진 ]]>
이번 교육은 2026년 은현면 마을복지 계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 은현면 부녀회 등 지역 내 다양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복지’를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지역복지가 행정 중심이 아닌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특히 마을 공동체 활성화가 주민 간 신뢰를 형성하고 돌봄과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 공유됐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임을 설명하며 참여자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박영철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이장들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재길 공동위원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협력 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은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 자원을 연계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봄맞이 요가교실’참여자 모집 ]]>
‘봄맞이 요가교실’은 유연성 증진을 위한 요가운동을 통해 관절염 증상 완화 및 기능 개선을 돕고,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통해 관절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오는 3월 23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4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월·수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교육실에서 운영된다.

특히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걷기 교육을 올해부터 정식으로 프로그램에 편성하고, 운영 횟수를 확대해 요가 교육 18회와 걷기 교육 2회를 포함한 총 20회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봄맞이 요가교실을 통해 여성들의 관절 운동 범위 회복과 강직 예방에 도움을 주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회천지구(3단계)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 개최 ]]>
이번 위촉식은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주관했으며,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정일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의회 의원, 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관련분야 전문가, 지역시민, 사업시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스마트도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관리·운영 및 재정확보 방안 ▲스마트도시기반시설의 인수인계 ▲그 밖에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항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회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사업본부(이하 ‘시행사’)가 추진하는 회천지구(3단계) 스마트도시사업 시행계획 심의를 안건으로 진행됐으며, 시행사의 시행계획안 발표와 위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해당 안건에 대하여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구현 ▲기존 구축된 스마트도시 서비스와의 유기적인 연계 ▲지속가능한 시민생활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 ▲사업일정 준수 등 내실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5년 12월 실시설계가 완료돼 2026년 4월 착공 예정인 회천지구(3단계) 스마트도시 사업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방범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스마트도시사업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각 분야 전문가인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전문적인 의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옥정1동, 주민과 함께하는 봄맞이 대청소 및 개나리 식재 행사 추진 ]]>
이번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및 정희태 시의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등 각 단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주요 도로변과 생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투기 지역을 집중 정비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문화발전협의회 주도로 봄철을 맞아 마을 경관 개선을 위해 개나리를 식재해 지역에 생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정1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과 청렴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양주2동 ‘우리동네 새단장’새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주요 도로변이나 상가지역 가로변 등을 청소하는 국민참여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백기철 양주2동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사회단체 회원 등이 참여해 깨끗한 환경과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광사동 시내, 고읍문화공원, 고읍제6어린이공원 근처 가로변에 무단투기된 담배꽁초 및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청소 참여자들은 나리농원 도로변, 고읍어린이공원 등에서 투기된 쓰레기들을 구석구석 깔끔하게 수거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백기철 동장은 “깨끗한 양주2동을 위해 이른 아침에도 나와 청소에 동참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양주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관내 건설현장 찾아 청렴 캠페인…“투명 시공·안전 확보” 강조 ]]>
양주시가 관내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양주시 시민안전과가 지난 19일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공뿐 아니라 민간 영역까지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투명한 시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관내 건설공사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안전과 직원들은 현장에서 ‘청렴한 공사, 안전한 현장’을 주제로 공사 관계자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과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부정행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투명한 공사 추진을 위한 실천 의지를 확인했다.

양주시는 ‘청렴나무 프로젝트’, ‘청렴 캐비닛’ 등 내부 청렴 시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간 분야까지 청렴 실천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문은경 시민안전과장은 “청렴은 행정 신뢰와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 요소”라며 “민간과 협력한 현장 중심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DATA[ 양주 장흥면, 봄맞이 대청소…벚꽃길·하천변 집중 정비 ]]>
장흥면(면장 나태인)은 지난 19일 ‘2026년 장흥면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오는 4월 18일 예정된 매내미 벚꽃길 행사를 앞두고 방문객 이용이 집중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이영주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과 장흥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 등 지역 사회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 11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삼하리 매내미 벚꽃길 일대와 생활쓰레기 적치가 잦은 장자원 인근 하천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정비 작업을 벌였다. 특히 행사 구간과 하천 주변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화 활동이 이뤄졌다.

현장을 찾은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참여 주민은 “현장을 직접 보니 생활쓰레기 문제가 예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우리 동네 한바퀴 환경정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CDATA[ 지티 거호도장·마스터합기도줄넘기,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 기탁은 광사동 소재 지티 거호도장과 옥정동 소재 마스터합기도줄넘기 관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원명식·최정택 관장은 “아이들이 도장에서 배운 인내와 예절을 실생활에서 나눔으로 실천해보는 경험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기탁해 주시는 관장님들과 관원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관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은 그 어떤 기부 물품보다 따뜻하고 가치 있는 선물이며, 예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CDATA[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1동 분회, ‘마약 없는 건강한 양주 만들기’민·관·경 합동캠페인 실시 ]]>
이날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대장 황환태)가 함께 참여해 민‧관‧경이 협력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고, 마약 근절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양주경찰서에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종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범죄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여운선 분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주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황환태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장은 “최근 마약 범죄뿐만 아니라 신종 사기 범죄도 다양화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양주시지회 회천1동 분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마약 및 각종 범죄 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한국불교태고종 화담정사,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이날 전달식에는 혜화스님과 오세욱 총무가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지 혜화스님은 “음력 2월 8일부터 15일은 출가․열반재일 주간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나눔과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기”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근심을 덜고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는 데 희망의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항상 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혜화스님과 화담정사 신도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스님의 따뜻한 자비의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화담정사는 만송동에 위치한 사찰로 매년 3월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CDATA[ 장흥면, 민관 협력으로 위기가구 주거환경 개선 나서… ]]>
이번 활동은 주거지 내 쓰레기 적치로 인해 위생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저소득층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위기가구 지원사업’의 사업비로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양주시 가족센터,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양주시 무한돌봄행복팀, 청소마법사 등 관내 유관기관들과 전문청소업체가 함께 참여해 폐기물 수거와 청소, 방역 및 소독 작업에 힘을 보탰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주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은순 양주시 가족센터장은 “가정생활의 가장 기초가 되는 주거환경이 안정돼야 건강한 가정을 유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면은 이번 주거환경 개선 활동 이후에도 해당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