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RSS -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언론보도]]> <![CDATA[ 양주시, 드론·도심 항공 교통 박람회서 드론 디지털 전환 기술 공개… 스마트 행정 혁신 선도 ]]>
시는 「드론이 일상이 되는 스마트 선도도시」를 슬로건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3일간 드론·도심 항공 교통 산업 관계자와 시민들을 맞이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양주시 자체구축 입체 모델링 영상 및 디지털트윈 기반 행정지원 플랫폼 ▲2026년 드론봇 페스티벌·드론봇인재교육센터 홍보 ▲케이-드론배송 사업 실증 기체 ▲위성항법 음영지역 운용이 가능한 시설물 점검용 비 위치 확인 시스템 드론 등 4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부스 내 상영된 양주시 디지털 전환 홍보영상에는 은남산업단지, 양주테크노밸리,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회암사지 등 양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이 함께 소개돼 드론·디지털트윈 기술이 지역 대표 사업과 연계된 스마트 행정 전환 사례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양주시가 드론 실증도시로서 쌓아온 성과와 디지털 전환 기반 도시 성장 전략을 함께 알리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드론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기후에너지과, 풍선 터뜨리며 부패 제로 다짐 ]]>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과의 핵심 가치인 ‘탄소중립’과 ‘청렴’을 결합한 이색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과 직원 일동은 공직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 부패, 불공정 등의 부정적 요소를 '부패 이산화탄소'로 정의하고, 이를 상징하는 풍선을 직접 터트리는 ‘청렴실천 풍선터트리기 게임’을 진행했다.

직원들은 부패와 편견이 적힌 풍선을 시원하게 터트리며 부패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다지는 동시에,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동료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청렴이라는 가치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두영 기후에너지과장은 “탄소중립 실현만큼이나 공직사회의 부패를 제로화하는 ‘청렴’ 역시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가납2리 마을회관 준공… ‘군부대주변지역 지원사업’ 성과 ]]>
이번에 준공된 가납2리 마을회관은 경기도 ‘군부대주변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건립된 시설로, 주민들의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정덕영 양주시장, 경기도·군부대 관계자, 광적면장 등이 참석해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했다.

양주시는 군사시설로 인해 각종 규제를 받아온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군부대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가납2리 마을회관 역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반영된 사업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마을회관 건립을 위해 힘써준 경기도와 양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롭게 마련된 공간이 주민 화합과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가납2리 마을회관 준공은 군부대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부대 주변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온열질환 예방물품 전달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 ]]>
이번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현재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예방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예방물품은 냉각 스카프, 쿨토시, 쿨타올, 쿨펀치, 냉찜질팩, 포도당캔디 등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6종 키트와 쿨 마스크로, 농작업 중 체온 상승을 완화하고 탈수 및 열사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6월부터 8월까지 폭염 집중관리 기간 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농가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체류실태를 점검하는 면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상태와 근무환경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 현장의 중요한 인력인 만큼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폭염 대응 현장점검과 예방활동을 지속해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사회적경제홍보관 운영 및 가치공유 세미나 개최 ]]>
이번 행사는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공공기관 우선구매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경제 홍보관은 ‘사회적경제 편의점, 일상의 소비로 지역의 가치를 담다’를 부제로 운영되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천 사례와 참여기업들의 제품, 안내서 등을 전시한다. 또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판매 테이블도 함께 운영해 시민들과 공직자들이 사회적경제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판매 테이블은 7월 21일부터 31일까지(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내일사회적협동조합, ㈜복지유니온,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홍보관 운영 이틀째인 7월 21일에는 서정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이 주최하는 ‘제8회 양주시 사회적경제 가치공유 협력세미나’가 오후 2시 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양주형 사회적경제로 잇는 통합돌봄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사회적경제기업, 돌봄 관련 기관·단체,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성공회대학교 김연아 교수가 「양주형 통합돌봄을 위한 사회연대경제의 과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서며, 이어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경제 현장 전문가, 양주시 사회복지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을 통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과 사회적경제의 역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양주시는 이번 홍보관과 세미나를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경제조직을 중심으로 한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덕계역 광장으로 이전한 ‘유-도서관’ 운영 시작…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 ]]>
유-도서관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무인 스마트도서관으로, 시민들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도서관 운영시간 외에도 출퇴근길이나 주말·공휴일 등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유-도서관에는 회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비롯한 시민 희망도서 등 500여 권 비치했다. 양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일반 도서관과 동일하게 도서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정기적인 도서 교체를 통해 다양한 도서를 비치하고, 운영 초기에는 시설과 시스템을 집중 점검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용 현황을 분석해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도서관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새롭게 이전한 덕계역 광장은 출퇴근 지하철 이용객과 회천 신도시 주민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시민들의 생활권 독서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키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정덕영 양주시장,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 참석…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외교전 돌입 ]]>
양주시는 정덕영 양주시장이 지난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세계유산 등재 신청 유산에 대한 심의와 세계유산 보존․관리 등 주요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이번 개회식 참석은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양주시가 국제적인 세계유산 외교 무대에 본격적으로 나서, 회암사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회암사지는 14세기 동아시아 선종 불교문화의 전형을 간직한 유산으로, 당시 선종사원의 가람 배치와 운영 체제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각국 대표단 및 세계유산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회암사지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필요성을 알리고, 국내외 관계자들과의 협력과 국제적 공감대 형성에 힘쓸 예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되는 뜻깊은 기회에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며 “회암사지가 지닌 탁월한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는 양주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일”이라며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회암사지가 세계인이 함께 보존하고 향유하는 세계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주시는 세계유산위원회 부대행사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대한민국관에서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을 운영하며, 세계유산위원회를 찾는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CDATA[ 정덕영 양주시장, 국가유산청장 대담…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의지 피력 ]]>
이날 대담에서 정 시장은 회암사지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설명하며,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국가유산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이어지는 선종 불교사원의 가람배치와 운영체제를 알 수 있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 유산인 만큼,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리고 등재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리모델링과 2027년 국가유산 보수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도 함께 건의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국가유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연구와 국제교류, 홍보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CDATA[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기획전 《청년 민복진》 개최 ]]>
이번 전시는 2027년 민복진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마련됐으며, 조각가로서 첫발을 내디딘 1950년부터 1965년까지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명한다.

전시에서는 초기 인체조각과 드로잉을 비롯해 사진, 문헌, 민복진이 소장했던 미술수첩 등 작품과 자료 150여 점을 선보인다. 또한 석고와 철사, 납, 청동, 콘크리트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초기 작품들을 함께 소개하며, 민복진이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구축해 가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는 ▲전쟁과 미술수업 ▲신예 조각가의 등장 ▲재료와 형태의 실험 ▲그룹 활동과 공공조형물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완성작뿐 아니라 제작 과정과 시대적 배경을 함께 제시해 한국 근현대 조각의 흐름 속에서 민복진의 초기 작품세계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기간에는 민복진과 한국 근현대조각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읽기 자료를 함께 비치하며, 오는 10월에는 조각 보존·관리와 한국 근현대조각을 주제로 한 특강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계영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모자상과 가족상으로 잘 알려진 민복진이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만들어가던 청년기를 조명하는 자리”라며 “작가의 작업 세계가 뿌리 내리는 과정을 통해 한국 근현대조각의 한 단면을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민복진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사)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민복진 학술논문 공모」를 개최하는 등 민복진 연구와 한국 근현대조각에 대한 학술 기반 확대를 위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홍보관 개관… 회암사지 세계유산적 가치 알린다 ]]>
시는 20일부터 29일까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내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을 운영하며, 양주 회암사지가 지닌 탁월한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을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에서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 과정 등을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통해 선보인다. 또한 홍보영상 상영과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고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홍보관 운영 첫날에는 양주시장이 대한민국관을 방문해 홍보관을 둘러보고 전시 콘텐츠와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시장은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성공적인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

양주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세계유산위원회에 참석한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자, 일반 관람객들에게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보존 성과를 널리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제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대한민국관 홍보관 운영은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국제 협력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하는 전국 단위 조사로, 복지·재난관리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나누어 단계별로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는 7월 20일 오전 9시부터 9월 7일 자정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실시된다. 참여자는 반드시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위치기반 확인 후 조사에 참여해야 하며, 같은 주소지에 거주하는 세대별 1인이 세대 전체를 대표해 응답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정부24 앱 접속 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전용 페이지를 통해 바로 참여할 수 있으며, 민간 지도 서비스를 활용해 참여자의 현재 위치가 보다 정확하게 확인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원활한 참여를 위해서는 정부24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스마트폰의 위치정보 접근 권한을 허용해야 한다.

방문 조사는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중심으로 이·통장과 읍·면·동 공무원이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실시한다. 다만, 비대면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 의심자 ▲고위험 복지위기가구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이다.

조사 결과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 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에는 추가 확인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사항을 정리하게 되며,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 신고하는 경우에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를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통계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라며, “주민등록 사실조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사회 관계망 캐릭터 '별산', 비티엔 라디오 이틀 연속 출연…회암사지 홍보 ]]> ▶ 세계유산위원회 참가·홍보관 운영 계획 전국 청취자에게 알려

양주시(시장 정덕영)는 시 공식 사회 관계망 캐릭터 ‘별산’이 비티엔 라디오 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참가 계획과 양주 회암사지를 소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별산은 지난 15일 비티엔 라디오 프로그램 ‘전유진의 괜찮은가요'에 출연했으며, 16일에는 ‘오늘따라 신승태입니다’에서도 회암사지와 세계유산위원회 참가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오는 1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마련됐다. 방송은 비티엔 라디오 울림 앱과 비티엔 라디오 유튜브 채널의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서도 동시 송출된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별산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의미와 양주시의 참가 계획을 소개했다. 16일 방송에서는 회암사지가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돼 현재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예비평가가 진행 중인 문화유산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인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대한민국관에서 ‘양주 회암사지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시각자료를 활용한 전시와 인공지능·가상 융합 세계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옥빛초,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기탁 ]]>
이날 전달된 성금은 학생들이 참여한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송은 옥정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성금을 기탁해 준 옥빛초등학교 학생들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잘 전달돼 따뜻한 돌봄으로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김미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취약계층과 위기가구 주민들이 많다”며 “아이들이 모은 귀한 성금인 만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실질적인 생활을 돕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복지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자살유족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 본격 시행 ]]>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자살 사망자 1명당 최소 5명에서 최대 10명의 자살 유족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양주시의 최근 5년간(2020~2024년)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연평균 27.6명으로 나타났으며, 2024년에는 32.1명으로 증가해 사회적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양주시는 자살유족이 겪는 위기를 완화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위해 초기 상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하며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특수청소비 ▲일시주거비 ▲사후행정처리비(시체검안·시신이송) ▲법률행정처리비(상속포기·한정승인 등) ▲자녀 학자금 ▲정신건강 치료비 등이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자살 유족은 남겨진 고통 속에서 복합적인 위기에 처할 확률이 높은 만큼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원스톱 서비스 지원사업을 통해 유족들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자살 유족 및 관계 대상자는 양주시자살예방센터(☎ 031-840-7324)를 통해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실시 ]]>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구암지구 230필지(131,707제곱미터), 입암1지구 312필지(339,094제곱미터)에 대한 임시경계점표지설치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추진된다. 현장확인을 거쳐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양주시는 경계설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관하에 설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토지소유자는 현장에 직접 참관해 경계설정에 위치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임시경계점표지설치는 토지소유자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는 10월까지 진행되는 임시경계점표지설치 참관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 본격화 ]]>
이번 워크숍은 양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으로, 지난 4~5월 실시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10년 후 양주시의 미래상 키워드로 ▲살기 좋은 ▲미래 ▲자연친화 순으로 많은 선택을 했으며, 다양한 생활기반시설 구축, 정주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 녹지조성 사업 등을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요과제로 꼽았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1차 워크숍에서는 경제·사회·환경·제도 분야별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50개 세부전략(안)을 도출했으며, 이날 열린 2차 워크숍에서는 이를 토대로 양주시의 지속가능발전 비전과 분야별 성과지표를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전략과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양주시는 시민 설문조사와 두 차례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하고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속가능발전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도시의 핵심 가치”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양주시만의 지속가능발전 비전과 실천 가능한 추진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정책을 추진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시, 축산분야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금 사업 신청 접수 ]]>
‘피해보전직불금’이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해 가격 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대해 그 피해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다. 올해 지급 단가는 마리당 60,350원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향후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이 변경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한-호주 자유무역협정 발표일(2014년 12월 12일) 이전에 염소를 생산한 농가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을 한 자로, 2025년에 염소고기를 생산해 도축‧판매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지급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 후 서면·현장 조사를 거쳐 오는 12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송진영 축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염소고기 수입 증가와 가격 변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염소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원요건을 충족하는 농가는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DATA[ 양주희망도서관, 8월 3일 '한여름 독서캠프' 운영…21일부터 선착순 모집 ]]> ▶ 여름방학 가족 추천 프로그램…도서관에서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 휴관일 도서관 특별개방…사전 신청자만 참여 가능

양주희망도서관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2026년 한여름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캠프는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양주희망도서관에서 열리며, 초등학생 이상 양주시민 20팀이 참여할 수 있다. 여름철 도서관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도서관 안에 설치된 텐트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는 '텐트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독서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고,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색다른 독서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 신청자는 휴관일인 8월 3일 특별 개방되는 도서관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21일 오전 9시부터 양주시도서관 누리집 내 '문화마당-문화행사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모집 규모는 20팀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휴관일 도서관을 시민들에게 특별 개방해 여름방학 동안 책과 함께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독서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양주희망도서관(☎ 031-8082-7462)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 민선 9기 정덕영 시장 취임 ‘양주향교 고유례’ 봉행 ]]>
고유례(告由禮)는 국가나 지방에 중대한 일이 있을 때나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를 찾아 선현들에게 이를 고하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유가의 전통 의례다. 이번 행사는 양주의 정신적 지주이자 유서 깊은 역사문화 자산인 양주향교에서 민선 9기 시정의 힘찬 출발을 성현들께 알리는 동시에, 선현들의 고귀한 가르침과 덕목을 이어받아 올바른 목민관으로서 시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고유례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이상원 양주향교 전교, 유림 지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사에 참여하는 사람을 정하는 집사분정을 시작으로, 분향을 하고 축문을 낭독하는 독축, 사배 등의 전통 제례 순서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성현들의 고귀한 가르침을 깊이 새기며 시민을 위한 참된 목민관으로서 공정하고 청렴한 시정을 펼치겠다”며, “선현들의 청백리 정신을 본받아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정을 이끌고, 늘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전통과 미래가 조화를 이루는 경기북부 중심도시 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문화유산자료 제2호로 지정된 양주향교는 지역의 미풍양속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춘·추기 석전대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등 다양한 전통문화 활성화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국방부 군사장애물 철거 대상 제외에도 후속 협의 지속 추진 ]]>
국방부는 지난 6월 경기도 방호벽·용치 등 군사장애물 철거 대상 13개소를 확정했으나, 양주시가 지난해 11월에 건의한 7개소는 이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민선 9기 신임 정덕영 시장은 이번 대상에 누락된 원인이 그 동안 전임 시장과 국회의원실 등의 긴밀한 협조가 없었으며, 정성호 국회의원실에서도 이러한 사안을 알지 못했음을 확인했다.

이에 즉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양주시의 여러 군사장애물 중에서 안전사고 우려 및 시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녹양동 전차방호벽과 마전동 전차방호벽 2개소를 우선적으로 정비할 수 있도록 국방부에 건의했다. 해당 구간은 차량 통행 시 시야 확보가 필요한 곳으로, 도시화가 상당히 진행된 지역임에도 군사 장애물이 도시 경관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신임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해 11월 건의한 구간이 이번 국방부 철거대상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시민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철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국방부 및 정성호 국회의원실 등과 긴밀히 협력해 군사장애물 정비가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주시는 군사장애물 정비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실 등과 협조가 필요한 모든 사안에 대해서 긴밀하고 신속히 협조함으로써 시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완화와 행정위탁 확대 등 민선9기 공약사업과 연계해 시민 체감형 규제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CDATA[ 양주시, 경기 편하지버스 신규노선 선정… 강변역 중심 서울 접근성 확대 ]]>
이번에 선정된 노선은 회천 베네스트하우스를 기점으로 옥정신도시 남부와 동부권을 경유해 강변역까지 운행하는 경기 편하지버스로, 출근시간대 6시부터 9시 중 2회 운행하며 편도 운행거리는 51.2킬로미터이다.

시는 한정면허 부여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중순 운행 개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신규노선은 기존 삼숭지역에서 회천신도시를 거쳐 강변역까지 운행 중인 피9603 노선과 함께 강변역행 광역교통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강변역은 지하철 2호선과 도보 약 300미터(약 5분) 거리로 환승이 가능해 서울 주요 생활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핵심 환승거점이다. 강변역에서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약 5분(버스 약 19분), 강남역까지 약 17분(버스 약 50분), 성수역까지 약 6분(버스 약 40분), 시청역까지 약 24분(버스 35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상습 정체구간을 우회하면서 서울 주요 업무·상업지역까지 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아울러 경기 편하지버스는 미리앱을 통한 사전 예약 방식의 좌석예약형 광역버스로, 만차로 인한 대기나 입석 이용의 불편 없이 좌석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예약 기반 운행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정시성 높은 출퇴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편하지버스 노선 선정은 기존 피9603 노선과 연계한 강변역 중심의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과 광역교통 선택권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교통수요와 도시개발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광역노선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욱 편리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 편하지버스는 출퇴근 시간에 운행하는 전 좌석 예약제 광역버스로, 주요 거점만 정차하는 고속·급행형 노선이다. 미리 앱을 통해 사전에 좌석을 예약한 이용객만 탑승할 수 있으며, 등록된 교통카드로 현장에서 결제하면 통합환승할인이 적용된 3,450원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CDATA[ 양주시 회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복달임 행사’ 추진으로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보양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생활 속 어려운 점이 있는지 함께 확인하며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도 힘썼다.

최상용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연분 회천1동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에 이번 복달임 행사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바르게살기운동 양주1동위원회, 초등학생 대상 ‘학교폭력 근절‧청렴 캠페인’ 및 기념품 나눔 성료 ]]>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위원회는 이에 앞선 지난 1일에도 노인대학 학생들을 찾아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응원하는 ‘어르신 매너 앞치마 나눔’을 펼치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정현호 양주시의원과 홍상기 주내파출소장이 현장을 찾아 학생들에게 직접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박영숙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이 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봉사와 소통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늘 지역사회를 위해 세심한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박영숙 위원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한 양주1동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행정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양주1동위원회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 등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CDATA[ 창조교회, 양주시 백석읍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 기탁 ]]>
창조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도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2023년부터 2024년까지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취약계층을 위한 ‘백석 창조 이불 빨래방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동참해 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백석읍의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은송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성금은 물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이불 빨래방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함께해 주신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며,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창조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조교회는 지속적인 성금 기탁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CDATA[ 라인,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번에 기탁된 선풍기는 지난 2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양주기초푸드뱅크·푸드마켓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배부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냉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데 활용되고 있다.

정현 대표는 “작은 선풍기 한 대가 무더운 여름을 견디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시원한 바람과 함께 따뜻한 위로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바람을 불어넣어 주신 정현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선풍기와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모두가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라온아띠,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날 기탁된 유모차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영유아를 양육하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출산과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세구 대표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인 만큼 이번 기부가 부모님들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라온아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유모차는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양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온아띠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CDATA[ 옥정1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최 ]]>
옥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전투표를 실시한 데 이어 총회 당일 본투표를 진행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7년 추진할 자치계획 안건 3건을 심의했다. 상정된 안건은 ▲저류지 활성화 방안 ‘어린이 전통놀이 공원 조성’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한 ‘로비 갤러리 조성’ ▲모정교 아래 갤러리 ‘시민 사진전시회’ 등이다. 주민 투표 결과 ‘어린이 전통놀이 공원 조성’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날 총회에는 정덕영 양주시장을 비롯해 최수연 도의원, 임재근 시의원, 한현호 진보당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정덕영 시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주권 대전환을 실현하며 경기북부의 중심 양주를 함께 만들어가시는 주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인 마을 자치 성과를 창출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자치계획 의결과 함께 민관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순옥 옥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손으로 직접 자치 사업을 결정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복남 옥정1동장은 “주민과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를 드리며,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평가 ‘비 등급’ 획득 ]]>
양주시가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중부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6년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정책 평가’에서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비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향상을 위한 법적 기반(조례)과 재정적 노력(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했다. 양주시는 그동안 미흡했던 정책 체계를 전면적으로 재정비해 전년 대비 큰 폭의 등급 상승을 이뤘다.

특히 ‘조례 부문’과 ‘위원회 운영 현황 지표’에서 경기도 최상위권의 평가를 받았다.

시는 처우개선 정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 ‘3년 주기 처우개선 종합계획 수립’을 의무규정으로 명시해 법적 기반을 다졌다.

재정적 노력도 돋보였다. 국도비 매칭 보조사업 외에 양주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국내 연수 지원’, ‘사회복지종사자 안전보호사업’ 등 시비 100% 자체 사업의 예산 비중을 2025년 6.0%에서 2026년 11.7%로 두 배 가깝게 확대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처우를 보장하는 것이 곧 양주시민들이 누리는 복지서비스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전년 대비 2단계 등급 상승이라는 값진 결실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38억 원 부과 ]]>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7월과 9월로 나눠 각각 절반씩 부과되며, 주택 외 건축물분은 7월에, 토지분은 9월에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등에서 납세고지서를 이용해 방문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와 지방세입계좌를 통한 계좌이체, 지방세 자동응답시스템(☎ 142211)을 이용한 카드 납부, 위택스·인터넷지로 누리집(www.wetax.go.kr/ www.giro.kr)과 금융기관 간편결제 앱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납세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 내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하거나 서울을 제외한 전국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 또는 타인에 대한 부과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시는 시민들이 납부 기한 내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시 누리집과 현수막, 전광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재산세 납부의 달 안내문을 제작해 민원인들이 재산세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과 각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간을 경과해 납부할 경우 3%의 지연가산세가 부과되니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납부 마감일인 7월 31일에는 금융기관 창구 혼잡과 인터넷 납부 접속 폭주 등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가급적 미리 마감일 이전에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세정과 재산세팀(☎ 031-8082-5520~6) 또는 위택스 상담센터(☎ 11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CDATA[ 양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 만드는 달콤한 하루-달콤한 케이크 공방’ 성료 ]]>
이번 행사는 나블리베이커리카페(대표 나정호)의 후원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희)의 아동 모집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아동 12가족과 협의체 위원, 복지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케이크를 직접 꾸미며 가족 간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한편,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한 참여 가족은 "아이와 함께 케이크를 만들며 서로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며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금순 공동위원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지역사회가 따뜻한 돌봄을 실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DATA[ 양주 로타리클럽,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
이날 기탁식에는 백창열 회장을 비롯한 임·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 나눴다. 기탁된 백미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1982년 창립한 양주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백창열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시는 백창열 회장님과 양주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주)화룡건설·기업, 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
2021년 설립된 ㈜화룡건설·기업은 구조물 해체와 비계공사, 건축물 철거 등을 전문으로 하는 지역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나눔에 동참했다.

황수연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황수연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양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금복당, 삼계탕 꾸러미 120세트 기부 ]]>
이번 후원품은 오는 15일 초복을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께 정성으로 삼계탕을 준비하고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행준) 위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위원들은 기탁받은 삼계탕과 함께 제철과일, 음료 등을 정성껏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포장된 꾸러미를 들고 직접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금복당은 매년 복날과 명절마다 정성이 가득 담긴 후원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수년째 이어져 온 금복당의 따뜻한 행보는 지역사회 내에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임효숙 금복당 대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포장과 배달 봉사에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매년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시는 금복당 임효숙 대표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협력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회천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청 가구에 ‘희망의 불빛 초인종’ 설치 ]]>
이번 사업은 초인종 소리를 듣지 못해 방문객 확인에 불편을 겪어온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희망의 불빛초인종’은 방문객이 현관 벨을 누르면 실내 수신기가 이를 감지해 불빛을 깜박임으로써 시각적으로 방문 사실을 알려주는 장치다. 이를 통해 청각 장애가 있는 주민들도 방문객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7월 한 달간 대상 가정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초인종을 직접 설치하고 사용법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이어간다.

초인종을 설치받은 한 어르신은 “그동안 벨 소리를 듣지 못해 방문객을 놓치기 일쑤였는데, 이제는 불빛으로 방문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어 생활이 훨씬 편안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행준 공동위원장은 “이번 ‘희망의 불빛초인종’ 지원 사업이 청각 취약계층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들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이번 사업은 우리 이웃들이 보다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세심히 살피고,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회천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아빠의 맛있는 반찬 교실' 교육생 모집 ]]> ▶ 지역 농산물 활용 요리 실습…가사 참여·건강한 식문화 확산 기대

양주시(시장 정덕영)가 아버지의 가사 참여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아빠의 맛있는 반찬 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8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정대학교 식품가공실습실에서 진행되며, 양주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남성 2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아버지의 가정 내 요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가정식 조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토마토와 버섯 등을 활용한 요리 실습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회차 교육에서는 성장기 자녀의 영양관리와 조리 응용 이론을 배우고 대패삼겹덮밥, 차돌박이 숙주볶음, 토마토 달걀볶음 등을 직접 만들어 본다. 2회차에서는 지역 농산물과 저염·저당 식단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두부마요네즈 샐러드, 버섯간장볶음, 햄치즈 계란스크램블 등 건강 요리 실습이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정보 내 교육접수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예비 교육생 10명도 함께 모집한다. 최종 대상자는 8월 5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버지들이 요리에 흥미를 갖고 자연스럽게 가사 분담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 조성과 가족 친화적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도시농업팀(031-8082-7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증축사업 '적정'…경기도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 ▶ 회암사지와 박물관 연계한 체류형 문화공간 구축 추진

양주시가 추진 중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전시관 증축사업이 경기도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양주시는 지난 6월 19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경기도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최종심사에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전시관 증축사업이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는 공립박물관 신설과 증축사업의 필요성, 운영계획, 시설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로, 서면심사와 현장심사, 발표심사(PT)를 거쳐 사업의 타당성을 평가한다.

이번 심사에서 양주시는 증축사업의 필요성과 공간 활용계획, 운영방안 등을 발표했다. 평가위원들은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박물관 증축 필요성에 공감하며 실제 유적과 박물관을 연계해 관람객의 이해를 높이려는 사업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증축 공간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하고 유적 해석 기능과 운영계획을 구체화할 것을 제안했다.

전시관 증축사업은 기존 박물관의 전시 기능을 확대하는 동시에 실제 회암사지를 조망하며 역사와 공간 구조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유적해석 전시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향후에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해석 콘텐츠도 단계적으로 도입해 관람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사전평가 통과를 계기로 2027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8년 본공사를 추진하고, 같은 해 말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기존 전시 기능을 넘어 실제 유적과 박물관을 연계하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돼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 확산과 세계유산 추진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사전평가 통과를 계기로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회암사지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7 수시대입 전략설명회·1대1 맞춤형 상담 운영… 7월 13일부터 신청 ]]>
이번 프로그램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설명회와 1대1 맞춤형 상담을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설명회는 8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옥정호수도서관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이투스교육 진로진학센터 박중서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2027학년도 수시전형 구조와 변화 ▲전년도 입시 결과 분석 ▲대학별 전형 특징 ▲학생 유형별 지원 전략 ▲내신·비교과·수능최저 학력기준 등 실질적인 지원 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8월 7일부터 9일까지 양주혁신리빙랩에서는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 수시대입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상담에서는 희망 대학과 학과 분석, 학생부교과·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상담하며, 1인당 40분씩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입제도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만큼 정확한 입시정보와 학생 개인에게 맞는 전략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설명회와 컨설팅을 통해 양주시 수험생과 학부모가 변화하는 입시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자신에게 맞는 대입 전략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7월 13일부터 양주진로진학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대1 맞춤형 컨설팅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양주진로진학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양주시 미래교육과(☎ 031-8082-7953~4)로 하면 된다.]]>
<![CDATA[ 양주시립합창단, 제33회 정기연주회 성황리 개최 ]]>
이번 정기연주회는 바로크 음악의 거장 헨델의 초기 대표작 ‘딕시 도미노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화려한 대위법이 어우러진 작품은 웅장하면서도 극적인 무대를 연출하며,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 듯한 몰입감으로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지현정 지휘자의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해석 아래 양주시립합창단과 소프라노 김제니, 카운터테너 정민호, 국내 정상급 바로크 전문 연주단체인 콜레기움무지쿰서울(악장 백승록)의 협연이 깊이 있는 음색과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1부에서는 헨델의 ‘딕시 도미노스’와 오페라 리날도의 대표 아리아 ‘울게 하소서’를 선보이며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했고, 이어진 2부에서는 박나리의 ‘구름’, 김준범의 ‘더불어 숲’을 비롯해 퍼커션과 안무가 결합된 현대 합창곡을 선보이며 한국 합창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공연 내내 깊은 집중과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기립박수와 함께 출연진에게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립합창단은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파크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CDATA[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케이비×전국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 시즌 Ⅱ」 참여기관 선정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케이비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케이비×전국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 시즌Ⅱ」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전시 관람료와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기관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나눔 사업으로, 전국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관람료와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케이비 스타뱅킹 앱을 통해 참여기관과 프로그램을 신청한 뒤 박물관을 방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지원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시즌Ⅰ에 이어 시즌Ⅱ에도 참여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전시와 체험 두 분야의 비용을 지원한다. 박물관 전시 관람의 경우 성인 기준 2천 원의 관람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참가비 1만 원 상당의 ‘왕실백자 만들기’ 프로그램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회암사지 출토 유물을 관람하고 전통 도자기를 직접 만들어 보며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시즌Ⅰ에 이어 시즌Ⅱ에도 참여하게 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박물관을 찾고 지역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고려말 조선초 왕실사찰인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유물을 중심으로 왕실문화와 불교문화를 소개하는 공립박물관이다.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회암사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DATA[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지원단 운영…복지사각지대 발굴·맞춤형 지원 강화 ]]> ▶ 식료품 전달·안부 확인으로 정서 지원…지역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

양주시 광적면(면장 이학남)은 지난 8일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행복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지원단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 행복지원단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기초생활보장수급 신청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 반찬 지원 등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는 대상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또 생활실태를 확인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황효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찾고 돕는 일에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학남 광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 지원사업과 포근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CDATA[ ‘2026 양주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 ]]>
이번 경연대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개 읍면동 대표팀이 참가했다.

행사는 개회식, 내빈 축사, 프로그램 경연, 홍보영상 상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댄스, 오카리나 연주, 장구 공연, 짐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졌다.

참가팀들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쌓아온 기량과 열정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행사에 함께했다.

다양한 세대와 지역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형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공연을 통해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배우며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심사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회천2동 팀드래곤 줌바팀에게는 시상금 100만 원이 수여됐으며,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 양주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경연대회는 주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성과를 함께 나누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민주권 대전환, 경기북부 중심 양주를 실현하기 위해 주민이 주도하는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주민총회 개최, 마을 의제 발굴, 주민참여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속 취약계층 건강 챙기는 ‘2차 계절밥상’ 나눔 추진 ]]>
이번 사업은 무더위로 식사 준비와 외부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제철 반찬인 오이지와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과 갈비탕을 정성껏 준비해 장흥면 생활지원사 등과 함께 대상자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지원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세심히 살피며 폭염으로 인한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고 안전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임신우 공동위원장은 “계절밥상 사업은 단순히 식사 지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안전을 살피는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을 지속적 발굴․추진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활동은 지역복지의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보양식을 지원하는 ‘2026년 1차 계절밥상’사업을 추진 데 이어, 앞으로도 장흥면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민선9기 공약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공약사업별 추진 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해 공약 이행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7월 8일 담당관·시립도서관·기획조정실 소관 공약사업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7월 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별 세부 추진계획과 연차별 추진일정, 재원 확보방안,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응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공약은 양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시민들과의 엄숙하고 준엄한 약속”임을 강조하며, “공직자 모두가 내가 시장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실천계획 단계부터 꼼꼼하게 다듬어 공약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CDATA[ 양주시,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 발행·운영 업무협약 체결…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
이번 협약은 양주시가 추진 중인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 발행사업의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모바일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종이 형태의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주시는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의 발행을 총괄하고 예산 확보, 시스템 구축과 홍보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전담하게 된다. 엔에이치 농협은행 양주시지부와 지역농협은 지류형 상품권의 공식 대행기관으로서 상품권의 보관, 관리, 판매, 정산 업무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로써 시는 관내 전역에 걸친 농협의 광범위한 지점망을 활용해 지류형 상품권의 안정적인 유통 체계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오는 9월 18일 개장 예정인 나리농원과 연계해 지류형 상품권을 처음 발행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입장료 환급사업 등에 활용돼 방문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유통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1호 공공신탁 계약 체결 ]]>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는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을 금전 사기·재산 탈취 등 경제적 피해로부터 지키기 위해 도입된 공공신탁 방식의 재산 관리 지원 제도다. 지원 대상은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로 인해 재산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위탁 상한액은 10억 원이다.

특히 양주시 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이번 계약 체결 과정에서 센터의 ‘공공후견사업’과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선제적으로 연계해 첫 공공신탁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신탁계약 대상자는 양주시 보건소(치매안심센터)를 통해 공공후견사업 지원을 받고 있는 독거 어르신이다. 센터는 활동 중인 공공후견인으로부터 어르신이 본인의 지출 내역을 기억하지 못하고 제3자로부터 금전 착취가 의심되는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재산 보호가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신탁 체결 대리권이 있는 공공후견인과 적극 협력해 국민연금공단에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를 의뢰함으로써 이번 신탁 계약을 무사히 성사시켰다.

센터를 통해 연계된 어르신은 국민연금공단의 심층 상담을 거쳐 요양비, 생활비, 용돈 등 개인의 상황에 맞게 월별 재정지원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신탁 계약이 개시됨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은 수립된 계획에 맞춰 요양비 등을 직접 지급하며, 계획에 없는 특별 지출이 발생할 경우 치매안심재산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해 어르신의 재산을 투명하고 엄격하게 관리하게 된다.

양주시 보건소(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계약체결은 치매공공후견사업과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을 활용해 치매 어르신의 재산권을 선제적이고 빈틈없이 지켜낸 모범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전적 위험에 노출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치매 어르신들이 경제적 피해 없이 안전하게 지역에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보건소, 연세대와 함께 ‘2030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
이번 방문은 실제 방역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보건소 인력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파악해 더욱 실효성 있는 말라리아 퇴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연세대학교 연구팀과 보건소 관계자들은 ▲지역 맞춤형 방역 체계 운영 현황 ▲말라리아 환자 관리 및 추적 관찰 시스템 ▲방역 사업 추진 시 발생하는 현실적인 제약 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양주시보건소는 이번 방문을 연구기관과의 정보 공유와 현장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데이터와 사실에 기반한 보건 행정을 실현하는 청렴 소통 문화 조성의 계기로 삼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과 연구에 반영되는 과정이 곧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길이며, 이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진정한 의미의 청렴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하고 투명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2030년 말라리아 퇴치라는 목표를 달성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깨끗한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전문 연구기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방역 역량을 강화하고, 모든 행정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유지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CDATA[ 양주시, 여름방학 맞아 '가족 걷기챌린지' 운영 ]]> ▶ 누적 20만보 걷기·건강미션 완료 시 추첨 통해 200명에게 경품 증정

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여름방학 가족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가족과 친구가 함께 걷기와 건강미션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일상 속 걷기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한 달간이며, 양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기간 내 누적 20만보 걷기(1일 최대 8천보 인정)를 달성하고 ▲원당저수지길 걷기 인증 ▲계단 오르기 인증 ▲물 충분히 마시기 인증 ▲가족과 함께 걷기 인증 등 4가지 건강미션을 모두 수행하면 챌린지를 완료할 수 있다.

챌린지 달성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보온 텀블러, 보조배터리, 장우산 가운데 1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가족과 친구와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기 좋은 시기"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DATA[ 양주시, 2026년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양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장려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것으로, 단기간 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양주시의 체계적인 개발제한구역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올해 평가는 2025년 개발제한구역 관리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0개 분야 23개 평가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시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등에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홍보활동과 불법행위 단속을 병행해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허가기준에 관한 조례를 개정(2025. 3. 31.)하고 개발제한구역 농지 내 농촌체류형 쉼터 허용 제도개선안을 마련하는 등 규제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수상은 개발제한구역 보전과 체계적 관리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는 한편, 자연환경 보전과 삶의 질 향상을 동시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DATA[ 양주시, “드론‧로봇과 함께 놀아요!”유아동 대상 미래기술 체험교육 본격화 ]]> ▶ 놀이와 체험 중심 교육으로 미래기술에 대한 흥미와 친숙도 향상

양주시는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유아동을 대상으로 ‘드론봇 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아동이 드론과 로봇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6월부터 시작돼 오는 7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13개 기관, 총 416명의 유아동이 참여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교육용 센서 드론으로 드론의 비행 원리와 활용 사례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4족보행로봇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미래기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설명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유아동이 미래기술에 대한 자연스러운 호기심과 창의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드론과 로봇은 미래 산업을 이끌 핵심 기술인 만큼 어린 시기부터 친숙하게 접하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아동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시민 누구나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드론봇인재교육센터는 드론·로봇·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미래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CDATA[ 양주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지원 확대… 최대 500만 원 지원 ]]>
이번 사업은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예방시설 설치를 활성화하여, 안전한 전기차 이용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주차면수 50면 이상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한 공중이용시설과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공중이용시설에는 근린생활시설, 문화·집회시설, 판매·의료·교육시설 등이 포함된다.

지원 품목은 ‘열화상 카메라’와 국내 공인기관의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질식소화포’이며, 시는 구매 및 설치 비용의 50%(자부담 50%, 최대 500만 원)를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설 소유자 또는 관리주체는 오는 8월 21일까지 양주시청 기후에너지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선착순으로 접수를 진행한 후 적정성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화재 예방 시스템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