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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시지정문화재


이해수선생묘 1
이해수선생묘 2
이해수선생묘 3
이해수선생묘 4
이해수선생묘
추천수98
  • 주소

    경기 양주시 남면 한산리

  • 특징

    향토유적 제 5호

  • 연락처

  • 홈페이지

상세보기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이해수(1536~1598)의 묘로 정부인 동래정씨와의 합장묘이다. 이해수의 자는 대중(大仲), 호는 약포(藥圃)이다. 1563년(명종18)에 문과 급제하여 검열, 설서, 봉교 등을 역임하였고, 이어응교 호조참의 대사간을 거쳐 1582년 (선조15)에 성절사(聖節使)로 명나라를 다녀와 도승지가 되었다.

1585년 동인(東人)의 세력에 눌려 여주목사로 좌천되었으나 충청도관찰사를 거쳐 다시 대사간이 되었다. 서인(西人) 정청(鄭徹)의 건저(建儲)문제에 연루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석방되어 왕을 의주로 호종하여 대사간이 되었고, 1594년 대다성, 홍문관 부제학에 이르렀다. 성격이 강직 단아하고 시와 예서에 뛰어났다.

묘 앞에는 상석,항료석,망주석 2기가 있다. 묘비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졌는데 전쟁때의 탄흔이 있다. 묘에서 200m지점 아래에는 부친인 영의정 이탁(李鐸)의 옛 신도비와 1977년 3월에 새로 세운 묘갈이 나란히 서있다.

이용안내

입장료: 없음
주차시설: 없음
장애인 시설: 없음
기타 관광정보 및 외국어 안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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