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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소식(8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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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소식(805호)

※ 오프닝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기온도 영하로 뚝 떨어지고 찬바람까지 더해지면서 무척이나 춥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체온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하는데요.
실내에서 무릎 담요를 덮으면 체감온도가 2.5도 상승하고, 모자나 머플러를 하면 무려 3도에서 4도가량 상승시켜 준다고 합니다.
방한용품으로 몸도 따뜻하고 마음도 따뜻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주간의 양주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주 요 소 식

0 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16년 체육인의 밤이 열려 양주시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 책 읽는 도시 우리 양주시에서는 광적도서관을 건립하고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0 우리 양주시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습니다.
0 우리 양주시는 1일 읍면동장을 통해 시민들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6년 체육인의 밤>

체육은 우리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줄 뿐 아니라 일상을 살아가는 힘 그리고 위로가 되어주는데요. 2016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체육인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양주시 체육인의 밤 행사가 열린 섬유종합지원센터입니다.
900여명의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체육인들의 한해 활동과 성과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동영상시청이 있었는데요. 남녀노소, 연령불문 스포츠로 하나가 된 양주시 체육인들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 양주시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한 유공자분들에 대한 표창수여가 있었는데요. 수상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였으며 가족들은 꽃다발을 건네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어 35개 종목별 공로패수여가 이어졌는데요. 어느 한 종목도 빠지지 않고 고르게 발전하고 있는 양주시 체육회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양주시 체육인의 더 큰 결의와 새해 힘찬 각오를 다질 수 있는 자리였던 2016년 체육인의 밤, 자랑스러운 양주시 체육인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고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광적도서관 개관식>

‘벌이 달콤한 꿀을 위해 수많은 꽃을 찾아다니듯, 사람은 진리를 밝히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는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만큼 책이 우리에게 주는 가치는 참 크다는 건데요. 책 읽는 도시 우리 양주시에서는 광적도서관을 건립하고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우리 양주시에 9번째 공공도서관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광적도서관인데요.
이날 행사에는 시립교향악단의 감미로운 선율로 개관식의 시작을 알렸으며 200여명의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적도서관 개관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후 교육진흥원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도서관 개관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분들에 대한 유공자시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문화공연과 부대행사 등으로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는데요. 시민들은 광적도서관의 멋스러운 내부를 구경하고 다양한 책을 보며 우리 양주시의 문화적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양주시 광적도서관은 부지 면적 약 1100제곱미터에 지상2층 건물로 현재 개관도서로 약 2만권의 장서가 구비돼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양질의 도서를 확충해 나갈 것이며 광적면 인근 주민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평생교육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INT : 男)
(INT : 女)
정감 있는 책 마을, 광적도서관이 감동 도서관을 목표로 지역주민들에게 더 많은 지식과 문화, 삶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복합 문화 공간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길 기대해봅니다.

<양주시, 따뜻한 온정의 손길 나눠>
누군가를 기쁘게 한다는 희망, 누군가에게 보탬이 된다는 기쁨. 봉사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일 텐데요. 우리 양주시는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의 손길을 나누고 있습니다.
길게 늘어서 손에 손으로 전달하는 연탄 안에는 따뜻한 사랑과 온기가 담겨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7년 만에 연탄 값이 15%나 올라 연탄을 사용하는 분들의 부담이 더욱 큰데요. 연탄은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고 있으며 쌓아진 연탄만큼 어르신의 희망도 쌓아져 가는 모습입니다.
추운 겨울, 나눔과 봉사는 우리 소외된 이웃들의 쓸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주는 따뜻한 선물이 되고 있는데요. 양주시의 온기 가득한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양주시는 겨울철 든든한 먹거리인 김장 나눔행사와 이웃돕기 바자회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해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훈훈한 마음만큼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함과 희망의 불씨는 커져 가는데요.
나눔의 기쁨을 알고 실천해 나가는 감동도시 양주, 봉사라는 따뜻함 아래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즐거운 양주시는 내년에도 계속 됩니다.

<감동 양주 구현을 위한 “1일 읍면동장”>

우리 양주시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피부로 체감하기 위해 현장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1일 읍면동장을 통해 시민들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양주시는 11월 8일 백석읍을 시작으로 1일 읍면동장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깨끗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주민들과 함께하는 마을 대청소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시민과의 대화시간이 있었습니다. 또한 민원 발생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진행과 주민불편 등을 청취해 열린 행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지역 내 초·중·고 학부모와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등학교를 방문해 전통문화도시 양주의 명맥을 이어나가고자 효 특강을 열어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양주시는 시민과의 소통과 시민중심의 ‘시정혁신’을 통한 신뢰 행정 구현을 위해 ‘1일 읍면동장’을 시행하게 됐다며 소통행정은 물론 지역 현장을 살펴보고 교육, 복지 등 주민의 요구사항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읍면동 행정에 대한 기능과 역할을 체험하고 최일선에서 현장에 찾아 발로 뛰는 행정을 보여주는 우리 양주시, 소통·배려·화합의 양주, 감동양주를 희망해봅니다.


기획특집
0 오라e양주 - 조선최대왕실사찰 회암사-


게시판

<제1기 여성보육비전센터 수강생모집>

양주시여성보육비전센터에서 2017년 제1기 여성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20개 강좌에 450명을 모집하며 대상자는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입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제1기 키움뜰 영유아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주시 여성보육비전센터에서 제1기 키움뜰 영유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퍼포먼스 미술놀이, 키즈 스포츠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톡톡 가족품앗이 모집공고>

양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이웃 사람들끼리 자신이 가진 재능과 물품 등을 교환하는 가족품앗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우리아이들이 간접적으로 경제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관심바랍니다.

<덕계도서관 새해맞이 저자특강>

덕계도서관에서 새해를 맞이해 저자특강을 개최합니다. 메모 습관의 힘의 저자 신정철을 초청해 창의력을 키우는 메모, 삶을 변화시키는 메모의 기술 등의 강의할 예정입니다. 책과 함께 즐거운 새해를 맞이해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징

겨울방학 계획들을 부지런히 세우고 계실 텐데요.
이번 방학에는 관내 도서관에서 열리는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양주희망도서관에서는 학습 멘토링과 학부모 특강을 그리고 덕정도서관에서는 독서를 통해 배우는 생명탐구 프로그램 등 관내 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유익하고 다양한 특강과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는데요.
책 읽는 도시 우리 양주시에서 의미 있는 겨울방학을 맞이해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준비한 양주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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