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소식(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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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날이 추워 걱정이기도 하지만 중국발 미세먼지 때문에 더 걱정입니다.
혹시 미세먼지 잡는 초록 비타민, 해조류를 들어보셨나요?
해조류는 몸속을 깨끗하게 씻어내는 것은 물론, 면역력 키우는데 최고의 음식입니다.
또, 해조류는 무쳐먹거나 데쳐먹거나 생으로 먹는 등 조리법이 다양한 것이 큰 장점인데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아 바다의 보약이라 불리는 해조류,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주간의 양주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주 요 소 식
0 양주시 생활개선회 회장 이·취임식이 있었습니다.
0 제2회 뉴드로잉 프로젝트와 장욱진 드로잉전이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개최했습니다.
0 여성친화도시 조성 지정 현판 제막식 및 선포식이 양주시청에서 있었습니다.
<양주시 생활개선회장 이·취임식>
우리 양주시 여성들의 역할을 증대하고 농촌의 핵심리더로 나아가기 위해 양주시 생활개선회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했습니다.
먼저 2년 동안 양주시 생활개선활동 및 봉사에 수고해주신 제 12대 여화선 회장과 임원들에 대한 감사패 수여가 있었습니다. 모두 기쁜 마음으로 감사패를 받으며 양주시의 발전을 응원했습니다.
제13대 박미자 회장과 임원들 13명에 대한 인준서 수여가 있었는데요. 양주시장은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으며 양주시 생활개선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이후 제13대 박미자 회장의 취임사에서는 취임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감동365운동과 양주시 생활개선회 지위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우리 양주시 생활개선회는 다양한 농촌여성 역량강화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한 기금을 마련해 경로당 급식봉사와 사랑의 밥차 등을 운영하면서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양주시 농촌의 핵심리더인 여성들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다양화되고 있는 요즘, 여성이 발전하고 모두가 감동받는 도시 양주를 기대해봅니다.
<뉴 드로잉전 개막식>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차세대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제2회 뉴드로잉 프로젝트와 장욱진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장욱진 드로잉전을 개최했습니다.
시장과 시의원, 참여 작가들이 모인가운데 공모 작품 전시와 매직마커 드로잉 25점을 선보이는 장욱진 소장품 드로잉 전시가 있었습니다.
차세대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취지로 개최된 뉴드로잉 프로젝트는 400여명의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 93명의 작품이 전시됐는데요. 차세대 작가들의 열정적이고 독창적인 예술정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소장품전인 장욱진드로잉전은 화가 장욱진의 심플하고 순수한 매직마커 드로잉 작품들이 전시되며 전시의 테마는 크게 닭, 사람, 집 3가지로 구성됐는데요. 화가의 일상적이면서도 친근한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을 맞이해 ‘붉은 닭’ 드로잉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드로잉의 새로운 가능성과 장욱진의 현대적인 예술세계를 엿볼 수 있었는데요. 양주시를 대표하는 의미 있는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여성친화도시 선포식>
우리 양주시는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 작년 여성친화도시로 선정이 됐는데요. 여성친화도시 현판 제막식 및 선포식이 양주시청에서 있었습니다.
시장과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시민들 약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현판제막식이 있었는데요. 양주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것에 대한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후 여성보육과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는데요. 여성친화도시 양주가 되기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과 추진사항에 대해 발표했으며 우리 양주시가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 11개 읍면동에 여성친화도시 현판을 전달하며 우리 양주시 만의 특화된 여성친화 도시를 만들자는 각오를 다잡았습니다.
여성친화도시 이색 퍼포먼스와 선포식이 진행됐는데요. 5대 목표인 워킹맘과 결혼이주여성, 어린이와 어르신, 시민대표 순으로 피켓을 들고 입장해 조화롭고 참여하는 양주, 안전하고 가족친화적인 양주, 소통하는 양주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후 양주시장의 선포식이 있었는데요.(+시장님 선포문)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모두가 행복한 도시 양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감동양주가 되기 위한 노력은 2017년도에도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