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소식(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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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이어 요즘 뜨거운 힐리스 열풍이 그 주인공입니다.
힐리스는 뒤꿈치에 롤러스케이트 바퀴 달린 신발인데요.
아이들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하지만 힐리스는 속도조절에 어려움이 있어 접촉사고가 자주 발생되는데요. 뇌진탕, 골절 등 부상의 위험도 높습니다.
힐리스를 탈 때 반드시 안전 보호 장구를 착용하여 즐겁고 안전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주간의 양주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주 요 소 식
0 감동양주를 만들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양주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가 개최됐습니다.
0 양주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제 11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0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가 열려 미래문학인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습니다.
0 양주시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열어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했습니다.
<감동양주를 위해 머리를 맞대다>
감동양주를 만들기 위해 양주시 정책자문위원회 회의가 개최됐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양주시 시정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양주시장을 비롯해 학계와 연구소 기업인 등 각계각층 인사가 참여하는 제7기 정책자문위원회가 열렸습니다.
먼저, 양주시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함께할 3명의 신규위원 위촉식에서는 예원대 김연중 교수, 경동대 권세경 교수, 남서울대 이채은 교수가 위촉됐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은남종합발전 실행계획 용역과, 테크노밸리 유치 추진 등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정책자문위원들은 전문가적인 시각에서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계속해서 민선6기 공약사항 이행 평가단운영계획 보고와
2017년 양주발전방안 연구논문 과제 선정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앞으로 정책자문위원들은 양주시 골목상권 활성화 대책,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발굴에 관한 연구, 양주 문화 창조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지역네트워크 형성 연구 등 다양한 연구논문과제를 맡아 심층 연구합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시의 주요 현안에 대해 연구하고 시와 소통하면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미래 인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다>
양주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양주희망장학재단이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어 장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해줬습니다.
제 11기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11기 장학생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포함해 235명의 신청자 가운데 81명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주인공이 됐습니다.
양주시장과 임충빈 이사장은 11기 장학생들에게 축하를 건네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꿈을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본격적으로 81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는데요. 호명되는 학생들은 장학증서를 품에 안고 가족들의 꽃다발을 건네받으며 환한 웃음을 띠었습니다.
수여식이 끝나고 장학생 대표가 무대에 올랐는데요.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장차 양주시를 이끌어갈 지역우수인재로서 의무와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포부 넘치는 서약서를 낭독했습니다.
끝으로 각자 장학증서를 한 손에 들고 기념촬영을 하며 수여식은 마무리 됐습니다.
각자의 앞날에 큰 거름이 될 희망 장학금으로 양주시의 인재, 양주시의 자랑,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가되길 바랍니다.
<김삿갓의 뒤를 이을 문학인을 찾다 >
조선시대 천재시인 김삿갓이 태어난 문화 예술의 고장
양주시에서 제 11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가 개최됐습니다.
구수한 전통음악이 흘러나오고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터져 나오는 이곳은 제 11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가 열리는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입니다.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는 양주시를 넘어 그 명성이 자자한데요. 그래서인지 문학을 사랑하는 열정가득한 사람들이 돗자리와 책상까지 펼치며 전국각지에서 모였습니다.
대회의 묘미는 당일현장에서 시제가 즉석 발표되는 시간입니다.
내빈들이 참가대상별로 시제 추첨과 동시에 맷돌, 기당폭포, 소나무 각 3개의 시제가 뽑혔습니다. 각각 전통과, 양주의 자랑, 양주의 상징을 묘사하는 시제들이었습니다.
고민에 들어가는 학생부터 바로 펜을 들고 물 흐르듯 써내려가는 다양한 참가자들이 눈에 띱니다.
모두 자신의 작품이 대상의 주인공이 되길 바라는 설레는 눈빛으로 글을 써봅니다. 창작의 고통에 얼굴도 찌푸려 보지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문학의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대상의 주인공은 다음달 13일에 발표되는데요. 양주가 내놓은 천재시인 김삿갓의 뒤를 잇는 미래문학인이 탄생되길 기대합니다.
<양주의 미래’테크노밸리를 잡아라>
양주시가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열면서
테크노밸리 유치성공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경기도가 조성하는 6번째 테크노밸리 유치를 위해 양주시가 똘똘 뭉쳤습니다.
지난해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유치 경쟁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던 양주시도 이번만을 절대 물러 설 수 없기에 기업인들과 학계, 사회단체장 등 124명의 유치위원들이 모여 뜻을 모았습니다.
발대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양주시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유치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습니다.
양주시장은 124명의 유치위원들의 이름이 호명 될 때마다 한명 한명에게 다가가 위촉장을 전달하고, 이어지는 인사말에서 경기북부테크노밸리 성공적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후 결의문 선언대표가 양주시의 굳은 의지와 염원을 담아 결의문을 낭독했습니다. 식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도 오른손을 올려 결의를 표하고 마지막으로 구호제창을 외치며 한마음 한뜻으로 테크노밸리 유치를 기원했습니다.
앞으로 유치위원회는 각각 추진전략위원, 자문위원, 기업유치위원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할 계획인데요. 이미 발대식 이전부터 유치 기원 10만 서명운동에 돌입하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종후보지를 선정하기까지 앞으로 남은 5개월
유치위원회와 양주시가 힘을 합쳐 반드시 테크노밸리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힘찬 응원 부탁드립니다
기획특집
0 오라e양주 - 필룩스조명박물관 -
게시판
< 양주시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
양주시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운영할 계획입니다. 체납자에게는 체납고지서와 체납안내문이 일제 발송됩니다.
체납액 최소화와 지방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자진납부 부탁드립니다.
<여행사진, 사람도 풍경이다>
고읍도서관에서는 김용일 여행작가와 함께하는‘여행인문학 여행사진 사람도 풍경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행의 기록을 스토리가 있는 사진으로 표현해 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3회 식용곤충 활용 요리대회`>
양주시는 제3회 식용곤충을 활용한 요리대회를 개최합니다. 총 16명에게는 최우수상, 특별상 등 수상과 함께 상금도 수여됩니다. 식용곤충 요리에 관심 있는 관내 일반인 및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17 길 위의 인문학>
고읍도서관에서는 2017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합니다. 총 4회에 걸쳐 시대정신을 담은 조선사상가 이야기, 양주의 역사와 문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인문학과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클로징
우리 양주시는 인터넷으로 공문서를 제출할 수 있는
문서24를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합니다.
시민이 언제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해 공문서를
시청 담당부서에 제출 할 수 있는 제도인데요.
문서24 홈페이지로 접속해 제출할 문서의 파일을 첨부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기 힘들었던 시민 분들은
문서24로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