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열린시정

언론보도


[열린시장실] - 현장속으로 > 언론보도 상세보기 - 제목, 내용, 파일, 부서 제공
제목 옥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달걀 판매 수익금으로 ‘키즈박스’ 제작
내용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옥정2동위원회(위원장 임선화)는 지난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랑의 키즈박스 제작을 위한 기금 마련 달걀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양계장 두 곳과 연계해 당일 산란한 특란을 현장 판매하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에게는 직접 배달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높은 식재료를 매개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유통 거리를 줄여 탄소 배출 절감이라는 환경적 가치까지 함께 실천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에는 옥정2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판매와 배달 활동을 펼쳤으며, 강수현 양주시장과 신동주 옥정2동장도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임선화 위원장은 “설을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판매 수익금은 연말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키즈박스’ 제작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 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동주 동장은 “주민들의 정성이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달걀 판매 수익금 전액은 연말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사랑의 키즈박스’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일
  • jpg파일첨부옥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달걀 판매 수익금으로 ‘키즈박스’ 제작1.jpg 다운로드 미리보기
  • jpg파일첨부옥정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달걀 판매 수익금으로 ‘키즈박스’ 제작.jpg 다운로드 미리보기
부서 홍보담당관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