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7.08
| 제목 | 양주시, ‘2026년 청소년 전동킥보드 안전운전 및 불법주정차 예방 캠페인’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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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7일 옥정서로5길 27-19 일원에서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질서 정착을 위한 ‘2026년 청소년 전동킥보드 안전운전 및 불법주정차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청소년의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무면허 운전, 안전모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등 안전수칙을 위반한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시는 청소년들의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이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양주시를 비롯해 양주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보도 중앙 등 불법주정차 금지 ▲무면허 운전 금지 ▲안전모 등 보호장구 착용 ▲보도주행금지 ▲2인 이상 탑승금지 등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무질서하게 주차된 공유 전동킥보드는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고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이용습관을 갖고 전동킥보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질서 확립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픈채팅방 ‘양주시 공유전동킥보드 불법주차 신고방’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현장 계도 활동을 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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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 홍보담당관 |

7.7.-양주시, ‘2026년 청소년 전동킥보드 안전운전 및 불법주정차 예방 캠페인’ 추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