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7.10
| 제목 | 양주시 회천2동 금복당, 삼계탕 꾸러미 120세트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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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지상민)는 10일 관내 귀금속 소매업체인 금복당(대표 임효숙)으로부터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꾸러미 12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오는 15일 초복을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 건강관리가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어르신들께 정성으로 삼계탕을 준비하고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행준) 위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위원들은 기탁받은 삼계탕과 함께 제철과일, 음료 등을 정성껏 포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포장된 꾸러미를 들고 직접 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금복당은 매년 복날과 명절마다 정성이 가득 담긴 후원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수년째 이어져 온 금복당의 따뜻한 행보는 지역사회 내에 건강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임효숙 금복당 대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포장과 배달 봉사에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매년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주시는 금복당 임효숙 대표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협력해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회천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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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 홍보담당관 |

7.10.-양주시 회천2동 금복당, 삼계탕 꾸러미 120세트 기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