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8.24
| 제목 | 양주시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 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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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전국 말라리아 경보 발령…야간 야외활동 자제 등 예방수칙 안내
▶ 위험지역 방문 후 오한·고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검사 당부 질병관리청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말라리아 매개모기인 얼룩날개모기류의 삼일열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지난 13일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했다. 양주시보건소는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검출된 매개모기가 확인된 만큼 해당 지역에서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 말라리아 매개모기는 주로 4월부터 10월까지 활동하며, 특히 야간에 활발한 만큼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야간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 밝은 색의 긴소매와 긴바지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방충망과 모기장 등을 점검해 모기 유입을 차단하는 것도 필요하다. 또한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방문한 뒤 오한, 고열, 발한, 두통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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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 | 홍보담당관 |

8.24.-양주시보건소, 말라리아 예방수칙 준수 당부.jpg